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집에 와서 마취 완전히 풀리면 엄청 졸려요.
신경치료 왜 이렇게 힘들까요?
이것도 나이들어 이런건지 30대땐 신경치료 해도 피곤한줄 몰랐는데. 그리고 임플란트 과정도 우습게 볼 게 아니네요.
저는 어쨌든 임플란트도 힘들었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마취 완전히 풀리면 엄청 졸려요.
신경치료 왜 이렇게 힘들까요?
이것도 나이들어 이런건지 30대땐 신경치료 해도 피곤한줄 몰랐는데. 그리고 임플란트 과정도 우습게 볼 게 아니네요.
저는 어쨌든 임플란트도 힘들었어요.
마취도 그렇고 은연중에 몸에 긴장, 힘들어가니
몸살 비슷하게 나는것 같아요.
힘들죠 ... 모든 병원이 다녀오기만해도 병이 낫는게 아니라 엄청 피곤하잖아요 ..그런데 치과는 더 힘들죠 ...
제가 연세대와 서울대 치과대학병원에 20대 초반부터 다닌 사람인데요.
어떤 치료를 했든, 치료 끝나고 나오면서 간호사에게 묻는 질문이 하나 있어요.
"식사 바로 해도 되나요?"
저는 그렇게 배가 고픕니다. ㅋㅋㅋ
치과 치료는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과정이라 그런 것 같아요.
인생을 임플란트 하기 전과 후로 나눕니다.
뼈에 쇠나사를 드릴로 박는 과정을 전동드릴의 진동으로 겪어보면 그렇습니다.
갔다오니 배는 왜그리 고픈지 한쪽으로 밖에 못 씹는데 그와중에 이것저것 또 주섬주섬 주서먹고 배 채웠네요.
치과 치료 빋으면 피곤해서 먹고 누워 있어요
아마 초긴장해서 그런듯
있는게 여간 힘든일이라 그래요
치과 냄새 소리
너무 싫어요ㅜㅜ
긴장하다보니 몸에 힘 들어가고 치료 끝나면 저도 졸리더라구요
딱딱한거 짠거 등 안먹고 소식할거라 다짐다짐
치과에서 입벌리고 있는 동안의 맹세 ㅜ
근데 병원 나오자마자 배에서 꼬르륵
한쪽으로만 씹으라 해서 꼭꼭 안씹어그런지ㅜ바로 배탈나서 토하고 난리치고 ㅜ
3일뒤에는 다 잊어버림 치아의 소중함을 ㅠ
긴장해서 그래요.
아플까봐 공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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