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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충격적인 요양원 실태

ㅇㅇ 조회수 : 8,416
작성일 : 2025-09-11 12:03:27

https://youtube.com/shorts/d4ed490Kmd0?si=dXcgRywmNg2m_RzT

 

 

 

일본의 요양원에서 노인들 쉴새없이 운동시키는거 보세요 

IP : 94.156.xxx.17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11 12:03 PM (94.156.xxx.171)

    https://youtube.com/shorts/d4ed490Kmd0?si=dXcgRywmNg2m_RzT

  • 2. 박수!!!
    '25.9.11 12:05 PM (114.203.xxx.133)

    우리나라에도 꼭 도입했으면 좋겠네요

  • 3. 옹옹
    '25.9.11 12:08 PM (118.235.xxx.91)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도 저렇게 프로그램 합니다

  • 4. 제목이
    '25.9.11 12:10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왜 저래요?
    너무 좋은데요?
    요양원 몇번 안가봤지만 누워 계시거나 티비 앞에나 앉아 계시던데 요양원에서 저런 프로그램 하면 운동도 되고 인지 능력도 향상될수 있겠네요

  • 5. 우리나란
    '25.9.11 12:10 PM (118.235.xxx.93)

    안됩니다. 얼마전 82쿡에서도 엄마 멍들었다 병원에서 무슨짓 했는지 하늘글 안보셨어요? 실습 해본결과 보호자들이 제일 좋아하고
    병원에서도 편한게 가만히 있으라 하는겁니다
    그래야 안다치고 멍도 안들어요
    쉴새없이 운동시키다 다치거나 멍들면 가만 있을건가요?

  • 6. 마음씀이 보이는
    '25.9.11 12:16 PM (118.218.xxx.85)

    저는 고마운 마음부터 생깁니다.
    노인들 옆에서 관리하며 챙기는 것도 힘들거라 생각되고 저런 게임을 만드는 일도 보통 수고가 아니라 생각되고 놀이기구도 모두 종이로 만든거 같더군요.

  • 7. 요양원에서
    '25.9.11 12:20 PM (59.7.xxx.113)

    노인들 운동시켜야 한다면 예산 책정되고 또 쓸데없는 기구들 사들였다가 고장이니 유지보수니 하며 방치되서 결국 예산낭비라고 그렇겠죠.

    저 영상에서 놀라운 점은 비싼 기구를 산게 아니라 정말 노인들에게 필요한게 뭔지를 포착해서 일상적인 물건으로도 저런 효과적인 기구를 만들어내서 활용한다는 거네요. 정말 아이디어 좋네요.

  • 8. ..
    '25.9.11 12:23 PM (39.118.xxx.199)

    복지에 들어가는 세금. 감당 가능할까요?

  • 9. ..
    '25.9.11 12:25 PM (182.226.xxx.155)

    울지역에 유일한 시립정신요양병원이 있는데
    의료법인이 위탁관리운영으로 하고 있는데
    중증치매에 정신까지 그 노인을
    침대에 묶어놨다고 한 2년정도를 가족들이
    시청앞과 병원에서 시위하고 난리도 그런난리가 없었어요
    그 의료법인은 시에서 위탁해지한다니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바로 위탁계약 종료하고 다른법인이 딱 3년만하고
    두손 두발 들고 나가고 현재운영중인 업체도 추가계약 안한다고 결국 문닫아야할
    상황이라네요
    본인이 못모시는 중증치매부모를 보상하라고 쌩난리도 그런난리가
    강제퇴원도 절대 못시킨다고 ㅠㅠ

  • 10. ..
    '25.9.11 12:27 PM (182.226.xxx.155)

    이래도 난리 저래도 난리인
    그럴때는 정말 효자들이에요.

  • 11. ..
    '25.9.11 12:28 PM (218.50.xxx.50)

    좋네요. 그런데 하루에 몇시간이나 하는지 궁금하네요.

  • 12. 제발
    '25.9.11 12:33 PM (211.206.xxx.191)

    본 받을 것은 본 받자구요.
    요양원인 인간의 존엄을 존중해 준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잖아요.
    사회적 흐름도 그렇고.

  • 13. 보호자들
    '25.9.11 12:39 PM (118.235.xxx.93)

    의식 변하지 않으면 불가능해요
    집에서 못모실 부모 시설에서 정성들여 할려면 몇명이 붙어야 할지 생각해보세요. 1:1내부모도 안되잖아요
    치매입니다 치매 저러고 있다 저거 들고 옆자리 노인에게 던지던가 때려요. 그럼 그분 상처날거고 너희들 뭐했냐? 안할 자신있으세요?
    본 받는거 좋아요. 돈이 있냐고요

  • 14. ...
    '25.9.11 12:44 PM (211.51.xxx.3)

    저 영상에서 놀라운 점은 비싼 기구를 산게 아니라 정말 노인들에게 필요한게 뭔지를 포착해서 일상적인 물건으로도 저런 효과적인 기구를 만들어내서 활용한다는 거네요. 정말 아이디어 좋네요. 222

    아이디어 좋고, 사람이 옆에서 하나하나 챙겨주고 함께 즐기고 있으니(그렇게 보임) 대단한거 맞아요.

