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중에 정말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이 사람은 하루에 쏟아내야할 양이 있나봐요.
직장에서 제일 또래라 대화주제가 맞는 편인데 너무 말이 많아 거리를 두거나 바빴다가 어쩌다 만나면 막 쏟아내고 가요.
이게 감정의 쓰레기통이랑은 좀 달라요.
내용이 힘들다기 보다는 그냥 배설하고 가는 느낌?
직장이니 피하기도 한계가 있고 매번 기분이ㅜㅠ
직장동료 중에 정말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이 사람은 하루에 쏟아내야할 양이 있나봐요.
직장에서 제일 또래라 대화주제가 맞는 편인데 너무 말이 많아 거리를 두거나 바빴다가 어쩌다 만나면 막 쏟아내고 가요.
이게 감정의 쓰레기통이랑은 좀 달라요.
내용이 힘들다기 보다는 그냥 배설하고 가는 느낌?
직장이니 피하기도 한계가 있고 매번 기분이ㅜㅠ
먼저 배설하시는 것도 방법일듯요
어떤 느낌인지 알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요.
어떨떈 내가 말이 없으니 말 해주는 사람이 고맙기도 하지만.
어떨떈 피곤하기도 하고. 적당히 피하기도 하고 적당히 응해 주기도 하고 그래요.
저 놀이터 엄마가 그런데 내향형인 저로서는 세상에 이런일이 수준이에요. 귀를 닫고 싶어도 쏟아내고 아이 땜에 나가는데 미치겠어요...
그냥 다가오면 피하세요.
핑계를 대면서요. 그럼 눈치 긁고 안하겠죠
읽어도 피곤하네요.
일방적 말 많은 사람 애초에 가까이 안해서..
그냥 원글님은 들어주기만 하는 벽
저런 고장난 라디오들은 벽노릇해주는 사람에 대해 고마움 1도 몰라요
난 니 얘기만 들으면 이상하게 신호가 오더라 하고 화장실로 도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6296 | (자녀, 손자) 신고안한 비과세 한도내 증여는 어떻게 인정되나요.. 2 | 질문 | 2025/09/12 | 2,339 |
| 1746295 | 판사가 내란공범인데도 사법부의 독립을 이유로 면죄가 가능한가요?.. 7 | 갸우뚱 | 2025/09/12 | 1,418 |
| 1746294 | 윗집 누수ㅡ입주자대표회 고소 6 | ... | 2025/09/12 | 3,507 |
| 1746293 | 요즘 무슨 김치를 담아야할까요? 5 | 고민 | 2025/09/12 | 2,657 |
| 1746292 |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김건희의 귀금속 미스터리, 빵진.. 5 | 같이봅시다 .. | 2025/09/12 | 2,049 |
| 1746291 | 사랑 받는 딸을 질투하는 엄마가 많나요? 12 | .. | 2025/09/12 | 3,623 |
| 1746290 | 폭군의 쉐프 웃긴거 10 | 유치한데 | 2025/09/12 | 7,103 |
| 1746289 | 미국, 투자 이익금의 90% 요구 37 | .... | 2025/09/12 | 5,913 |
| 1746288 | 1차 소비쿠폰 2 | 마감일 | 2025/09/12 | 1,602 |
| 1746287 | 한동훈 페북 22 | ㅇㅇ | 2025/09/12 | 4,100 |
| 1746286 | 지방이사로 모든게 꼬인느낌 41 | 음 | 2025/09/12 | 12,309 |
| 1746285 | 레이저 시술후 피부 당김 8 | 당무 | 2025/09/12 | 2,644 |
| 1746284 | 영화 얼굴 대박 9 | 무조건 보세.. | 2025/09/12 | 5,595 |
| 1746283 | Y스토리 어디학교에요?! 1 | hj | 2025/09/12 | 4,224 |
| 1746282 | 85년생 내년 결혼 하는데 임신 힘들겠죠...? 13 | ㅇㅇ | 2025/09/12 | 5,083 |
| 1746281 | 부추를 많이 쓰는 음식 24 | ㅇ | 2025/09/12 | 4,037 |
| 1746280 | 신도시 역근처는 주거지로 정말 아닌듯 9 | ㅅㅅㅅ | 2025/09/12 | 3,775 |
| 1746279 | 명동 혐중시위에 대해 경찰이 강경대응하기로 23 | ㅇㅇ | 2025/09/12 | 3,131 |
| 1746278 | 당화혈색소 4.8 12 | .. | 2025/09/12 | 4,419 |
| 1746277 | 프랑스의 한 소년, 9살 때어머니에게 버려진 채 2년 간홀로 지.. 11 | ㅇㅇ | 2025/09/12 | 8,168 |
| 1746276 | 부모가 너무 참견하고 시키면서 키워서 17 | 밑에 글 보.. | 2025/09/12 | 6,901 |
| 1746275 | 큰애의 수시접수를 끝냈어요 3 | 기분이 | 2025/09/12 | 2,497 |
| 1746274 | 항공기 지연으로 심야버스도 못타면 어케되나요 6 | 에어서울 최.. | 2025/09/12 | 3,157 |
| 1746273 | 다쳐서 피부 벗겨지고 진물이 나는데 8 | 아앙 | 2025/09/12 | 1,557 |
| 1746272 | 이시기에 국짐 집회에 성조기 휘날려~ 5 | 매국노 | 2025/09/12 | 1,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