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은 시골이고 우리만 서울 사는데요

조회수 : 5,172
작성일 : 2025-09-12 15:07:09

이게 또 문제가 맨날 서울 사는 막내네 찾으시네요

나이드니 서울에서 결혼식 있고 또 아프면

서울병원 와야 하니 또 막내네 ㅠ

우리집이 이사람저사람 묵어가는 숙소처럼

될려고 해서 방어중입니다 저만 나쁜사람

예민한 사람 이네요

그래도 싫어요 안된다 했습니다

잠시 찜찜하고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왜들 그럴까요?맏이고 막내고 좀 

알아서들 하시지 

IP : 106.101.xxx.1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
    '25.9.12 3:07 PM (118.235.xxx.180)

    병원이랑 가까워요? 서울 내에서 남의 집 찾아가는 것도 일인데

  • 2. 시대반영
    '25.9.12 3:0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네 그럼요.
    거부하셔도 됩니다.
    님도 나중에 절대 안그럴꺼잖아요.

  • 3. ..
    '25.9.12 3:10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어쩔수가요

  • 4. 그래도
    '25.9.12 3:11 PM (118.235.xxx.186)

    시골이 좋습니다. 저 시가 10분거리 밤에도 리모컨 안된다
    나 누구 결혼가야 한다 테워다오
    허리수술 간병 너뿐이잖아 다른 형제 서울살고
    다리 수술 간병 너 뿐이야
    또허리 수술 해야 한다 서울서 어떻게 오겠니
    나이들어 입맛없어 반찬해나르고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외롭다 같이보네자
    명절에 서울서 내려와 무슨 음식하겠니
    니가 일찍와서 다해라~~~
    님이 부러워 죽겠습니다

  • 5. 급생각
    '25.9.12 3:1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퇴근하고 밥하다가 병뚜껑 열어 드리러
    시가 가본 적 있으신분 찾습니다...

  • 6. ....
    '25.9.12 3:17 PM (61.78.xxx.218)

    지방으로 이사가면 되요.

  • 7. ....
    '25.9.12 3:25 P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거절하세요.
    봇짐 들고 서울 방문하는 시대 아니잖아요.

  • 8. 그러면
    '25.9.12 3:35 PM (223.38.xxx.44)

    시부모님 벙원 때문에 오시는데 호텔 가시란 말인가요

  • 9. 아직
    '25.9.12 3:37 PM (172.226.xxx.31) - 삭제된댓글

    결혼 안하신 서울분들, 지방이 본가인 사람은 피하세요. 정말 골치아픔.
    내려가는 것도 불편하지만, 올라오면 최소 1박2일.
    시가 당일치기로 다니시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 10.
    '25.9.12 3:42 PM (106.101.xxx.18)

    시부모님은 안계세요 돌아가심요
    형제들 조카들이 그러니 더 짜증나요

  • 11. 형제들
    '25.9.12 3:43 PM (118.235.xxx.113)

    조카들은 거절 하세요.

  • 12. ㅠㅠ
    '25.9.12 3:44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빈대근성이 장난아니네요ㅠㅠ
    형제조카라니ㅠㅠ

  • 13. ㅠㅠ
    '25.9.12 3:45 PM (211.208.xxx.21)

    빈대근성이 장난아니네요ㅠㅠ
    형제조카라뇨ㅠㅠ
    방이 5개예요?

  • 14. 싫어
    '25.9.12 3:46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지방민들하고 가족이 되면 골치아프겠어요.
    진짜 싫다.
    호텔잡기는 싫고 촌스러운 마인드.
    지방출신하고 결혼으로 엮이기 싫은 이유죠.
    명절때도 귀찮을 듯.

  • 15.
    '25.9.12 3:46 PM (172.225.xxx.247) - 삭제된댓글

    저흰 부모님만 주무시고, 시가쪽 형제나 조카들은 알아서 숙박 구해서 있다가 가요. 그래서 올라왔다 갔는지도 모름. 요즘 누가 남의집에서 자고 그러나요?

  • 16. 난또부모님인줄
    '25.9.12 3:4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형제 조카들을 칼 거절이요.

  • 17. 댁이
    '25.9.12 3:51 PM (118.235.xxx.151)

    무슨 타워팰리스나 반포 자이 이런 덴가요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보고 싶어하는건지
    시골 사람 서울 지리 불편하고 환자가 있는데 병원 옆 호텔 가지 누가 꾸역꾸역 남의 집 찾아가요 그런 집은 가풍이 그런거지...

  • 18. 휴..
    '25.9.12 3:51 PM (223.38.xxx.186)

    제 친정이 지방이라 툭하면 부모 형제 조카 와서 자고 가는데 단 한 번도 싫은 티 안 내는 남편이 보살이네요.

  • 19. 노노
    '25.9.12 3:54 PM (14.51.xxx.134)

    이건 서울 시골 문제가 아니고
    그 집안 분위기가 그래서임요 ㅠ ㅠ
    시가 서울 저희 지방광역시
    친인척들 주로 서울 삼

    시어머니 어릴때 동네 소꿉친구 아들 우리집 근처
    지나간다하니 우리집에 들렀다가라 하심
    남편은 어머니 친구얼굴만 알고 그 아들은 첨봄

    시외숙 갑자기 오심 일 있어 왔는데 시어머니가
    시외숙 보고 우리집에서 자고 가라 했다함.

    시외사촌형 내외 놀러갔다가 서울로 가는 길인데
    늦어서 우리집에서 자고 가려고 왔다함.

