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 누수요

어쩔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25-09-12 19:35:46

오래된 아파트라 베란다 빗물누수가 심해서 윗집에 수리해달라고 일단 관리실 통해서 얘기했는데 이렇다저렇다 말이 없어요.

아주 오래전부터 누수있었는데 저희가 이것저것 공사하고 살다가 이번에 저희 아랫집이 샌다길래 누수업체 불렀는데 윗집에서 저희집으로 새는게 아랫집까지 영향이 있을수 있다고 윗집공사부터 해야한다더라구요. 관리실은 수긍안하구요.

윗집에 직접 찾아가서 공사 요구해야 될까요?  아님 관리실에다 얘기해달라고 계속 부탁해야 될까요

IP : 175.117.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2 7:45 PM (116.38.xxx.45)

    관리소에선 윗집에 누수탐지하라는 연락 외엔 뒷짐지는 분위기인 듯 해요.
    일단 누수업체가 그렇게 이야기하면 윗집에 직접 찾아가셔서 얘기해보셔야할 것 같네요.
    윗집에 누수업체가 방문해서 점검을 해야하거든요.

  • 2. ..
    '25.9.12 8:2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베란다 빗물 누수가 윗집 때문인가요?
    관리실이 수긍 안하는걸 어떻게 입증하시려구요?
    저희도(세입자) 베란다 누수가 있었는데 관리실에서 빗물 누수는 샷시 바깥쪽 실리콘의 문제라 하셔서 집주인께 연락드렸고 저희는 내년 이사라 잘 참아 보겠다 했어요.

  • 3. ...
    '25.9.12 8:47 PM (118.235.xxx.246) - 삭제된댓글

    구옥 아파트 누수는 윗집이 아닐수도 있어요
    저희집도 아랫집에서 베란다 누수있다고 관리실에서 보고 갔는데 벽쪽에 귀를 대어보니 위에서 물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관리실직원 다시 불러서 다시한번 확인해보라고..
    결론은 우리 윗윗집에서 누수된게 아랫집까지 내려간거더라구요
    윗윗집 대대적으로 공사하고 나니 누수 멈췄구요

    관리실에 한번만 말해서는 귀찮아서 안움직이고
    몇번이고 강력하게 말해야하고
    그래도 안 움직이면 관리실 운영하는 총광 회사가 있어요
    거기 컴플레인 하겠다고 해보세요

  • 4. 경험자
    '25.9.12 8:54 PM (14.52.xxx.173)

    소송하세요. 입주자대표회의와 누수원인있는집 상대로요

  • 5. 옥상누수가
    '25.9.12 9:0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아랫집 아래아랫집으로 타고 내려가는 경우가 많던데 그런 케이스인가 보네요

  • 6. 옥상
    '25.9.12 9:05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옥상누수가 아랫집 아래아랫집으로 타고 내려가는 경우가 많던데 그런 케이스인가 보네요

  • 7. 어쩔
    '25.9.12 10:39 PM (175.117.xxx.172)

    30년 넘은 아파트다 보니 오래전부터 빗물누수있었고, 관리실에 얘기해도 절대 자기들 책임아니고 세대에서 알아서 해결하라는 식이에요. 우리집 샷시가 오래됐다, 샷시 위 크랙이 문제라고 매번 말이 다르고 몇년전부터 관리실말대로 샷시교체에 외벽 방수공사까지해도 해결되지 않아요. 지금까지 업체를 4군데 불렀는데 다들 외벽 크랙이랑 윗집 샷시문제라고 하는데 관리실만 아니라고ㅠㅠ
    업체 두 곳은 관리실 직원과 싸우고 가버렸어요. 윗집에서 공사하지 않으면 아무소용 없다면서요.

  • 8. 공감
    '25.9.13 11:06 AM (39.120.xxx.189)

    너무 스트레스 받으셨겠어요 누수가 일어나는 위치가 베란다 어느 부분린지요 ?
    외벽 크랙은 관리실에서 장기 충단금으로 해줘야 하는게 아닌지요? 관리실에서 저자세라면 입주자 대표회에다 건의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경험있는 분들 도움말씀 나눠 드리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387 탑층 아파트 매수해 들어왔는데 18 2025/10/17 5,009
1751386 adhd 약 부작용이 큰가요? 12 집중력 2025/10/17 2,798
1751385 스테이크소스 추천해주세요 8 ㅇㅇㅇ 2025/10/17 1,723
1751384 허리디스크 꼭 mri 찍어봐야하나요? 5 ㄷㄷ 2025/10/17 1,716
1751383 오늘 게시판 보다가 한 말씀 해야겠습니다 6 2025/10/17 2,462
1751382 요즘 쇼츠로 자꾸 뜨는 살롱드태윤 .. 2025/10/17 1,801
1751381 금 보관시 보증서는 어떻게 하나요? 5 ... 2025/10/17 2,561
1751380 당근 문고리 거래 절대 안하는데요 10 ... 2025/10/17 4,044
1751379 23명이 돌아가셨지만 아리셀 대표가 15년 형량 받은게 더 가슴.. 2 그냥 2025/10/17 2,085
1751378 민주당, 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소추안’ 공개에 “우리와 입장 .. 9 ... 2025/10/17 1,582
1751377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작가 별세…5명에 장.. 19 고인의명복을.. 2025/10/17 12,539
1751376 미국산 부채살 맛있네요. 5 ㅇㅇ 2025/10/17 2,434
1751375 오늘 단종되는 mg+하나 신용카드 만들고왔어요 9 카드 2025/10/17 2,379
1751374 오전 내내 김밥 싼거 망했는데요 32 돼지ㅅㄲ 2025/10/17 6,103
1751373 소소하게 기분이 좋아서 적어봅니다. 5 ... 2025/10/17 2,582
1751372 연대 천문학과 교수 논문이 노벨상 물망에 오른다고 4 가즈아 2025/10/17 2,951
1751371 isa 통장에 etf투자 질문 드릴께요 8 ........ 2025/10/17 2,691
1751370 주문진 물회 추천해주세요 3 ... 2025/10/17 1,105
1751369 금시계도 금값을 받을 수 있는건가요? 25 금시계 2025/10/17 4,406
1751368 돈을 버는 이유 -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 8 마음의 평화.. 2025/10/17 2,413
1751367 돈까스 소스가 한병 그대로 있어요 8 요리사이트 2025/10/17 1,909
1751366 광복절 행사마다 조는 거니 1 밤대통령 2025/10/17 1,711
1751365 부동산 대책이 영향이 있나보네요 19 ㅇㅇ 2025/10/17 3,927
1751364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작가 하늘나라로 갔네요 13 2025/10/17 6,315
1751363 연로하신 부모님과 속초일대 여행합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4 안녕하세요 2025/10/17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