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양고추청 맛있어요

매콤 조회수 : 2,442
작성일 : 2025-09-11 13:01:07

청양고추 1키로에 5천원이래서 빨간청양하고 섞어서 좀 많이 샀거든요,

고추,설탕 동량으로 고추청 만들었더니

맛있네요.

어제는 묵은 김치썰어 고추청 한수저 넣고 볶았더니 그냥 설탕만 넣었을때보다 맛있었어요.

엄마네 가져다 드리고 또 만들어 일년내내 먹어야겠어요,

 

IP : 121.160.xxx.1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1 1:04 PM (106.101.xxx.18)

    관심 생기는데 활용은 어찌 하나요?제육볶음에 넣음 맛있겠어요

  • 2. . .
    '25.9.11 1:05 PM (211.51.xxx.3)

    고추 썰어서 담그나요? 통째로 담그나요?

  • 3.
    '25.9.11 1:06 PM (121.160.xxx.139) - 삭제된댓글

    생선조림 볶음요리 다 좋더라구요.
    청양고추,설탕 들어가는 요리는 다 괜찮아요.
    좀 더 감칠맛이 나는거 같았어요.

  • 4.
    '25.9.11 1:07 PM (121.160.xxx.139)

    생선조림 볶음요리 다 좋더라구요.
    청양고추,설탕 들어가는 요리는 다 괜찮아요.
    좀 더 감칠맛이 나는거 같았어요.

    썰어서 했어요
    유투브에 많이 나와요

  • 5. 고추청은
    '25.9.11 1:07 PM (116.45.xxx.251) - 삭제된댓글

    고추를 얇게 슬라이스 하거나 다져서 설탕과 동량으로 만들어요.
    많은 양이라면 다지기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 6. **
    '25.9.11 1:09 PM (222.117.xxx.190)

    칼국수 끓여 드실때도 먹을때 한수저 넣어 보세요
    맛있 답니다

  • 7. 요리시
    '25.9.11 1:13 PM (112.169.xxx.180)

    저도 한 번 만들어서 지인하고 나눠 먹었는데
    요리에 두루 사용해서 좋더라구요
    볶음요리에 잘 사용했어요.
    맞아요. 원글님 말씀처럼 고추와 설탕 들어가는 요리에 두루 사용해서 먹었어요.
    고추 사러가야겠어요. 이 글을 보니

  • 8. ..
    '25.9.11 1:14 PM (221.159.xxx.252)

    저한테 너무 필요한 레시피네요~~ 친정에서 청양고추 냉동해서 양념쓰라고 엄청 많이 주셔서 어떻게 해야하나 야채칸 볼때마다 너무 힘들었는데 ㅎㅎ 오늘 바로 만들어야겠어요~~

  • 9.
    '25.9.11 1:27 PM (106.101.xxx.18)

    각종 청 만드는거 안좋아하는데
    이건 만들어야겠음 잘쓰겠어요
    원글님 감사♡♡

  • 10.
    '25.9.11 1:30 PM (220.80.xxx.77)

    이거 좋은 정보네요
    예전에 양파청 만들어서 정말 사용잘햇는대
    청양초로 만드는건 생각도 안했어요

  • 11. 생청양처럼
    '25.9.11 7:49 PM (211.213.xxx.201)

    맵기는 그대로 인가요?
    아님
    조금 덜 매워지나요?

  • 12. mm
    '25.9.12 3:43 AM (125.185.xxx.27)

    매실처럼 담으면 되나요?
    100일뒤에 열어보기하면 되나요?

    삭아서 아주 맵진 않겠죠?
    물만 사용하는거죠?

  • 13.
    '25.9.12 8:15 AM (211.246.xxx.254)

    설탕들어가니 덜 맵고 매콤달콤해요
    썰어서 설탕붓고 한 일주일정도 지나서 먹기 시작했어요
    고추와 물 분리하지 않고 한숟가락씩 퍼서 사용했어요
    음식에 고추들어가는게 지저분하다 싶음 물만 사용해도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089 남편한테 지적당할때 반응 어찌하세요? 7 aa 2025/10/19 3,325
1752088 리사 속상하네요. 50 2025/10/19 26,237
1752087 실비 단독으로 들수 있을까요? 7 2025/10/19 2,375
1752086 한동훈, 민주당이 만드는 ‘보유세’, 결국 ‘세입자’에게 전가될.. 32 ㅇㅇ 2025/10/19 3,691
1752085 11월 스페인 여행 도움 부탁드려요. 7 부탁 2025/10/19 2,089
1752084 배구 한일전 4 joy 2025/10/19 2,042
1752083 저는 그릇욕심이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38 그릇 2025/10/19 7,322
1752082 층간소음으로 괴롭히는 위아래집, 고약한 집주인 모두... 전화위.. 5 dd 2025/10/19 3,215
1752081 태풍상사 좀 불편한게ㅠ 8 루비 2025/10/19 7,402
1752080 보유세 올리면 정권 100% 뺏깁니다 55 2025/10/19 5,559
1752079 흐르는 강물처럼 그영화는 어떤 의미 11 무리미 2025/10/19 3,521
1752078 아이 말투는 주양육자 따라가나요? (사투리) 10 11 2025/10/19 2,374
1752077 엄마들 말듣다보면 자기는 ㅗ홓ㄹ 2025/10/19 1,850
1752076 국감이 엉망이 되는이유가 3 ... 2025/10/19 2,180
1752075 절대 안사는거 있나요? 47 . . 2025/10/19 12,634
1752074 눈이 작아서 예쁘지가않아요ㅜㄴ 7 또도리 2025/10/19 3,220
1752073 발레리노는 왜 토슈즈를 안 신어요? 6 .. 2025/10/19 3,175
1752072 다이아 똥값 2캐럿도 매입을 안 한답니다 67 ... 2025/10/19 18,880
1752071 와 26순자도 뒷담화했네요 10 왕따 2025/10/19 4,338
1752070 주삭아가방 무슨 요일에 하는지 아시나요? 1 렛츠고 2025/10/19 1,987
1752069 인생 행복의 절반 이상은 잠이 결정하는 것 같아요 6 수면 2025/10/19 3,848
1752068 남편이 시몬스 헨리 3년도 안 썼는데 다시 템퍼로 바꾼다는데 돈.. 17 dd 2025/10/19 5,487
1752067 소설 H마트에서 울다 추천해요~~ 5 .. 2025/10/19 3,133
1752066 미우새 배정남 벨 6 이별 2025/10/19 5,261
1752065 붉은 반점이 생겼는데 병원 갈까요? 7 결정장애 2025/10/19 3,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