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판이혼 조언 부탁드립니다

... 조회수 : 2,271
작성일 : 2025-09-13 16:20:26

결혼 25년차입니다 전업주부로만 살았고

남편이 총재산의 25%만 줄수 있다면서

이미 변호사도 선임했고 이혼 소송장을

곧 보내올거라고 합니다

 

이혼은 합의됐고(최근 남편이 억대 대출을 받은 사실을 알게됨 어떤 용도로 썼는지 납득이 안됨 그리고 평생 폭언 등) 아이는 성인이고 재산분할만이 관건이예요

 

저도 변호사랑 상담은 한 상태이고 제가 든 남편 명의의 수억대 돈을 남편이 모두 중도해지해서 찾은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제가 지금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요? 재판이혼하신 분들 소중한 경험담과 조언 정보 부탁드립니다

IP : 210.126.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3 4:31 PM (112.148.xxx.151)

    서초동에 가시는 게 지금 하실 일입니다. 변호사 선임하세요

  • 2. 여기에
    '25.9.13 4:35 PM (222.119.xxx.18)

    보다도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 사이버상담 신청해보시고 일단 조언을 구하세요.

  • 3. 재산분할시
    '25.9.13 4:37 PM (221.167.xxx.130)

    고의적인 재산은닉은 다 조사합니다.
    가입 증거자료 모으세요.

  • 4. 친구
    '25.9.13 5:09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이혼전문변호사 수임료 비싸요
    네이버 그냥 말고
    1심에서 이겨야 끝까지 이깁니다
    비싼 변호사 이길때마다 돈주는거니 그거 계산해서
    소송보다 더 많이받으면 소송가고
    적으면 합의해서 재판가지마세요
    . 몇천에서 시작해서 비싸고 내가 서류 다 챙겨주고

    검사친구말로는
    저렇게 맡고도 일안하는 변호사가 천지라
    이게 합법적 사기꾼이 많대요
    그러니 잘알고 가야돼고 소개로가는데도

    이혼전문은 비싸대요.

  • 5. ::
    '25.9.13 6:19 PM (221.149.xxx.122)

    합의로하는게 좋은데 재산분할 반반 근처에도 않되면 변호사 선임 해야하는데.
    돈빼돌린거등 대화 나누는거 녹음하시고요.
    원글님 통장에 돈을 조금씩이라도 현금으로 가지고 계세요.
    소송들어가묜 양쪽 통장 다 오픈해요.

  • 6. 상담하신
    '25.9.13 6:23 PM (125.178.xxx.170)

    이혼 변호사가 이혼전문 맞나요.
    이혼전문 변호사랑 상담해 보세요.
    http://dmtu.kr/marketing/go.php?aid=a190903bG01017035O

  • 7. . .
    '25.9.13 7:41 PM (1.239.xxx.109) - 삭제된댓글

    남편이 원고인가요? 소장을 보낸댔는데 무슨 사유로 보내는건지요.
    증거 하나라도 다 모으시고 빨리 변호사 찾아가세요.

  • 8. 에효~
    '25.9.13 8:14 PM (218.48.xxx.143)

    25년차에 25프로라뇨.
    이혼합의 엎으세요!!! 자녀분은 없나요?
    증여세 물더라도 자녀명의로 재산 물려주는걸로 더 뺏어야합니다
    나중에 엄한여자한테 나머지 75퍼센트 다~ 넘어갑니다.
    돈들어도 자식명의로 전세끼고 소형아파트든 오피스텔이라도 마련하고 이혼하세요.

  • 9. 비슷한 결혼기간
    '25.9.13 9:24 PM (222.235.xxx.203)

    올해 조정판결, 맞벌이였구요
    통장개설된게 있으면, 현재 잔고에 관계없이 거래내역을 확인할수있습니다. 단 토지 및 건물은 조회 당시 누가 소유하고 시중가격만 파악할수 있었고, 매매기록까지는 확인이 어려운것으로..

    부부로 산지 오래되다보니,
    -10년전 제가 상속받아 매각한 대금도 부부공동재산으로 간주
    -남편과 대화단절상태에서 저 모르게 받은 대출금은 공동의 빚이 아님
    대충 이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856 점심 잘 먹고 이제 쉽니다(저녁은 배달이닷!) 4 ㅇㅇ 2025/09/14 1,999
1739855 냉장고문 한쪽 자석이 약해졌는데 바꿔야하나요 3 땅지맘 2025/09/14 1,540
1739854 미국식 보험에 대한 환상 좀 깨세요. 21 짧게 2025/09/14 3,808
1739853 나이많은 미혼 느낌 보인 사람이요 5 2025/09/14 4,189
1739852 고2아들 키가 165인데 영양제 추천부탁드려요 25 키작남 2025/09/14 3,293
1739851 국힘 조정훈 - 소비쿠폰 마약에 비유 "고기먹다 중독&.. 14 Tlqkfs.. 2025/09/14 2,023
1739850 조국혁신당, 이해민, 안전한 투자의 범위에는 인력투자가 함께 동.. 1 ../.. 2025/09/14 975
1739849 기초연금받는 노인은 의료비지원까지 31 차별 2025/09/14 4,845
1739848 나이있는데 미혼인것같은 느낌의 특징은 뭘까요 28 딸기마을 2025/09/14 4,861
1739847 제 병인건가요? 남편이 병걸리게 만든걸까요? 41 허허허 2025/09/14 6,194
1739846 바보스럽고 빈정 상하는 정책 30 빈정 2025/09/14 3,934
1739845 부동산 이야기글이 요새 많이 올라오니 불안해요 16 불안 2025/09/14 2,857
1739844 부자돈을 빼앗는 다는 분께 38 지나다 2025/09/14 3,540
1739843 내년 선거가 지난주부터 와닿네요 15 지나가던행인.. 2025/09/14 2,142
1739842 갭투기.다주택들은 장특공 없애고 보유세 쎄게!! 5 .... 2025/09/14 1,671
1739841 '만취 음주운전'에도…최교진 청문보고서 여당 주도 채택 1 .. 2025/09/14 1,040
1739840 자라 회원가입이 잘 안되요 4 궁금 2025/09/14 1,190
1739839 美학자, 협상할 바엔 수출업체 지원이 낫다 3 .... 2025/09/14 1,755
1739838 은중과상연 왜 직장동료한테 언니언니 하나요? 9 그냥이 2025/09/14 3,484
1739837 ‘돈 많으니 너는 받지마’는 그지근성 같은데 30 ㅇㅇ 2025/09/14 3,111
1739836 불면증 극복하신 분들 팁 부탁드려요 14 에구 2025/09/14 2,810
1739835 “11월까지만” 이승환, 밴드 공연 은퇴 선언 4 ... 2025/09/14 4,023
1739834 세신 처음 받아보려고 하는데 준비물 뭐 있을까요? 4 ........ 2025/09/14 1,740
1739833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을 결코 부자로 만들 수는 없.. 20 ..... 2025/09/14 2,527
1739832 저 지금 1호선 용산쪽인데 4 Aa 2025/09/14 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