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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선호 글이 82는 엉망진창이에요

엉망진창 조회수 : 2,383
작성일 : 2025-09-12 11:43:39

무슨 말이냐면

지금 딸 선호 비난 하는 쪽은 자랄때 그리고 돈은 아들 퍼주고 효도는 딸한테 바란다 어쩐다 하시는데요...

여기서 정리가 필요한게

진짜 딸출생을 기뻐했던 시절은 10여젼전부터에요. 

그보다 이전인 15년전부터쯤 딸바보란 말이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러니까 15년전쯤부터 아들을 선호했지만 딸도 적극적으로 선호하기 시작했고

10여년전부터는 대놓고 아들보다 딸출생을 선호하기 시작한거에요.
그러니까 지금 

딸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둘로 나눠야 해요

 

하나는 키웠을때는 아들이 좋아서 아들 위주로 키우고 딸은 찬밥취급하다가 시대가 바뀌니

이제와서 딸이 좋다 말하고 다니면서 딸덕보려는 부류...

또 하나는 낳을때부터 딸이 좋아서 낳은 부류..

 

후자는 키울때부터 딸아들 구별없이 둘다 공평하게 혜택 줘서 키웠고 시대가 바뀌면서 더더욱 딸의 돌봄 중요성(?)이 커지니 그거 감안해서 아들보다 더 퍼주면서 귀하게 키우는 집들이 있어요.

요새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 더 많아지고 있고요 

따라서 결혼시 반반은 기본에 결혼후 맞벌이도 마찬가지

명절 시가위주 반대 등등 당당히 요구하고요.

 

그러니 이런걸 구별하지 않고 키울때는 모든 걸 아들 퍼주더니 늙어서는 딸한테 기대는 전자의 늙은 친정엄마로 뭉뜽그리니

댓글이 정리가 안되는거죠.

 

IP : 221.149.xxx.3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2 11:46 AM (220.117.xxx.100)

    낳을 때부터 딸이 좋아서 낳은 부류라는 말부터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기 성별을 내 맘대로 골라서 낳을 수 있는건가요?
    맘에 안들면 낙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딸아들 선호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인간의 영역이 아닌데, 그냥 부부에게 주어지는 생명을 놓고 선호를 따지는 것 자체가요

  • 2. 요즘세상
    '25.9.12 11:48 AM (211.218.xxx.194)

    아들이든 딸이든,

    귀하게 키웠다고 커서 부모가 기댈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요즘은 자식한테 뭘 바라면 나쁜 부모임.

  • 3. 첫댓님
    '25.9.12 11:49 AM (221.149.xxx.36)

    제 글이 설명일 부족한걸까요?
    15년전까지만 해도 당연히 아들을 낳아야 하니 아들 태어나면 좋아했고 딸은 태어나면 좋고 ,,,정도였어요.
    그러다가 15년전쯤 갑자기 딸바보 열풍이 불더니 아들 못지 않게 딸 출생을 기뻐하기 시작..
    그러다 10여년전쯤 수천년 이어온 아들선호를 무너뜨릴만큼 딸출생을 간곡히 바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뜻입니다.

  • 4. ㅡㅡ
    '25.9.12 11:51 AM (39.7.xxx.193) - 삭제된댓글

    딸들한테 1도 바라는거 없음.
    자기앞가림만 해도 효도하는거예요.

  • 5. .....
    '25.9.12 11:52 AM (211.218.xxx.194)

    부모가 딸한테 공감을 바라는게, 딸로서 부담스럽다...
    이게 세태입니다.

  • 6. ..
    '25.9.12 11:52 AM (211.234.xxx.41)

    요즘 세상이라는데 82에는 해당사항 아닌듯

    여기 나잇대 무지 높아서 당장이거나 진행형이죠
    원글 말 일리있어요

  • 7. 그래서
    '25.9.12 11:52 AM (211.234.xxx.69) - 삭제된댓글

    원글은 뭘 말하고 싶은거??

    딸 좋다는게
    냉장고 자체가 좋은거보다 냉장고가 가진.편리성을 좋아하는것처럼

    딸 한테서 얻는 편리성 을 좋아한다는거에
    많이 공감.

  • 8. 10여년전부터
    '25.9.12 11:55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딸선호해서 낳은 딸 낳은 부모들은 딸에게 바라는게 없다는 거에요.
    예전 아들한테 퍼주고도 바라는게 없는 것처럼요...

