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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는 며느리한테 왜 저래요?

유리지 조회수 : 20,358
작성일 : 2025-09-13 08:21:36

빅마마는 며느리한테 왜 저래요?

본인 시가에서 고생한 것과 비교하며

며느리 잡도리 들어갔네요. 21세기에...

제사 힘들면 절에 모시던지 해야지요.

무슨 재벌집이라고...56년생인데

이제는 주변과 화합하며 남은 인생 예쁘게 꾸밀 시간이에요.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33923

IP : 110.70.xxx.175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도
    '25.9.13 8:25 A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제사에 저라 공들이는 집이 있어요?
    전날이라니...
    쿠팡에서 새벽배송 다 오는 세상에

    간소화하고 사세요
    며느리 잡을 생각말고

  • 2. 요즘도
    '25.9.13 8:27 A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제사에 저리 공들이는 집이 있어요?
    전날이라니...
    쿠팡에서 새벽배송 다 오는 세상에

    간소화하고 사세요
    며느리 잡을 생각말고

    신권같은 소리 집어 치우고

  • 3. 시청률?
    '25.9.13 8:28 AM (115.86.xxx.7)

    또 쑈하는거 아닐까요?
    그래야 시창률 올라가고 이슈돼서 또 나오고.
    전에 전원주씨네 며느리 무섭게 잡고 돈으로 쥐락펴락한다 하더니 아주 잘 지내는 사이라더라구요.
    다 믿지 마세요.

  • 4. ...
    '25.9.13 8:30 AM (110.70.xxx.175)

    시청률 쇼고 뭐고 간에 21세기에 제사 이슈가
    시청률 올릴 소재나 돼요?
    아무리 돈가진 시가지만 보기에 안 좋네요.

  • 5. 싫다
    '25.9.13 8:34 AM (219.255.xxx.142)

    쇼고 뭐고간에 방향이 틀렸네요.
    당사자들은 쇼일지 모르지만 시어머니들 하루종잏 저런거보면서 맞지 맞지~ 그럴거 아니에요 ㅜㅜ

  • 6. 보지는 않았지만
    '25.9.13 8:38 A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벌써 글이 올라오니 화제몰이 잘 했네요.
    방송은 쑈에요.
    며느리도 이미 다 사전설정 받았을 겁니다.
    끝나고 용돈 받았겠죠!
    이런 글을 안쓰고 보지 않으면 됩니다.

  • 7. 그프로
    '25.9.13 8:42 AM (125.187.xxx.44)

    동치미인가요?

    안없어지는게 신기한프로
    근데 여기도 보면 그.프로를 보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는건 더 신기해요

  • 8. ㅌㅂㅇ
    '25.9.13 8:46 AM (182.215.xxx.32)

    시대에 뒤떨어진 이상한..
    제사가 왜 며느리의 일인가

  • 9. ....
    '25.9.13 8:46 AM (175.117.xxx.126)

    전원주 포지션 잡은 듯요..
    며느리 잡도리하는 컨셉..
    미리 며느리에게 이런 컨셉 나갈 꺼라고, 대신 용돈 줬겠죠...
    그런 거로라도 화제몰이가 되어야 섭외가 되고
    섭외가 되어야 돈을 버니까요..

  • 10. 싫다
    '25.9.13 8:51 AM (219.255.xxx.142)

    이런 글을 안쓰고 보지 않으면 됩니다.
    ㅡㅡ
    저는 안보지만 하루 종일 보고 있는 시어머니들 계시니까요.
    아직도 과거의 권위를 그리워하는 시어머니들 로망을 채워주면서 며느리 잡도리 하는게 당연하다는 의식을 심어주는 역할인데요, 시대착오적인 프로에 시대착오적인 역할을 수행하는게 보기 딱합니다.
    본인 역량도 훌륭하신데 긍정적인 방향으로도 본보기를 보여주면 좋겠어요.

  • 11. 원래그러함
    '25.9.13 8:53 AM (220.78.xxx.213)

    시집살이 한 며느리가 또 시집살이 시켜요
    학습이 된거죠
    생긴 꼬라지랑 똑같이 구나보네요

  • 12. 저런집
    '25.9.13 9:10 AM (112.169.xxx.252)

    저런집 있어요.
    친구딸이 저런집에 시집갔다가
    명절날 도망나와버렸잖아요.
    그래도 못고쳐요.
    안동양반집
    며칠전부터 시장가서 사와 일일이 다 손질하고
    그집 시어머니 젊은데도 왜 그러고 사는지 몰러
    그 시아버지가 안동에혐 양반질 하느라 그러는지

  • 13. 이뻐
    '25.9.13 9:18 AM (211.251.xxx.199)

    저런 tv시청을 어느 나이대가 보겠어요?
    60대이상들이 주시청자 그들의 관심사에
    딱이죠

  • 14. 윗님
    '25.9.13 9:24 AM (112.169.xxx.252)

    요새 60대 이상 깨인 사람들은 안 저래요.
    저분은 자기 요리에 대한 부심이 있으니 저러는거예요.
    지나 잘해서 며느리 잘 거둬 먹이지 무슨 며느리한테
    얼굴도 못본 조상제사를 하라고....끝에는 결국 며느리 자랑이네요.

