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까와라...70대 중국인에게 구명조끼 벗어주고 숨진 해경

어휴 조회수 : 6,228
작성일 : 2025-09-11 20:35:31

뉴스보니 구명조끼 바로 벗어주고 거센 파도에 서있는 모습 비춰주는데 너무 가슴아프고 속상하네요.

대체 그 시간에 그 영감탱이는 왜 밀물들어오는 바닷가에 있던건지..

젊고 성실하고 착한 해경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118.32.xxx.18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9.11 8:36 PM (211.217.xxx.96)

    동그란 튜브같은거 던져주면 안되나요? 왜 입고있던걸 벗어주는건지

  • 2. 어휴
    '25.9.11 8:39 PM (118.32.xxx.186)

    2인1조로 출동해야는데 혼자 급히 구하러간듯해요.
    평소 책임감 강하고 착한 분이라네요.
    그 영감탱이가 다리를 다쳤다고 하니 급한대로 벗어준듯..
    너무 속상하고 원통하네요.

    ㅡㅡ
    '25.9.11 8:36 PM (211.217.xxx.96)
    동그란 튜브같은거 던져주면 안되나요? 왜 입고있던걸 벗어주는건지

  • 3. 중국인
    '25.9.11 8:41 PM (211.177.xxx.9)

    이였나요?

    뉴스보면서 70노인네가 젊은이를.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욕하면서 봤는데 에고. ..
    구조작업하는거 보니 혼자 하기 힘들어보였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ㅜㅜ

  • 4. ㄴㄴ
    '25.9.11 8:43 PM (122.203.xxx.243)

    지구대 지킨다고 혼자 가라 했을까요?
    왜 혼자 출동했을까요
    물에 고립된 상태에서 구조기다리다가
    노인만 올려보내고 물에 휩쓸렸나봐요
    너무 안타까워요

  • 5. 어휴
    '25.9.11 8:45 PM (118.32.xxx.186)

    뉴스에서 중국인이라고 계속 보도했어요.

  • 6. 5시
    '25.9.11 8:46 PM (211.177.xxx.9)

    뉴스는 70대 노인이라고만 나왔어요

  • 7. 이뻐
    '25.9.11 8:49 PM (211.251.xxx.199)

    그 해경의 죽음을 헛되게하고 싶지 않네요
    명복을 빕니다.

  • 8. 영통
    '25.9.11 8:50 PM (106.101.xxx.153)

    기본적으로 자기 안전 우선이라고 배웁니다.
    동정이 앞서면 안됩니다.
    자기 안전 우선 시..이후 구할 방법 강구로..

  • 9. 어휴
    '25.9.11 8:50 PM (211.234.xxx.24)

    세상에 유가족들은 얼마나 기가 막힐까요
    저딴 것과 그 소중한 한국청년이 목숨을 맞바꾸다니
    너무너무 아까워요. 이제는 저런 뉴스보면 안타까워서 미치겠어요
    아니 구조대원이여도 본인이 먼저죠. 왜 본인걸 벗어서 줍니까 그것도 우리나라 노인도 아닌걸
    왜 저 중국늙은이는 저 새벽에 저러고 있어서 남에 나라 귀한 목숨을 죽여요

  • 10. .'
    '25.9.11 8:53 PM (110.45.xxx.12)

    아오..신경질 나네요..아깝고 아까운 20대 청년의 목숨이..저 늙은이는 왜 바다에 들어가서는 ..피지도 못한 젊은이의 목숨이 너무 아까워서 가슴이 아프네요..