  • 9. ㅇㅇ
    '25.9.12 11:56 AM (14.48.xxx.198)

    딸이 좋다라는 감정을 죄의식을 느끼게 해야 직성이 풀리는지
    딸과 냉장고를 비교하는 글을 계속 올리네요
    지난번에도 똑같은 글 올라와서 한바탕 쓸고 같거든요

    딸 키우면서 그냥 좋아서 혹은 소통도 잘되고 내맘도 알아주고
    대화도 잘되서 혹은 딸이 잘해쥐서
    좋다고 말하면 안되는건지
    딸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다 딸을 착취해서 좋다고 하는거라는
    논리가 너무 무서워요

  • 10. 10여년전부터
    '25.9.12 11:56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딸선호해서 딸 낳은 부모들은 딸에게 바라는게 없다는 거에요.
    예전 아들한테 퍼주고도 바라는게 없는 것처럼요...

    오히려 키울때는 아들선호시대라 아들한테 퍼주고 돌려받지도 못하고 시대가 바뀌니 딸비교해가면서 자기 딸한테 요구하는건 좀 나이가 있는 엄마들이고요.

  • 11.
    '25.9.12 11:57 AM (118.235.xxx.35)

    무슨 말인진 알겠는데
    딸한테 뭘 기대하고 더 퍼주고 대우해주는 것도 차별이예요
    예전에 장남 우대해주고 역할 기대하고 당사자인 장남은 정작 부담스러워하는 거랑 유사함

  • 12. 10여년전부터
    '25.9.12 11:58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딸선호해서 딸 낳은 부모들은 딸에게 바라는게 없다는 거에요.
    예전 아들한테 퍼주고도 바라는게 없는 것처럼요...

    오히려 키울때는 아들선호시대라 아들한테 퍼주고 돌려받지도 못하고 시대가 바뀌니 딸비교해가면서 자기 딸한테 요구하는건 좀 나이가 있는 엄마들이고요.
    그러니 이런 늙은 엄마들과 진짜 딸 그자체를 선호해서 낳아 기쁘게 조건없이 키우는 요새 젊은 엄마를 동급으로 놓으니 댓글들이 엉망진창이 되는거죠.

  • 13. 짧은요약
    '25.9.12 11:58 AM (221.149.xxx.36)

    10여년전부터 딸선호해서 딸 낳은 부모들은 딸에게 바라는게 없다는 거에요.
    예전 아들한테 퍼주고도 바라는게 없는 것처럼요...
    오히려 키울때는 아들선호시대라 아들한테 퍼주고 돌려받지도 못하고 시대가 바뀌니 딸비교해가면서 자기 딸한테 요구하는건 좀 나이가 있는 엄마들이고요.
    그러니 이런 늙은 엄마들과 진짜 딸 그자체를 선호해서 낳아 기쁘게 조건없이 키우는 요새 젊은 엄마를 동급으로 놓으니 댓글들이 엉망진창이 되는거죠.

  • 14. ..
    '25.9.12 12:00 PM (39.7.xxx.89) - 삭제된댓글

    수천년 이어온 아들 선호를 무너뜨릴 만큼 딸출생을 간곡히 원한다면, 뱃속에 아기가 아들이면 예전에 딸을 낙태했던 것처럼 아들을 낙태하는 비율도 높아졌어야 맞죠. 요즘 거의 외동이 키우는데.

    딸 선호가 높아진 건 사실이나 이걸 예전 아들 섬호와 같은 연장선에서 보는 건 무리라고 봐요. 그냥 아들이든 딸이든 생긴대로 낳지만 딸이 부모한테 잘하니 좋다는 거죠.

  • 15. .....
    '25.9.12 12:01 PM (61.78.xxx.218)

    그냥 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신거죠..

  • 16. 윗님
    '25.9.12 12:04 PM (221.149.xxx.36)

    낙태는 불법입니다. 그래서 못하는것도 있어요. 예전 성별확인 가능했던 80년대 이전에는 여아낙태가 없었고 여아낙태는 80년대부터 90년대중반까지 성행하다가 불법화 되어 중단된거에요.

  • 17. 딸에게
    '25.9.12 12:14 PM (118.235.xxx.54)

    기대 1도 없긴요
    해외나가 산다 할때 반대할거란 82님들이 얼마나 많은데

  • 18. ....
    '25.9.12 12:15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아들이든 딸이든 오나오냐 상전으로 키우면
    죽을때까지 자식 수발들다 죽습니다.
    잘키워야 인간노릇 하고살더라구요.

  • 19. ...
    '25.9.12 12:30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딸이 낙태가 없는건 강요가 없잖아요
    딸못낳는다고 누가 멸시하나요. 딸못낳으면 엄마 아내대접 안해주나요.
    아들선호는 엄마본인 자신의 선호보다 타인/집안의선호에 대한 기대부응을 해야하는
    의무감이 훨씬컸기에 내소중한 딸이지만 낙태'까지해서라도' 아들을 낳아야했던거죠.
    엄마의 자발적선호였으면 딸 낙태 없었어요.