  • 15. ..
    '25.9.13 9:27 AM (211.234.xxx.13)

    여기에는 아직도 제사사랑러들 굉장히 많아서 이런글 무척 싫을겁니다
    요새 제사라고하면 말할수없이 미개한 느낌인데도 무작정 밀고나가는거죠ㅜ
    저희시가에는 종부형님이 제사 스트레스로 눈이 멀어버리는 장님이 되셨고 그후 제사가 몽땅 없어졌어요ㅠ
    조상님 참 이상하시지 제사지내는 후손을 복받게 해준다더니
    50년이상 제사지내는 종부의 눈을 멀게하나ㅜㅜㅜ

  • 16. ..
    '25.9.13 9:30 AM (211.234.xxx.13)

    시가 갑질 평생 시달렸다는 빅마마라서 더 놀랍네요
    제사좋아하는거 나이 안따지던데요
    제 친구들 다들 60대인데 제사 미친여자들 아주 많습니다
    그중 한집은 벌써 아들이혼했구요ㅜ

  • 17. 뒷방마님
    '25.9.13 9:32 AM (59.19.xxx.95)

    없는집에 돈이 문제였지 있는돈에
    차례음식 준비 넉넉하면 나쁘진 않아요
    항상 그 돈이 문제지

  • 18. 통장입금
    '25.9.13 9:39 AM (124.50.xxx.70)

    대본 대로겠죠.

  • 19. ..
    '25.9.13 9:39 AM (211.234.xxx.180)

    돈이 많아도
    며느리를 부려먹으려는 마음이 사라지지않는다면 큰 문제죠
    빅마마가 돈이 없을까요ㅠ
    제사.차례를 없애지못하고 며느리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는게 가장 큰문제를 만드는겁니다
    요새 세상에 제사.차례를 준비하러 며칠전부터 집에와라??
    이혼시킬 생각인가?하는게 정상입니다

    저희 종부형님네 큰부자입니다
    그런데도 스트레스로 눈이 멀었어요ㅠ
    인생사 돈이 다는 아니죠ㅜㅜ

  • 20. ㅡㅡ
    '25.9.13 9:40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저집 아들이 엄마사업하는거 매니저하는 일할껄요
    게다가 손주들 영유 비용도 내준대요
    돈주니 갑질하나부죠

  • 21. ..
    '25.9.13 9:40 AM (211.234.xxx.180)

    82에 워낙 제사를 사랑하는집들이 많아서
    이런글에 부르르 하는분들 많으실겁니다ㅎ

  • 22. ㅇ ㅇ
    '25.9.13 9:45 AM (112.170.xxx.141)

    시집살이 겪은 사람이 며느리에게 더 심하다는 말이 딱 맞아요.
    내가 겪은 건 억울한 일 며느리에게 뭐라 하는 건 해야할 말 하는거
    저 분 매 번 억울해하면서 방송하는 컨셉 참 별로더라구요

  • 23. .....
    '25.9.13 9:46 AM (61.255.xxx.6)

    제사가 며느리 몫이면
    네 제가 알아서 할게요 그러고 받아서 없애버리면 되죠..
    저 집은 며느리가 아니라 내 돈주고 부리는 직원이라 생각할듯.
    내 아들 시터 느낌으로....

  • 24. ,,
    '25.9.13 9:55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무슨 돈이 문제에요?
    돈 다발로 들고와도 싫어요
    넉넉한 차례 음식을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며느리들 시키지 말고 그 핏줄들이 하라고 하세요
    저는 종손 며느리인데 제사주면 바로 없앨거에요

  • 25. ,,,
    '25.9.13 9:58 AM (112.167.xxx.79)

    경상도 쪽이 제사에 저렇더라구요 주변 그 쪽 시집인 사람 말 들어보니 어흐

  • 26. 다 컨셉
    '25.9.13 10:00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돈이되니까 그런겁니다
    시부모 남편 이야기 다팔고 이제 자식들 컨셉 잡은듯.
    아들네 생활비 학원비 다 준데요

  • 27. 이분도 김건희과
    '25.9.13 10:02 AM (118.218.xxx.85)

    아닌가요?
    출신학교도 늘 이랬다저랬다 그냥 솔직히 밝히면 그만인데

  • 28. 00
    '25.9.13 10:06 AM (119.204.xxx.8)

