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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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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 상연이는 많은 것을 담았네요

그때 조회수 : 5,018
작성일 : 2025-09-13 13:26:06

1992년 시작으로 

1997 IMF, 2002년 월드컵  등등

첫사랑 ,반지하 ,네잎크로바 , 편애, 우울증 등등 

 잔잔하게 재밌어요

 

IP : 211.119.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분이묘해요
    '25.9.13 1:27 PM (125.177.xxx.184)

    96학번이라 딱 저 시대라..특히 초등때 일들..대학분위기
    추억이 방울방울이네요~~

  • 2. 그냥이
    '25.9.13 1:29 PM (124.61.xxx.19)

    아역에서 김고은으로 바뀌니 왜 재미가 들한지

  • 3. 오늘아침
    '25.9.13 1:30 PM (210.179.xxx.207)

    안락사 얘기로 시작하더니…

    지나온 나의 그 때들이 많이 생각나게 하는 드라마더라고요.
    그때 나와
    그때 내 사람들과
    그때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

    그래서 오히려 힘들기도 하고 무겁기도 하고…

  • 4.
    '25.9.13 1:31 PM (118.235.xxx.130)

    그 시대를 지나와서 드라마가 더 와닿는 거 같아요.
    드라마 스토리가 여자작가 아니면 도저히 못 담을 감성이네요.
    이랬는데 설마 남자작가는 아니겠지 ㅎㅎ

  • 5.
    '25.9.13 2:10 PM (211.234.xxx.122)

    각색은 있겠지만 작가가 경험한 감정들을 반영한 것 같아요.
    근데 동아리 신입 모집할 때 지나가던 엑스트라 대학생들
    헤어 의상이 당시 고증 100프로 ㅋㅋㅋ 딱 2001년 캠퍼스에서 봤던 그 모습들이라 넘 웃겼어요.

  • 6.
    '25.9.13 3:55 PM (61.74.xxx.175)

    아픈 장면이나 안락사 부분 비중이 큰가요?
    그럼 지금은 피해 가려구요

  • 7. 그때
    '25.9.13 3:56 PM (211.119.xxx.145)

    1-7화까지는 그다지 없어요. 친구 오빠 자살말고는
    그렇게 무겁진 않고 추억이 방울방울요

  • 8. 아쫌
    '25.9.13 7:09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알아듣게 좀 쓰자구요

    드라마 제목 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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