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언절실) 영화 기생충에서 가정부역 장혜진 배우 컷트헤어 뭐한걸까요

머릿빨이 최고 조회수 : 3,901
작성일 : 2025-09-13 23:01:06

피자집 알바하다가 가족 전체가 사기치러 들어가는데 컷트헤어가 참 멋지더라구요. 롤을 말거나 스타일링한 것 같은데 볼륨매직일까요? 제 머리는 펌이 풀린 상태 그 자체라 ㅜㅜ 이대로 컷트하게 되면 영 손질이 어려울 것 같거든요. 손님...이건 고데기에요~;; 이런 댓글 사양합니다. 드라이펌일까요 아님 볼륨매직일까요~? 도와주세요.

IP : 125.142.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ㅅ
    '25.9.13 11:25 PM (218.234.xxx.212)

    영화 '기생충'에서 가정부 문광 역을 맡은 배우 이정은 님의 컷트 헤어에 대해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 질문하신 '장혜진 배우'는 극 중 기택의 부인인 충숙 역을 맡으셨습니다. 가정부 문광 역은 이정은 배우가 연기하셨는데, 아마 두 분의 헤어스타일이 비슷하게 느껴져서 혼동하신 것 같습니다.
    ​이정은 배우가 '기생충'에서 선보인 컷트 헤어는 '볼륨펌'이나 '히피펌'에 가까운 스타일로 보입니다. 펌을 한 후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살려 스타일링한 것으로, 특히 곱슬곱슬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볼륨매직'은 곱슬기를 펴주면서 모발 끝에만 살짝 볼륨을 넣어주는 시술로, 머리가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윤기 있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반면, 이정은 배우의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으로 컬이 살아있고 풍성한 볼륨이 강조된 스타일입니다.
    ​따라서 '손님...이건 고데기예요'와 같은 드라이 스타일링이 아닌, **'볼륨펌' 또는 '히피펌'**과 같은 펌 시술로 연출된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팁:
    ​-볼륨펌: 모발 전체에 자연스러운 볼륨과 컬을 주어 풍성한 느낌을 연출하는 펌입니다.
    ​-히피펌: 컬이 모발 뿌리부터 강하게 들어가서 부스스한 느낌과 함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줍니다.

    ​미용실에 가셔서 "영화 '기생충'의 가정부 헤어스타일처럼 자연스러운 볼륨과 컬이 있는 숏컷을 하고 싶다"고 말씀하시고, 사진을 보여드리면 미용사분이 모발 상태에 맞춰 적절한 펌 시술을 추천해 주실 겁니다. 펌이 풀린 머리라면, 펌을 다시 하시는 것이 손질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by gemini

  • 2. 이정은 배우 말고
    '25.9.13 11:28 PM (118.235.xxx.239)

    당연히 충숙 역의 장혜진 배우라니까요. AI도 별거 아니네요.

  • 3. ㅅㅅ
    '25.9.13 11:38 PM (218.234.xxx.212)

    질문이 틀렸다네요. 가정부 문광 역을 맡은 배우는 이정은이고 장혜진 배우는 극 중 기택의 부인인 충숙 역을 맡았고요. 그에 대한 ai 지적은 맞나요?

  • 4. ..
    '25.9.13 11:45 PM (211.208.xxx.199)

    문광을 쫓아내고 충숙이 가정부로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가족 넷이 모두 그집에 잠입했죠.
    아버지는 운전기사, 아내는 가정부,
    아들은 딸의 가정교사, 딸은 아들의 미술교사.
    AI의 지적이 반은 맞고 반은 틀렸어요.

    그 펌이 드라이펌 같아요
    제가 예전에 그 비슷한 펌을 했어요.

  • 5. ...
    '25.9.15 12:21 AM (218.159.xxx.123)

    충숙도 그 집에 들어가서 가정부 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737 가수 김현철이요 31 ... 2025/10/12 6,859
1749736 새치기 오랜만에 봤어요 7 새치기 2025/10/12 2,417
1749735 해외여행도 시큰둥한.. 43 ㅇㅇㅇ 2025/10/12 7,325
1749734 연휴에 70대 친구분들끼리 여행갔다 사고로 사망한 사건 보셨나요.. 7 ... 2025/10/12 7,303
1749733 의류브랜드명이 기억이 안나서 3 ㅗㅎㄹㄹㄹㄹ.. 2025/10/12 1,718
1749732 생수 사먹었는데 정수기로 바꿀려고 합니다. 추천해주세요 6 건강 2025/10/12 3,318
1749731 간장게장 , 새우장 2 매애애애 2025/10/12 1,496
1749730 국토부, ‘집값 띄우기’ 의심거래 8건 적발…경찰에 수사의뢰 4 ㅇㅇiii 2025/10/12 1,538
1749729 워싱소다 탄산소다 사용법 궁금해요 5 2025/10/12 1,706
1749728 치매엄마 요양원 언제 보낼까요 25 ㅇㅇ 2025/10/12 6,256
1749727 타인에게 대하는 태도가 이기적인 사람 8 ... 2025/10/12 3,101
1749726 인생 비관적으로 항상 대비 중인 사람이예요. 5 2025/10/12 2,589
1749725 밤과 맵쌀로 약식 비슷하게 맛 낼수 있을까요? 7 약식 먹고파.. 2025/10/12 1,361
1749724 축구경기장 3번돌고 가을 나무밑에 앉아서 1 ㅇㅇ 2025/10/12 1,219
1749723 위고비 끊고 9일차... 5 ........ 2025/10/12 4,505
1749722 거즈타올, 소창타올 써 보신 분? 14 갈자 2025/10/12 1,988
1749721 40일 운동과 식단 병행하고 1킬로 감량 ㅎㅎ 10 49세 2025/10/12 2,736
1749720 지볶행 4영수 13 bb 2025/10/12 2,801
1749719 콩나물 무침에 마늘을 빼면 맛은 어떨까요 20 2025/10/12 3,395
1749718 도로공사가 안내간판 9개 만들어 알려 주는 음식점 6 2025/10/12 2,394
1749717 아침에 뭐 드셨어요? 17 오아 2025/10/12 2,851
1749716 다양한 분야에서 초 양극화 시대가 되는 거 같아요 8 Ff 2025/10/12 2,658
1749715 ㅜㅜ 이건 꿈일꺼예요.. 낼이 월요일 ㅜㅜ 12 ㅜㅜ 2025/10/12 2,867
1749714 50억 재산있는 사람이 공무원 연금 부럽다고 계속 그러는데 거북.. 27 거북 2025/10/12 7,323
1749713 23기 옥순과 미스터 권이 14 나솔사계 2025/10/12 3,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