    누구 제사를 지내는건가요?
    시부모욕을 그렇게 하더니 시부모 제사에 저러는것도 웃기고
    컨셉이라면 돈도 많으면서 저렇게까지하면서 더벌고싶은지, 그것도 우습네요

  • 29. ....
    '25.9.13 10:07 AM (219.255.xxx.83)

    쇼죠 벌써 이렇게 화제가 되잖아요 빅마마나 그런 소재가 싫은 사람은 저처럼 안보면 됩니당 ㅋㅋ

  • 30. 전원주도
    '25.9.13 10:30 AM (116.33.xxx.104)

    그렇고 저렇게 해야 또 불러주고 방송에서 불러줘요

  • 31. 도대체
    '25.9.13 10:45 AM (122.36.xxx.22)

    공자나라 중국은 제사따위 안지내고 공자 버린지 오랜데
    우리나라만 ㅂㅅ같이 왜이러는건지ㅋ
    중국도 공자에 관심없는데 하도 한국인들이 찾으니
    진짠지가짠지 공자사당 대충 지어놓고 한국인들 상대로 .
    사기치고 장사하던데
    정작 중국인들은 공자사당서 향하나 꽂고 자식공부나 잘하게 해달라고 한두번 절하고 끝

  • 32. 편들어주는 AI
    '25.9.13 10:49 AM (110.70.xxx.175)

    60대 이상은 저거 보고 맞지 맞지 하는게 제일 문제예요.
    방송이 무슨 네티즌이 자살하고 싶다는데 편들어주는 AI도
    아니고 시대 흐름 역행하네요.

  • 33. ....
    '25.9.13 11:19 AM (118.235.xxx.40)

    가족사업이구나. 며느리가 빅마마 가족 드라마에 캐스팅되었고, 갈등 구조가 있어야 하니까 고부갈등이 있구나. 뭐 그런거죠. 며느리도 연가자라고 생각하면 될테고,주위 사람들도 며느리 고생한다고 알아주고. 뭐 그런거 아닐까요.

  • 34. ㅎㅎ
    '25.9.13 12:07 PM (118.235.xxx.251)

    짜고치는 고스돕

  • 35. ㅇㅇ
    '25.9.13 5:12 PM (220.89.xxx.64)

    평생 티비 나와서 남편 욕 시댁 욕 하던사람이 저러니 더 웃기네요

  • 36. 사기꾼
    '25.9.13 5:47 PM (217.149.xxx.217)

    의사라고 사기치던 할망구.
    방송도 다 돈 벌리는 사기극이죠.

  • 37. ..
    '25.9.13 6:04 PM (222.97.xxx.232)

    저게 진짜라면 사고방식이 완전 후지네요

  • 38. 화장도
    '25.9.13 7:29 PM (39.7.xxx.48) - 삭제된댓글

    눈화장이 무당같아서 무서워요

  • 39. ...
    '25.9.13 8:09 PM (175.198.xxx.84) - 삭제된댓글

    초창기때 는 남편을 이용..? 지금은 며느리 타령 하시면서 ..?...

  • 40. 뭐뭐
    '25.9.13 8:20 PM (211.58.xxx.161)

    보진않았지만 애영유비까지 준다면서요
    그러니 한 푸는중이겠지

  • 41. ㅎㅎㅎㅎ
    '25.9.13 11:57 PM (118.42.xxx.95)

    며느리자랑
    본인자랑 같은데..
    근데누구제사에요?
    늘 욕하던 시모?

  • 42. ..
    '25.9.14 2:38 AM (125.185.xxx.26)

    아들 대전이었나 타지역 삼
    손주 애둘 영유에 학원비 내주고
    신혼집 해줬다가 다시 친정앞에 집해줌
    며느리 아들 사는 지역 놀러가도
    그집에 연락도 안하고 안묶는다고 빅마마 그러던데요

  • 43. ..
    '25.9.14 2:40 AM (125.185.xxx.26)

    최소한 전전날에는 '어머님 시장 언제 가시겠어요?' 해야 하고 전날에는 '몇시까지 갈게요'가 돼야지. '몇시까지 갈까요?'는 네 위치에서 할 말이 야니야'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홍렬은 "며느리 입장에서는 제사를 지내본 적이 없으니까 몇시에 가면 되는지 여쭤본 것이지 않나. 며느리들 기강을 왜 잡아?"라고 물었고 이혜정이 "이건 기강이라는 표현보다도 우리집의 원칙을 알려준 것"이라고 하자 "그걸 알고 싶어서 여쭤본 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이혜정은 "항상 제사 하루 전날 전화가 와서 이건 안 되겠다 생각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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