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한테 관심이 많은 사람은 왜 그럴까요

... 조회수 : 2,660
작성일 : 2025-09-12 12:34:25

유난히 만났을 때 질문이 많고 근황 체크를 엄청 하는 친구가 있어요. 거의 인터뷰하는 기분 수준으로 질문을 계속 하는데요.

예를 들면 요새 누구랑 친하게 지내고 자주 연락하고 그 사람이랑은 어떻게 알게 된 사이인지.

직장에서는 누구랑 친하고 왜 친한지

남편이 해외학회 갔다니까 어떤 학회인지.

이런게 도대체 왜 궁금할까요....

 

IP : 59.16.xxx.2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iii
    '25.9.12 12:35 PM (211.234.xxx.23)

    본인삶이 한심해서

  • 2.
    '25.9.12 12:37 PM (211.218.xxx.115)

    사람 자체를 궁금해서 호기심 충족 하는 사람도 많아요ㅡ

  • 3. ㅇㅇ
    '25.9.12 12:38 PM (218.238.xxx.141)

    그죠 꼬치꼬치 캐묻는사람 불편하죠
    그래서 저는 아무리 친해도 개인적인 질문은 잘안하려고해요
    근데 피할수없다면 연습하세요
    자꾸 물어보면 뭐가그리궁금해~~
    그러고 말 돌려야죠

  • 4. 오지랖
    '25.9.12 12:40 PM (125.248.xxx.134)

    님에게 관심이 많은가봅니다 다 알고싶은가ㅋㅋㅋ

  • 5. ...
    '25.9.12 12:40 PM (146.88.xxx.6)

    성격 자체가 그런 사람들이 있더리구요
    궁금한거 많은 사람 ㅎㅎ
    성격이 그런거까진 괜찮은데 그걸로 여기저기 말 전하는 사람이면 사이코같아서 전 피해요.

  • 6. ..
    '25.9.12 12:41 PM (122.40.xxx.4)

    대부분은 선이 없는 사람들이었어요. 끝이 안좋게 끝남.

  • 7.
    '25.9.12 12:48 PM (189.159.xxx.231)

    그런사람 자기말은 하나요? 하든안하든 둘다 멀리해야할부류지만
    보통 대게는 자기 정보는 말안해요.
    일단 멀리해야할사람입니다.

  • 8. 질투
    '25.9.12 12:48 PM (211.234.xxx.124)

    질투와 욕심이 많은 사람이 남이 하는거 따라하느라 바빠요.
    어떻게 사나 관찰하고 따라하고 뭐 여기까지는 이해해요
    그러다 남에꺼 빼앗는 사람이 있어요,
    정보만 캐고 한발빠르게 잽싸게 채가는
    그래서 전 멀리하거나 대답을 적당히 둘러대거나 피해요

  • 9. ..
    '25.9.12 1:07 PM (220.78.xxx.153)

    본인의 삶에 집중을 못하고 남과 비교하고 거기서 우월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요.
    남한테 관심많은 사람치고 질투 시기 없는 사람 못봤습니다.
    조심해야할 부류의 사람임

  • 10. ..
    '25.9.12 1:11 PM (121.135.xxx.175)

    유튜브에서 봤는데 그러는 사람들이 대부분 나르시시스트래요.

  • 11. ㅌㅂㅇ
    '25.9.12 1:15 PM (182.215.xxx.32)

    불안이 많아서 외부의 모든 정보를 수집해야 안심

  • 12. ㅇㅇㅇ
    '25.9.12 2:23 P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대답을 안해주면 되잖아요
    학회 갔다 이런 말을 처음부터 안함
    그냥 대충 살아
    대충 먹어
    안만나

  • 13. ...
    '25.9.12 4:53 PM (14.39.xxx.125)

    본인삶이 많이 고달픈거에요 (내세울 것도 없고)
    다른사람 고통이나 슬픔을 찾아야 위안을 얻음

    아무 도움 안되고 소문이나 내겠죠

  • 14. 흠..
    '25.9.12 4:57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정신이 좀 이상해서? 저는 대답 안해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932 시댁에서 여행을 가자시네요. 53 .... 2025/10/24 7,852
1752931 고양이 구내염 6 수의사 선생.. 2025/10/24 1,173
1752930 대전에서 건홍삼팔면서 편썰어주는곳 알려주세요 1 대전 2025/10/24 830
1752929 배스킨라빈스 레디팩 엄청싸요 4 ㅇㅇ 2025/10/24 3,273
1752928 냉장고 한대만 써요. 3 2025/10/24 2,260
1752927 킥보드는 나름 이용하는 사람 많아요 10 킥보드 2025/10/24 2,232
1752926 차량 사고났는데 처리 문의 1 ... 2025/10/24 1,123
1752925 판사 들은 아예 법정에서도 지멋대로 놀겠네요 17 2025/10/24 1,593
1752924 주변에 전업투자자 있으신가요?? 4 별로 2025/10/24 2,557
1752923 윤석열 내란재판 16번 불출석이잖아요 23 .. 2025/10/24 1,814
1752922 모발이식 해보신 분 3 머리성형 2025/10/24 1,927
1752921 주식이 오르거나 , 부동산이 급등하면 ,투자안한 사람들은 불안감.. 5 불안감 2025/10/24 2,785
1752920 병아리콩 물에 담가놨더니 따닥따닥 4 ... 2025/10/24 3,124
1752919 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안 공개…민주당은 "우린 입장 .. 14 ㅇㅇ 2025/10/24 1,772
1752918 패딩류 빨래방서 세탁하시는 분 계신가요? 4 .. 2025/10/24 1,844
1752917 너무 두꺼운 99000원의 벽 5 ㅠㅠ 2025/10/24 4,593
1752916 염색 어제 했는데 낼 다시 하려구요 18 십년뒤1 2025/10/24 3,646
1752915 조국혁신당, '이해민의 국정감사 - 대통령 지키겠다고 국민을 감.. ../.. 2025/10/24 783
1752914 운좋게 되는 아주 확실한 방법은.. 26 여러번경험 2025/10/24 6,954
1752913 사진) 홀로 앉아있는 문지석 검사 19 ㅇㅇ 2025/10/24 3,619
1752912 아프신 부모님을 요양원 또는 요양병원에 보내는게 불효라고 생각하.. 15 ........ 2025/10/24 4,662
1752911 똑똑한사람도 가스라이팅당하면 멍해지나요? 16 .. 2025/10/24 2,803
1752910 전업주부인데 고양이 키우니까 좋네요 31 .. 2025/10/24 5,186
1752909 왜 부럽지... 3 ..... 2025/10/24 2,195
1752908 이런사람들 후회하겠죠??? 3 ㄷㅇㅇ 2025/10/24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