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욕심 없던 사람이 돈욕심이 생기나요

돈욕심 조회수 : 2,639
작성일 : 2025-09-11 15:37:36

돈 욕심 안부리던 사람인데 

큰 돈을 벌면서 오히려 돈에 대해 인색해지는 경우는 

뭔가요? 왜 돈이 생겼는데 더 욕심이 생기고 인색해지죠? 

IP : 49.174.xxx.1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1 3:38 PM (1.232.xxx.112)

    돈이 좋은 걸 알아서?

  • 2.
    '25.9.11 3:43 PM (121.167.xxx.120)

    돈 버는게 힘들어서 돈의 소중함을 느꼈을것 같아요
    사람 생각이 각각이라 그 사람에 직접 물어 보세요
    인생관이 바뀌었을거예요
    발전하는 사람일수록 변해야 세상에 적응하고 따라 갈수 있어요

  • 3. .....
    '25.9.11 3:56 PM (1.241.xxx.216)

    없을 때는 안써서 욕심이 없는 걸로 보이고
    있을 때도 안쓰니 인색해 보이는 거죠
    안쓰는 건 똑같은데요

  • 4. ㅇㅇ
    '25.9.11 4:49 PM (61.80.xxx.232)

    돈맛을 알아서 그런거죠 제주위 지인도 갑자기 돈많이생기니 돈에 더 집착을하고 돈천원도 안쓰더군요

  • 5.
    '25.9.11 5:10 PM (112.157.xxx.212)

    돈 없었을때의 서러움을 뼈에 새겼기 때문에
    다시 돈 없던 그시절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요
    안심이 될때까지는 모으게 됩니다

  • 6. 원글
    '25.9.11 5:54 PM (49.174.xxx.188)

    원래 만나면 제가 더 내려고 했고 서로 붙잡고 내려고 했는데
    돈을 더 벌더니 잘 얻어먹고 당연한듯 말하고
    좀 자기 위치가 올라간듯 한 제스쳐
    늦게 와서 미안한게 아니라 그럴 수도 있다는 제스처
    손님이 연락오면 먼저 약속해서 만났는데
    손님한테 가야한다고 다음에 만나면 돼지 뭐 자기가 이해하는 말을 하고 ? 좀 많이 달라졌어요
    내현 나르시시스트가 있는데 돈없다가 돈 생기니
    악성 악성 나르시스트로 변하는지 싶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239 건희와 강자의 문자를 본 특검의 반응이.. 2 매불쇼x헬마.. 2025/11/08 3,250
1757238 야당"환율 폭등으로 전국민 재산 7% 날아갔다".. 19 ... 2025/11/08 3,206
1757237 대만 여행 호텔 정보 좀 알려주세요. 6 동원 2025/11/08 1,664
1757236 늙어도 이쁨 사는게 편하긴 해요 23 아... 2025/11/08 6,629
1757235 매일 똑같은 걸 물어보는 남편...대답해 주기 싫으네요 15 safari.. 2025/11/08 3,176
1757234 노다지곱창전골 2025/11/08 981
1757233 대봉감두박스가 들어왔는데 6 100개 2025/11/08 2,517
1757232 쇼파쿠션 많이 파는곳 아시나요? 3 쿠션 2025/11/08 1,203
1757231 목동 부근에 사시는분들 질문 좀 드릴게요!! 2 궁금 2025/11/08 1,567
1757230 지디가 할머니라고 부르는 사람. 2 ........ 2025/11/08 4,016
1757229 정년퇴직 후에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무슨 일을 해야할까요.. 2 김약국 2025/11/08 3,031
1757228 “웃다가” 왜이리 웃겨요 7 ㅇㅎㅎ 2025/11/08 3,287
1757227 연예인 유튜브중에서는 고소영이랑 이민정이 제일 재밌어요 17 /// 2025/11/08 5,790
1757226 이사하는데 가구랑 전자제품만 2천만원 넘게 드네요 8 ... 2025/11/08 3,079
1757225 미국주식 분할매수 TQQQ 위험한가요 21 --- 2025/11/08 4,407
1757224 고디바 초코소라빵 넘 먹고싶어요 8 .. 2025/11/08 2,304
1757223 슈파토 우산 좋아요? 저번에 2025/11/08 1,021
1757222 아침부터 술마십니다.부모돌봄으로 미쳐나가요 74 미쳐나갈판 2025/11/08 20,212
1757221 인건비 '6천억 원' 부풀린 건보공단…연말마다 임금 파티 10 ㄱㄹ 2025/11/08 2,499
1757220 맛있는거 먹을때가 가장 행복하신 분들 3 ^-^ 2025/11/08 2,120
1757219 소원해진 친구 생일축하톡 보낼까요? 5 코코코 2025/11/08 1,646
1757218 이번에 외교부가 특별히 챙긴 선물? 2 ㅎㅎ 2025/11/08 1,832
1757217 요번주 게임중독 금쪽이 보면서 ᆢ 3 2025/11/08 2,835
1757216 뇌성마비장애인 최초 서울대 합격했던 정훈기씨 이야기 4 ..... 2025/11/08 4,033
1757215 준재벌가로 시집가고 고교 교사 그만두는 케이스 8 ㅇㅇ 2025/11/08 4,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