  • 15. ..
    '25.9.11 12:46 P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우리 나라도 하고 있이요
    수건개기 콩골라내기 은물놀이 그림 그리기 글씨쓰기 노래자랑 등등
    작년에 엄마 요양 병원에 계신때 봤어요
    자식들이 들들볶아도 누워만 계시던분이
    요양병원 치료사 말은 잘듣고 종이접기 수건접기를
    하셨어요
    파킨슨 뇌경색인데 하루 두시간 치료 중
    한시간은 작업치료 한시간은 한방으로 침맞았어요
    매일은 모르겠고 꾸준하게 하셨어요


    약만 먹이고 잠만 재우고 묶어만 놓는곳이 아닙니다

  • 16. 단 10분만
    '25.9.11 12:50 PM (59.7.xxx.113)

    노인 한분당 10분만 집중해서 할수있어도 좋죠.

  • 17. ..
    '25.9.11 12:51 PM (223.38.xxx.181)

    노인들은 정서적으로 비위 맞춰주는 게 최우선이고 운동은 힘드니 안 하려고 해요.
    힘들어도 하려는 노인들은 기구 특별하게 없어도 열심히 하구요.
    요양보호사들이 노인 운동시키려면 부상 위험도 있고 싫어하기도 하고 자기도 힘드니 운동 안하게 못하게 유도합니다.
    운동이랍시고 손뼉 좀 치고 스트레칭 몇개 하면서 할만큼 했다고 해요.
    재활이 꼭 필요한 노인을 운동 시키려면 노인뿐 아니라 요양보호사하고도 싸워야 하더라구요.
    그럼 노인이 마음을 더 의지하고 돈도 주니 난리 부르스가 나요.
    요양보호사들 대부분은 나이가 많은 경우도 있어 요양보호를 받는 노인의 존엄이나 회복에는 관심없어요.
    일을 편하게 요령껏 하며 돈을 더 받는 게 제일이죠. 유능한 거고 요양보호사들 서로서로 그렇게 일하는 걸 지지하며 편들기도 하구요.
    요양보호사도 나이제한 두고 일에 대한 지침을 개선할 필요도 있겠고 요양보호 대상자를 분류할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말동무만 있으면 좋은 경우도 있고 재활이 중점돼야 인간다운 여생이 될 수 있는 지점도 있잖아요.
    보호자들이 감당하기 어려워 한다고 죄책감 느끼게 가스라이팅하며 일하지 않도록도 해야 하구요.
    전체적인 개선이 있어야 노인들도 여생을 최대한 인간답게 보낼 수 있고 비용도 의미있게 쓰이죠.

  • 18. 병원들
    '25.9.11 12:53 P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코로나 전에는 요양병원에서 많이 했었어요.
    요즘은 모르겠네요.
    요양원도 저런다면 좋네요.
    다같이 합의가 있어야 가능한 거 같아요 .

  • 19. 제목이 충격적
    '25.9.11 1:10 PM (211.234.xxx.190)

    교구?들 보면 거의 요양원 직원이 만든거같은 저예산 도구인데
    모두들 즐거워하네요.
    이런 걱정은 붙들어매도 될 도구들인데


    우리나란

    '25.9.11 12:10 PM 

    안됩니다. 얼마전 82쿡에서도 엄마 멍들었다 병원에서 무슨짓 했는지 하늘글 안보셨어요? 실습 해본결과 보호자들이 제일 좋아하고
    병원에서도 편한게 가만히 있으라 하는겁니다
    그래야 안다치고 멍도 안들어요
    쉴새없이 운동시키다 다치거나 멍들면 가만 있을건가요?

  • 20. 설마
    '25.9.11 1:14 PM (211.234.xxx.190)

    쉴새없이 운동시켜서 충격이라는 건지

  • 21. ㅇㅇ
    '25.9.11 1:17 PM (211.36.xxx.160)

    할머니 다니시는 데이케어 보니 저런 활동하시는 것 같아요. 밴드에 사진도 올려주고 색칠하기 가로세로 낱말퀴즈 같은 것들을 주말에 하라고 숙제로 몇장씩 받아오시더라구요.

  • 22. 에이긍
    '25.9.11 1:24 PM (221.138.xxx.92)

    제목이 뭐 이래요...

  • 23. 우리나란
    '25.9.11 1:48 PM (220.80.xxx.77)

    가만히 앉아서 박수 치거나 색칠 공부하거나 할수 있어요
    누워 계셔서 이동도 못하고 모시지도 못하면서 오래살길 바라잖아요
    입으로는 연명제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 24.
    '25.9.11 3:09 PM (223.38.xxx.98)

    나도 하고싶다

  • 25. ㄴㄷ
    '25.9.11 5:59 PM (59.14.xxx.42)

    요양원 활동. 수건개기 콩골라내기 은물놀이 그림 그리기 글씨쓰기 노래자랑 등등
    엄마 요양원에서 하는거 봤어요
    2222222222222

  • 26. ㅡㅡ
    '25.9.12 3:59 AM (125.185.xxx.27)

    하체는 어찌할수가 없나보넹르 ㅠ
    요양원 ..손도 굳더라구요. 누워있기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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