  • 11. 화난다
    '25.9.11 8:58 PM (182.221.xxx.146)

    34살 젊은 청춘이 70살 먹은 중국노인네 구하려다가 목숨을 잃었다니 이런 안타까운 일이 또 있을까요
    그 노인영감은 새벽 세시에 바다는 왜 가는건지
    정말 외국인들 사고 치는거 짜증나요

  • 12. ㅜㅜ
    '25.9.11 9:01 PM (112.161.xxx.169)

    저도 뉴스보고
    막 욕했어요ㅜ
    너무 아까워서 ㅜㅜ
    구명조끼는 왜 벗어주냐구요
    본인부터 챙기고나서
    구조도 하는거지ㅜ
    더구나 중국국적 노인이라는데
    저 젊은 청춘을 아까워서 어쩌나요
    내 속이 다 아프네

  • 13.
    '25.9.11 9:16 PM (211.234.xxx.152)

    중국 노인네요? 어쩐지 왜 위험하게 노인네 혼자 저러나 했더니 역시 민폐국적 노인네였군요.

  • 14. 화남
    '25.9.11 9:27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구조대는 원래 다른생명 대신 죽으라고 교육받나요?
    구조를 못할 상황이면 자기 생명이 먼저아닌가요
    이런 비슷한 사고 보면 저는 늘 화가나더라구요

    거기다 중국 노인? 하튼 중국.조선족 짜증난다
    우리나라에 민폐만 끼침

  • 15. ㅡㅡㅡㅡ
    '25.9.11 9:30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말도 안돼!!

  • 16. 내국인이라도
    '25.9.11 9:38 PM (58.230.xxx.235)

    욕 나오는 상황인거죠. 70대보다 30대 청년이 살아야 하는건데...에효. 너무 아까워요. 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 17. 아니
    '25.9.11 9:43 PM (222.118.xxx.116)

    헬기에 매달릴 때 조끼는 벗어주고 가야지!!!

  • 18. 아니
    '25.9.11 9:49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중국인 못구하면 마는거지 자기도 목숨 한개면서요. 그부모는??

  • 19. 000
    '25.9.11 9:51 PM (182.221.xxx.29)

    늙은 중국노인때문에 젊은한국사람이죽다니 원통하네요

  • 20. 아니
    '25.9.11 9:53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중국인 늙은이 구하려고 우리가 세금 냈나?
    뻑하면 칼부림에 지돈낸거 처럼 지네 나라 경찰인가 왜불러?
    바다가서 위험하게 누가 행동하랬나 못구하면 마는거지 자기도 목숨 한개면서요. 그부모는??

  • 21. 너무
    '25.9.11 9:57 PM (220.72.xxx.2)

    저도요
    70대 구하려고 젊은 청년이 ㅜㅜ

  • 22. 영통
    '25.9.11 10:05 PM (116.43.xxx.7)

    헬기를 태워 올려 보낼 때라도
    조끼를 벗어 받았어야 하는 상황

    젊은 해경이 이타심이 안타까울 정도로 컸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 ㅠㅠ
    '25.9.11 10:12 PM (59.30.xxx.66)

    70대 중국노인 도와주다가 죽었어요 ㅜ

  • 24. ㅇㅇ
    '25.9.11 10:19 PM (119.64.xxx.101)

    저도 이기사 읽고 육성으로 욕이 터졌어요
    왜 노인네가 남의나라에서 저 ㅈㄹ인지 아까운 30대 저분 어떻게 해요

  • 25. 아훈
    '25.9.11 10:26 PM (61.39.xxx.228)

    젊은청년 너무 안타까워서
    기사에 사진도 못보겠더라구요.

  • 26. ㅡㅡ
    '25.9.11 10:34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민폐 중국노인 밉다. 죽게 내버려두지...

  • 27. 어휴
    '25.9.11 10:53 PM (211.211.xxx.168)

    구명조끼는 왜 벗어주냐구요
    본인부터 챙기고나서
    구조도 하는거지ㅜxxs222

  • 28. 아이고
    '25.9.11 11:51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젊은 해경 분이 그리가나니 너무 안타깝네요.

  • 29. 아이고
    '25.9.11 11:52 PM (182.211.xxx.204)

    젊은 해경 분이 그리가나니 너무 안타깝네요.
    자신부터 구조해야지...

