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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 오늘도 감사해

고마운일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5-09-13 08:53:45

18년하고도 3개월

오늘도 잘 자고 발딱 일어나 제자리에 쉬하고

밥도 오도독오도독 잘먹고

엄마 식탁밑에서 나도 쫌 주지 하는

레이저눈빛 발사해줘서 

감사해

너의 눈빛은 사랑이지

엄마도 사랑해

너를

많이  많이....

IP : 125.187.xxx.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9.13 8:57 AM (223.38.xxx.21) - 삭제된댓글

    와~ 영상이 막 보이는 거 같아요.
    기특한 녀석과 훌륭한 견주이십니다.
    건강하고 밝게 키우시는 비결 좀...

  • 2. wood
    '25.9.13 8:58 AM (220.65.xxx.17)

    함께 오래토록 건강하기를 멍멍아
    부럽습니다.

  • 3. ..
    '25.9.13 8:58 AM (223.38.xxx.21) - 삭제된댓글

    오도독오도독 밥 먹는다는 거 보니 치아도 다 있나보네요.

  • 4. 이뻐
    '25.9.13 9:14 AM (211.251.xxx.199)

    그럼요 그럼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밥잘먹고 산책하고
    그게 최고입니당

  • 5. 어떻게 관리해야
    '25.9.13 9:44 AM (118.218.xxx.85)

    그렇게 건강하게 키우실수있는지 복받으셨네요
    키우신 비결 좀 알려주세요

  • 6. 잘 보살펴 주신
    '25.9.13 10:05 AM (211.206.xxx.130)

    원글님께도 감사드려요.

    댕댕이 셋을 15살.16살때 보낸 견주로서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마지막에 너무 힘들어하면 견주님이 용기내서 잘 보내주세요,
    마지막까지 고통 다 느끼고 가게 하지 마시고요.
    마지막까지 고통 다 느끼고 가는것은 야생에서 보호자 없이 마지막을 다하는것과 다름없다고..

    울 강아지들....끝까지 붙들고 있었던것 내내 후회했어요.ㅠㅠ

  • 7. ^^
    '25.9.13 11:23 AM (103.43.xxx.124)

    오구오구 착하고 예쁜 아가, 오늘도 즐겁게 보내!

  • 8. 와~
    '25.9.13 11:41 AM (121.182.xxx.113)

    14살 키우고 있어요
    아직까진 잘뛰고 잘 먹고 놀아요
    그래도 늘 걱정입니다
    18살 이라니~
    우리집도 희망이 보여요
    20살 화이팅~~~

  • 9. 봄봄봄
    '25.9.13 11:44 A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20살 화이팅~~~ 222

    미소가 지어지는 글,
    정신없이 창 밖 내다 보며 고양이 기다리고
    있는 울 애기도 고마워!

    원글님, 혹시 특별한 비결 있으면
    알려 주시어용

  • 10. 사랑해
    '25.9.13 11:45 AM (118.235.xxx.163)

    20살 화이팅~~~ 222

    미소가 지어지는 글,
    정신없이 창 밖 내다 보며 고양이 기다리고
    있는 울 애기도 고마워!

    원글님, 혹시 특별한 비결 있으면
    알려 주시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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