  • 20. ...
    '25.9.12 12:31 PM (115.22.xxx.169)

    딸이 낙태가 없는건 강요가 없잖아요
    지금 딸못낳는다고 누가 멸시하나요. 딸못낳으면 엄마 아내대접 안해주나요.
    아들선호는 엄마본인 자신의 선호보다 타인/집안의선호에 대한 기대부응을 해야하는
    의무감이 훨씬컸기에 내소중한 딸이지만 낙태'까지해서라도' 아들을 낳아야했던거죠.
    엄마의 자발적선호였으면 딸 낙태 없었어요

  • 21. ..
    '25.9.12 12:34 PM (39.7.xxx.175) - 삭제된댓글

    낙태는 현재 불법으로 단정내릴 수는 없습니다. 잘 모를 때는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갑니다.

    낙태죄가 제정된 것은 1953년으로, 근현대사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의아함을 품을 정도로 오래되었조. 낙태가 불법이었지만, 인구 조절 차원에서 정부는 방관했고 남아 선호와 맞물리면서 80-90년대 여아 낙태가 빈번히 일어났죠. 성별 불균형이 심각하게 일어나자 정부는 병원에서 성별을 가르쳐주거나 낙태를 하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게 됩니다.

    그러다 임신을 여성의 자유와 선택권을 보장하는 중요한 요소로 보면서 2019년 4월 헌법재판소의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납니다. 그래서 현재 형법상 낙태죄늨 불법도 합법도 아닌 공백 상태라 임신 22주까지 낙태를 부분적으로 허용해주고 있죠.

    제가 낙태 옹호론자라서 그런 댓글을 단 것이 아니라, 예전의 남아선호 사상을 무너뜨릴 만큼 여아를 간곡히 원한다는 말은 과장이란 점을 지적한 것 뿐입니다.

    님이 말한 것이 사회적 현상이 되려면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필요하단 것이죠. 현재 낙태는 윤리적 차원에서 공방은 있겠으나 형법상 공백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 22. 윗님
    '25.9.12 1:25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현장에서 여아낙태 대중화는 1980년대부터 시작된겁니다. 그래서 그전까지는 남녀성비가 맞았는데 그 이후로 남녀 성비가 안맞는거에요.

  • 23. 윗님
    '25.9.12 1:26 PM (221.149.xxx.36)

    현장에서 여아낙태 대중화는 1980년대부터 시작된겁니다. 초음파가 산부인과에 도입되면서부터요...그래서 그전까지는 남녀성비가 맞았는데 그 이후로 남녀 성비가 안맞는거에요.

  • 24. ㅎㅎ
    '25.9.12 1:38 PM (14.35.xxx.184) - 삭제된댓글

    저기 윗님이 지적하니깐
    원글님은 계속 딴소리만 ㅋ

    딸 아들 뭣이 중헌디.

    아이들도 줄어드는데
    다들 귀한 자식이니 잘 키우면 그만임.

  • 25. ㅇㅇ
    '25.9.12 1:47 PM (211.218.xxx.125)

    저는 원글님 말이 맞다고 생각해요. 정말 딸을 원해서 낳는 시기가 좀 늦게 왔죠. 그것도 나이든 부모의 돌봄이 이슈가 되면서였다고 생각해요.

  • 26. 나고
    '25.9.12 1:52 PM (117.111.xxx.2)

    저 84년생이고 여동생이랑 저랑 둘인데
    저 자랄 때만 해도 저처럼 둘 자매나 딸 하나인 집 많지 않았어요
    어떻게든 아들 낳는 집이 많았어요
    지금 딸타령 하는 부모세대들은 자녀 성차별 하는 세대가 맞아요

  • 27. ...
    '25.9.12 1:55 PM (1.241.xxx.220)

    딸도 아들도 다 성향 나름인데 무의미함.
    그리고 딸이든 아들이든 이제 부양받길 바라기 쉽지 않음 (남녀 모두 일하며, 젊은 사람들 성향이나 사회적으로도 자식의 직접 부양은 사라질 듯)
    차라리 그런거 바라고프면 하나 낳아서 부담지우지말고 많이 낳아야함.

  • 28. 맞아요
    '25.9.12 2:35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저 84년생이고 여동생이랑 저랑 둘인데
    저 자랄 때만 해도 저처럼 둘 자매나 딸 하나인 집 많지 않았어요
    어떻게든 아들 낳는 집이 많았어요
    지금 딸타령 하는 부모세대들은 자녀 성차별 하는 세대가 맞아요

    84년도만해도 아들 선호가 극에 달했고 이때 성감별로 여아낙태도 많았어요. 그렇게 힘들게 얻은 아들에게 몰빵, 딸은 곁다리, 그러다 시대가 디지털로 바뀌니 이제서야
    딸있어 다행이다 딸이 최고다 하면서 갑자기 예전처럼 딸사랑했던 친정엄마처럼 돌변들을 하죠. 그래서 이 엄마세대들이 욕을 먹는거에요. 키울때 설움 그렇게 겪게 하더니 갑자기 딸바보 행세하면서 돌봄을 요구하니까요
    하지만 10여젼전부터 진짜 아들이 아닌 딸을 선호해서 낳은 부모들은 다르다는걸 말하는겁니다

