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들만나고오면 힘들어요

.. 조회수 : 4,419
작성일 : 2025-09-11 22:04:27

아무것도 못하겟어요

운동가야지하면서 못일어나겟어요

기가 다빠진느낌이에요

IP : 116.39.xxx.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1 10:07 PM (110.13.xxx.200)

    만남을 줄이세요~

  • 2. ..
    '25.9.11 10:07 PM (116.39.xxx.69)

    점점 더 혼자가 편해지는데
    또겁나외롭고
    ㅠㅠ

  • 3. ..
    '25.9.11 10:08 PM (116.39.xxx.69)

    일부러만남을 만든게 아니고
    머배우러가는데 이래요 ㅠ

  • 4. 아하
    '25.9.11 10:12 PM (59.10.xxx.58)

    뭐 배우는거 힘든거잖아요. 푹 쉬세요

  • 5. ..
    '25.9.11 10:18 PM (116.39.xxx.69)

    배우는거는 내가 관심있는거라서
    힘이안드는데 쓸데없이 사람들태도에 민감해서
    쓸데없는 신경을 많이 쓰는거같아요 ㅠ

  • 6. ...
    '25.9.11 10:20 P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체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어요.
    사람 대하는 것, 무언가를 배우는 것, 다 에너지가 필요한 일인데 몸이 약해지면 더 예민해지고 즐겁게 하기가 힘들어져요.

  • 7. ..
    '25.9.11 10:25 PM (116.39.xxx.69)

    그런걸까요ㅠ
    제마음이 너무 여려서 쉽게
    스트레스받는거같기도해요
    쓸데없는거엔 신경 안쓸수있는
    강한 마음 가지고싶네요

  • 8. 뭐냥
    '25.9.11 10:31 PM (45.66.xxx.56)

    저도 사람 만나러 나가면 듣는 입장이라 정말 사람 만나고 오면 기빨려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해요
    그래서 웬만하면 안 만나고 싶은데 줄이고 줄여도 주 1회는 만나게되네요
    가족들 뒷바라지해주는것도 지쳐요
    내 친구들 만나기도 바쁘고 힘들더라구요

  • 9. ..
    '25.9.11 10:32 P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에너지는 있으면서 마음이 여리면 그 클래스 안에서 많은 사람들 살피고 관심을 쏟고 공감을 해주고 싶어하고 어려운 사정 들어주고 싶어하고 도와주고 싶어하죠.
    사람들이 부대끼는 건 에너지, 사회경험, eq

  • 10. ..
    '25.9.11 10:34 PM (116.39.xxx.69)

    저도 밖에서 거의 들어주지 말은많이 안해요
    집에오면 누워서 못일어나겠어요 ㅠ

  • 11. 121 .133
    '25.9.11 11:36 PM (59.12.xxx.234)

    님 더 애기해주세요 eq높아도 지치던데요

  • 12.
    '25.9.11 11:39 PM (210.96.xxx.10)

    뭐든걸 다 가질순 없다는 진리죠

    외로움을 택하느냐 사람을 선택하느냐
    인생은 선택이고
    그 선택은 내가 하는 것

  • 13. ..
    '25.9.11 11:48 PM (116.39.xxx.69)

    저는 외로움을 택햇어요
    사람은 진짜 스트레스안주고
    차분하고 기본적인 존중이 있는사람만
    선택적으로 만나고(일적으로)
    사적으로 만나는 사람은 없어요
    근데도 이렇게 어쩔수없이
    사람들을 만나야하는 상황에서
    조금 과하게 필요이상으로 스트레스받아요ㅜ

  • 14. 저도
    '25.9.12 12:01 AM (106.101.xxx.117)

    갔다오면 온몸쑤시고 그주는 누워지냄
    그냥 고정자세로 앉아있는게힘들어요 얘기하면서

  • 15. ,,,,,
    '25.9.12 12:27 AM (110.13.xxx.200)

    저도 얘기 잘안하는 편이라 그런가 사람들 만나면 재미가 없네요.
    관심도 없는 얘기 듣고 있는게 곤혹스러워요. 시간아깝고.
    관심분야 모임위주로만 해요.
    공통 화제거리로만 얘기할수 있어서..