    제가 이런일로 스트레스 받아서 남편 인사이동 있을때
    제주도에 자리가 나서 지원하라 했어요
    지인이 뜯어 말리더라고요
    너네집 펜션 되는건 시간 문제라고...

  • 20. ㅡㅡㅡㅡ
    '25.9.12 4:27 PM (183.108.xxx.201) - 삭제된댓글

    시골이서 서울로
    서울에서 시골로

    여름만되면
    시골로 놀러오는 서울 친척들
    아주 자기네 공짜펜션이랍니다


    여기서 서울 시골 나누니 적어봅니다

  • 21. ....
    '25.9.12 4:37 PM (121.137.xxx.59)

    우리 아빠도 비슷해요.
    서울 와서 사촌 누나네서 자고 (매형은 예전에 돌아가셨고 제 오촌 고모는 나이 든 아들과 두 분 사심. 자고 가라고 붙잡음)
    연락도 없이 와서 저희 집에서 자야겠다고 하고
    제가 안 된다네 그 누나네 간다고 나서서
    제가 펄쩍 뛰며 말리고.
    요즘 누가 그러느냐고.

  • 22. 유리
    '25.9.12 4:39 PM (39.7.xxx.106)

    게스트 하우스 있는 아파트로 전세라도 가세요.

  • 23. 형제 조카면
    '25.9.12 4:58 PM (121.162.xxx.234)

    거절하세요
    욕 먹은들 뭐 ㅎㅎ
    조카야 님보다도 젊을테고 형제는 손위라도 호텔이든 레지던스든 그 집 자식들이 알아서 할 일.
    서울로 병원 오실
    남편이 월차 내고 호텔로 모시면 제일 깔끔.
    저 위 남편이 보살이란 분, 자식들도 매한가집니다
    당장이야 어리니 반갑다할지 몰라도 자라서 생각하니 지긋지긋 겁 덜컥.

  • 24. 형제 조카면
    '25.9.12 5:00 PM (121.162.xxx.234)

    덧붙여
    여름에 공짜 펜션인줄 안다는 분
    제발 거절하세요
    어차피 그렇게 염치없는 사람들.친척이라고 계속 보고 살면 뭐가 좋겠어요

  • 25. 원글님
    '25.9.12 5:34 PM (220.80.xxx.77)

    부모라면 어쩔수 없지만,
    나머지는 무조건 거절하세요
    원글님이 가셔서 신세지는거 아니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4549 재테크 15년 하면서 가장 쫄렸던 일....(금 1억 산 사람입.. 8 ㅇㅇ 2025/10/27 5,218
1754548 남편이 오랜만에 만난 친구 보험 가입 문제, 고민이에요 11 ㅇㅇ 2025/10/27 2,191
1754547 골덴바지 어디서 사셨어요? 2 oo 2025/10/27 2,100
1754546 기도부탁드려요.. 유방암수술해요.. 71 신디 2025/10/27 4,218
1754545 10시 [ 정준희의 논 ] 마왕 신해철은 오늘 그대에게 어떤 .. 같이봅시다 .. 2025/10/27 1,000
1754544 천주교)희망의 순례자들 3 ㄱㄴ 2025/10/27 1,240
1754543 미혼여자 한달 생활비 봐주세요 11 A 2025/10/27 4,628
1754542 “런던베이글뮤지엄서 주 80시간 일하던 20대, 심정지로 숨져”.. 17 111 2025/10/27 7,401
1754541 그렇게까지 부자도 아닌데 엄마가 40대부터 집에서 놀면 9 2025/10/27 5,711
1754540 이대통령 친윤 경찰 해체 마약사건으로 해쳬 명분 생.. 6 2025/10/27 1,563
1754539 10년전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논거 있는데 이 일도 파트타임 있.. 6 .. 2025/10/27 3,066
1754538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정신 못차리는....ㅜ 4 고3맘 2025/10/27 2,030
1754537 수경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어렵네요 주니 2025/10/27 747
1754536 세계의 주인 궁금한점 -스포스포왕스포 1 왕왕스포 2025/10/27 1,376
1754535 요즘 단감 맛있나요? 7 궁금 2025/10/27 2,382
1754534 공부머리가 없는데 성실한 아이.. 7 힘들다 2025/10/27 3,423
1754533 눈밭에 굴러도 안춥고 가벼운 패딩 원탑 7 .... 2025/10/27 5,154
1754532 경상남도, 중국인 단체 관광객 1인당 5만원 지원 2 ... 2025/10/27 1,976
1754531 이런장에서 분할매수 정기매수 하셨던분. 후회??? 6 이런장 2025/10/27 2,225
1754530 성폭력범 대학에서 코치 한다는 가해자 누굽니까? 빙상연맹 2025/10/27 972
1754529 몇달전에 조선주 사라고 했던 댓글보고 샀는데요 26 몇달전에 2025/10/27 15,710
1754528 회사에 단감 가져와서 밑에 직원한테 깎으라는게 맞나요? 10 2025/10/27 3,201
1754527 네이비트렌치코트에 화이트팬츠는 7 내일 2025/10/27 1,820
1754526 욕조 찌든때 세제 및 청소방법 좀 추천해주세요. 20 청소 2025/10/27 3,884
1754525 그냥 문득 궁금한 건데요. 불륜은 아니더라도 썸싱은 다들 있고 .. 36 .... 2025/10/27 6,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