  • 29. 맞아요
    '25.9.12 2:37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저 84년생이고 여동생이랑 저랑 둘인데
    저 자랄 때만 해도 저처럼 둘 자매나 딸 하나인 집 많지 않았어요
    어떻게든 아들 낳는 집이 많았어요
    지금 딸타령 하는 부모세대들은 자녀 성차별 하는 세대가 맞아요

    84년도만해도 아들 선호가 극에 달했고 이때 성감별로 여아낙태도 많았어요. 그렇게 힘들게 얻은 아들에게 몰빵, 딸은 곁다리, 그러다 시대가 급격하게 디지털로 바뀌니 이제서야
    딸있어 다행이다 딸이 최고다 하면서 갑자기 키울때부터 아들딸 구별없이 딸사랑 넘치게 한 친정엄마처럼 돌변들을 하죠. 그래서 이 엄마세대들이 욕을 먹는거에요. 키울때 설움 그렇게 겪게 하더니 갑자기 딸바보 행세하면서 돌봄을 요구하니까요
    하지만 10여젼전부터 진짜 아들이 아닌 딸을 선호해서 낳은 부모들은 다르다는걸 말하는겁니다

  • 30. 맞아요
    '25.9.12 2:39 PM (221.149.xxx.36)

    저 84년생이고 여동생이랑 저랑 둘인데
    저 자랄 때만 해도 저처럼 둘 자매나 딸 하나인 집 많지 않았어요
    어떻게든 아들 낳는 집이 많았어요
    지금 딸타령 하는 부모세대들은 자녀 성차별 하는 세대가 맞아요

    84년도만해도 아들 선호가 극에 달했고 이때 성감별로 여아낙태도 많았어요. 그렇게 힘들게 얻은 아들에게 몰빵, 딸은 곁다리, 그러다 시대가 급격하게 디지털로 바뀌니 이제서야
    딸있어 다행이다 딸이 최고다 하면서 갑자기 키울때부터 아들딸 구별없이 딸사랑 넘치게 한 친정엄마인거서첢 돌변들을 하죠. 그래서 이 엄마세대들이 욕을 먹는거에요. 키울때는 딸이라고 설움 그렇게 겪게 하더니 늙어서는 시대에 발맞춰 갑자기 딸바보 행세하면서 돌봄을 요구하니까요
    하지만 10여젼전부터 진짜 아들이 아닌 딸을 선호해서 낳은 부모들은 다르다는걸 말하는겁니다

  • 31. 그래서
    '25.9.12 2:40 PM (221.149.xxx.36)

    진짜 딸 사랑 부모의 후기를 보려면 앞으로 15년정도 지나봐야 알아요. 진짜 딸 선호해서 딸 낳아 키운 그 딸들이 성인이 되는 시기가 10년~15년쯤 후니까요

  • 32. 팩폭
    '25.9.12 4:22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지금 딸타령 하는 부모세대들은
    자녀 성차별 하는 세대가 맞아요
    ㅡㅡㅡㅡ
    이게 팩트죠. 여기 50대까지 흔한게 여아 차별
    자기는 아니였다 주변미터 의미 없어요.

    여기 60대 70대 수두룩
    자녀들이 30대나 40대 비혼도 많은데

    별 볼일 없는 아들 자식. 잘 나도 며느리 눈치 보이니
    이제 딸 찾는거 양심 없죠

  • 33. 팩폭
    '25.9.12 4:23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지금 딸타령 하는 부모세대들은
    자녀 성차별 하는 세대가 맞아요
    ㅡㅡㅡㅡ
    이게 팩트죠. 여기 50대까지 흔한게 여아 차별
    자기는 아니였다 주변미터 의미 없어요. 세대가 말하는데

    여기 60대 70대 수두룩~~~
    자녀들이 30대나 40대 비혼도 많은데

    별 볼일 없는 아들 자식에 설사 잘 나도 며느리 눈치 보이니
    이제 딸 찾는거 양심 없죠.

  • 34. 팩폭
    '25.9.12 4:25 PM (121.134.xxx.116)

    지금 딸타령 하는 부모세대들은
    자녀 성차별 하는 세대가 맞아요
    ㅡㅡㅡㅡ
    이게 팩트죠. 여기 50대까지 흔한게 여아 차별
    자기는 아니였다 주변미터 의미 없어요. 당시 시대상

    여기 60대 70대 수두룩~~~
    자녀들이 30대나 40대 비혼도 많은데

    별 볼일 없는 아들 자식에 설사 잘 나도 며느리 눈치 보이니
    이제 딸 찾는거 양심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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