  • 16. ...
    '25.9.12 12:46 A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mbti가 뭔가요?
    혹시 isfp?

  • 17. 저도
    '25.9.12 12:50 AM (180.68.xxx.12) - 삭제된댓글

    Isfp요

  • 18. ..
    '25.9.12 12:51 AM (116.39.xxx.69)

    저 예전엔 isfp엿다가
    그이후에 검사했을땐 또 istp였어요

  • 19. ㅇㅇ
    '25.9.12 2:40 AM (39.115.xxx.102) - 삭제된댓글

    저도 istp
    주로 듣는 편인데 왜그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혼자 있을때 컨디션 최상 ㅠ

  • 20. 힘들어요
    '25.9.12 8:25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그래도 사람 안만나고 살 수 없으니
    내 에너지를 내가 조절하는 훈련 하세요
    남들한테 다 빨리지 않게 조절하는 건 내 몫이니까요
    사람들 만나서 기운받고 즐겁다 하는 사람들이 내 기운 다 빨아가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250 윤석열 생활기록부 ㅋㅋㅋ 이미 미래를 아셨네요 43 ㅇㄹㅇㄹㅇㄹ.. 2025/09/12 19,888
1746249 안먹어도 배부르다는 말 4 슬프다 2025/09/12 1,765
1746248 케데헌 - 독도는 한국땅 버전 들어보세요 5 .. 2025/09/12 2,393
1746247 미국에 멍청한 인간만 있는게 아닌데 3 ㅗㅎㄹㄹ 2025/09/12 2,496
1746246 왜 미국은.. 4 그런데 2025/09/12 2,039
1746245 하..사마귀 연기 심각하네ㅠ 39 연가시 2025/09/12 19,629
1746244 아이돌봄 고민 5 ㅇㅇ 2025/09/12 2,118
1746243 한동훈씨 뭐가 두려우신데요? 34 어이없네 2025/09/12 5,854
1746242 Kbs추적60분 김거니일가 2 2025/09/12 3,529
1746241 치사해서 부모님이랑 안 보거든요 7 큰딸 2025/09/12 4,955
1746240 검찰 언론 개혁을 앞두고 민주당 흔들기에 놀아난 김병.. 6 2025/09/12 2,071
1746239 여자들 먹는양이 적다고 18 2025/09/12 6,881
1746238 (수시) 논술전형 접수하신분.. 5 2025/09/12 2,012
1746237 10시 [ 정준희의  논 ] 10편   종교의 '경건함'과 세상.. 2 같이봅시다 .. 2025/09/12 1,113
1746236 46살인데 퇴사 후 할 거 미리 준비하는게 낫겠죠 2 나무 2025/09/12 2,662
1746235 INFP였는데 INFJ로 자주 나와요. 6 ymca 2025/09/12 2,743
1746234 (자녀, 손자) 신고안한 비과세 한도내 증여는 어떻게 인정되나요.. 2 질문 2025/09/12 2,340
1746233 판사가 내란공범인데도 사법부의 독립을 이유로 면죄가 가능한가요?.. 7 갸우뚱 2025/09/12 1,421
1746232 윗집 누수ㅡ입주자대표회 고소 6 ... 2025/09/12 3,510
1746231 요즘 무슨 김치를 담아야할까요? 5 고민 2025/09/12 2,660
1746230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김건희의 귀금속 미스터리, 빵진.. 5 같이봅시다 .. 2025/09/12 2,052
1746229 사랑 받는 딸을 질투하는 엄마가 많나요? 12 .. 2025/09/12 3,629
1746228 폭군의 쉐프 웃긴거 10 유치한데 2025/09/12 7,105
1746227 미국, 투자 이익금의 90% 요구 37 .... 2025/09/12 5,915
1746226 1차 소비쿠폰 2 마감일 2025/09/12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