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샵에서 분양 받은 강아지가 있는데
많이 먹으면 탈난다며 숟가락 한스푼 정도 하루 두번만 딱 주고 서서히 3일에 5섯알 정도로 조금씩만 늘려가라더라구요. 시키는대로 먹이다가 너무 마른거 같아 고민하던중 오늘 예방접종 다녀왔거든요.
이정도 사이즈 강아지면 하루에 50그램을 4번에 나눠서 먹이라네요 동물병원 에서요..
전에 먹이던 분량은 하루 13그램 정도 였거든요 ㅠㅠㅠ 너무 강아지한테 미안하네요... ㅠㅠ
펫샵에서 분양 받은 강아지가 있는데
많이 먹으면 탈난다며 숟가락 한스푼 정도 하루 두번만 딱 주고 서서히 3일에 5섯알 정도로 조금씩만 늘려가라더라구요. 시키는대로 먹이다가 너무 마른거 같아 고민하던중 오늘 예방접종 다녀왔거든요.
이정도 사이즈 강아지면 하루에 50그램을 4번에 나눠서 먹이라네요 동물병원 에서요..
전에 먹이던 분량은 하루 13그램 정도 였거든요 ㅠㅠㅠ 너무 강아지한테 미안하네요... ㅠㅠ
펫샵에서 파는 강아지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봐주세요. 슬프게 새끼만 낳다가 버려지는 개들이 댁에 있는 강아지의 엄마와 아빠입니다. 님과 연이 닿아 댁으로 온 강아지가 건강하게 잘 크길 바라며, 아울러 다른 생명들의 소중함까지 보호자님께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아기 때 잘 먹어야하니 좋은 음식으로 충분히 급여해주세요~
이런 글 여러번 봤어요.펫샵은 왜 알지도 못하면서 맨날 먹이지 말라고 그ㅈㄹ들일까요.
펫샵입장에서는 얘네가 빨리 커지면 안되는 거니까요~
몸통 1자로 보일때까지 잘 먹이셔야 겠어요
작아보여야 귀엽다고 소비되니 밥 굶기는 곳,
그곳이 펫샵입니다.
생명을 사고파는 비인도적 행위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사지말고 입양합시다. 사는 행위를 전시하지 맙시다.
펫샵 입장에선 얘네가 빨리 커지면
왜 안되는걸까요
궁금..
강아지가 크게 자랐다고 바꿔달라는 사람들이 있다네요
제대로 크지 못하게 죽지 않을 만큼 먹이면 속으론 골병들고 작고 앙상하게 성견이 되는 거죠
펫샵하는 사람들은 전 같은 인간으로 보이지 않아요
그쪽 애들 생명 팔고 그 돈으로 금목걸이 금팔찌에 수입차 굴리는것 보면 역겨워요
원글님 글과 다른 댓글이라 미안하지만 사실이 그런걸요
강쥐가 크게 자랐다고 바꿔달라고요?
진짜요?
놀랍네요
저도 몰랐어요.
펫샵의 폐해에 대해 무지했던 시절 강아지 입양하고 시키는 대로 2숟갈만 줬는데
예방 접종하러 병원 갔다가 된통 야단맞았어요.
애 굶겨 죽일 셈이냐고요.
저를 흘겨보던 수의사 눈빛이 아직도 선하네요.
작아야 더 귀엽고 그래야 잘 팔리거든요
진짜 강제 교배해서 낳은 새끼 팔아서 그돈으로 차 굴리고 집 사고 자식 공부시키고 그러고 싶은가 싶음
최적의 환경에서 키우는 것도 아니고 돈에 눈이 벌개서 엉망진창이 키우고 어휴
제발 이번 정부에서 펫샵 없애버렸으면...
윗님께서 댓글로 최적의 환경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을 것 같네요. 펫샵의 강아지들은 그저 최적이 아닌 환경에서가 아니라.. '최악의 비참한' 환경에서 생산되고, 그 부모들은 그 상품의 생산장비로 취급되죠.
이번에 펫샵에 강아지 납품?하는 업자가 키우는개들에게서 사람한테까지 옮기는 성병나왔어요
6개월이상부터 검사에 나온대요
조심..
펫샵하는 사람들은 전 같은 인간으로 보이지 않아요222
사는 사람도 마찬가지
요즘같은 세상에 펫샵이 어떤 곳인지 모를 수도 없을텐데
개월수 속여서 최대한 비싸게 팔아야하니 거의 굶겨요.
죽지 않을 만큼만 주는 거에요ㅜㅜ
그러다 분양 받아 간 집에서 양껏 먹으면 갑자기 많이 먹어서 탈이 나서 아프거나 원래 크기로 쑥쑥 클테니 조금 주라고 하는거지요. 펫샵 출신 강아지들에게 흔히 있는 식분증이 왜 생겼겠어요. 배고프니 지가 싼 똥이라도 주워먹고 그게 습관으로 자리잡힌 거지요..
펫샵은 없어져야 마땅해요
지인이 개 키우면서 펫샵말 듣고 밥 조금 먹인거 엄청 후회하고 속상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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