  • 30. 기사에
    '25.9.11 11:55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70대 외국인이라고 나왔어요.
    뉴스 화면보니 열받는게 구명조끼 벗어주자마자 핼기 구조로 올라가던데 구명조끼가 왜 필요했던건지....

  • 31. ㅠㅠ
    '25.9.11 11:58 PM (223.38.xxx.225)

    아ㅜ왜 이런 착한 청년들만 ㅠㅠ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2. 하필
    '25.9.12 12:04 A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중국노인네 때문에 아까운 우리 젊은이가 피해를 봤다는거군요
    구명조끼는 절대 벗지 말아야 하는건데 안타깝네요

  • 33. 어휴 답답
    '25.9.12 12:05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개죽음당한듯.

  • 34. ㅡㅡ
    '25.9.12 12:35 AM (125.176.xxx.131)

    직업 의식이 투철하고 희생정신이 강하니, 경찰을 했겠죠.
    무늬만 경찰인 날라리 경찰들이 이런 분을 본받아야 해요

    그 훌륭한 경찰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35. ㅠㅠㅠ
    '25.9.17 10:13 AM (119.236.xxx.191)

    불쌍해요 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866 엄마에 대한 애증 14 .... 2025/10/10 4,741
1748865 쇼핑몰에서 이제 옷 못사겠어요 1 조심 2025/10/10 5,042
1748864 결혼생활 잘하는 방법 (10년차 되니 깨달음) 11 ㅇㅇ 2025/10/10 7,336
1748863 46세 약대 진학 글 보니까 또 딴 마음 생기네요 8 ell 2025/10/10 4,922
1748862 문 잡아 줬는데 고맙다 안했다고 다투다 총 쏨  4 ........ 2025/10/10 4,512
1748861 전업주부의 삶도 바쁘지 않나요? 40 ..... 2025/10/10 7,714
1748860 미국장에서 미국종목 사면 세금신고를 직접 해야한다는데요 11 주식 2025/10/10 2,820
1748859 지금 환율에 미주식 하시는 분들 ? 8 환전? 2025/10/10 4,137
1748858 두바이 튀르키예 10박인데 가격이.. 16 관광 2025/10/10 7,631
1748857 친구가 좋다는게 뭘까요 2 ㅇㅇ 2025/10/10 2,943
1748856 한 문장만 부탁드립니다. 2 영어 2025/10/10 1,037
1748855 나솔 순자 가학적인 장난 좋아하는거 21 ... 2025/10/10 6,265
1748854 카톡사태...잠잠해졌나요?? 1 mm 2025/10/10 2,916
1748853 와이드폭포수 싱크대수전? 1 음.. 2025/10/10 1,761
1748852 식물성 멜라토닌 먹고 다양한 꿈을 꾸는데요. 5 .. 2025/10/10 2,753
1748851 근데 정희(치과의사)는 그 스타일이 최대일까요? 11 .... 2025/10/10 5,795
1748850 대면형 주방이 좋은가요? 13 .. 2025/10/10 3,256
1748849 정치 읽어주는여자 유튜브 보시는분들 1 2025/10/10 1,988
1748848 서울여행 왔는데 내내 비ㅠㅠ 13 지방러 2025/10/10 5,665
1748847 지금 홈쇼핑 유난희씨 1 2025/10/10 6,163
1748846 딸이 결혼해서 나가면 많이 보고 싶으신가요? 9 2025/10/10 4,515
1748845 오세훈 한강버스에는 세금 펑펑쓰면서.. 3 ** 2025/10/10 1,720
1748844 긴연휴 : 은퇴후 삶 체험 19 50살 2025/10/10 9,665
1748843 전원주님도 유투브 시작하셨네요 1 유튜브 2025/10/10 3,016
1748842 독일 아조나치약 어디서 살수있어요? 6 2025/10/10 2,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