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에 시간과 에너지를 안 쓰면서 영어 잘하게 하고 싶어하는 어머니들이 많네요

ㅇㅇ 조회수 : 1,847
작성일 : 2025-09-11 11:19:03

사실 영어는 적기가 있어서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려면요 

9살 정도가 진짜 마지막 마지노선 같은데 

그 전에 아무것도 안하고 나몰라라 하면서 욕심만 내고 있는 집 많네요 

차라리 영유 보내는 분들이 그나마 양심이 있는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어릴떄 애들 영어 잡아주는게 진짜 중요한데 

그걸 모르는건지 

옆에서 보면 답답하네요 

IP : 175.208.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답답하시면
    '25.9.11 11:21 AM (220.117.xxx.100)

    남들 영어생활에 님의 시간과 에너지를 안쓰시면 됩니다

  • 2. 언어에
    '25.9.11 11:21 AM (221.138.xxx.92)

    마지노선같은 건 없어요....

  • 3. ...
    '25.9.11 11:23 AM (1.235.xxx.154)

    사람마다 달라서 뭐라 말 못하죠

  • 4. ㅇㅇ
    '25.9.11 11:23 AM (211.186.xxx.86)

    마지노선 같은건 없어요
    영유 가스라이팅에 많이 세뇌되신 듯 하네요

  • 5. ..
    '25.9.11 11:49 AM (118.235.xxx.126)

    마지노선 같은 건 없어요.
    중학교 들어가며 굿모닝 배워 통역대학원 나온 친구 있음 (통대 입시 빡센 거 아시죠?)

  • 6. .......
    '25.9.11 12:16 PM (61.255.xxx.6)

    영어교육 전공자이자 고등부 영어 학원장입니다.
    원글님에게 동의합니다.
    멋모르고ㅠ 아이 둘 영유 안 보낸거 후회합니다.ㅠ
    어릴때 스트레스 될까 싶어 큰 애는 영어영상 음성도 잘 안 들려줬어요. ㅠ
    입시영어는 잘하는 편이지만
    아쉬운 면이 분명 있어요.
    여유되시면 영유 보내세요.

  • 7. Dd
    '25.9.11 12:47 PM (180.69.xxx.254)

    맞아요. 영유 보낸다고 물론 다 잘 하는 거 아니지만
    잘 받아들이는 애는 효과 커요.
    저희 앤 영유 3년으로 완전 효과봤죠
    중등에 토플 110 , 별도 공부 안 하구요.
    영유 안갔으면 그렇게 못 했을거예요.

  • 8. 가스라이팅
    '25.9.11 12:59 PM (125.240.xxx.153)

    제 경우는 영유 3년 보낸 아이 인서울 입시 실패
    못 보낸 아이 서울대
    지금 영어 실력 차이도 없어요
    제생각엔
    국어 문해력 차이 인 것 같네요

  • 9. ....
    '25.9.11 1:57 PM (118.235.xxx.121)

    ㄴ 맞아요. 언어감각. 영어 잘 하는 사람들은 국어도 잘 하고 일단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습니다.

  • 10. ㅁㅈㅁㅈ
    '25.9.11 2:09 PM (61.102.xxx.221) - 삭제된댓글

    ㄴ언어는 어느 정도 습득 능력을 타고 나야...
    책 많이 읽혔고 영어 방송과 듣기는 엄마가 아는 범위 안에서...
    학교 다닐 때 어.문계열 뛰어 남
    초4에 방문 학습 시작 ㅎㅎ,지금은 영어와 또 다른 전공으로 사회생활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960 장인수기자님 13 볼때마다 놀.. 2025/09/12 3,022
1745959 헐.... 국힘쪽 성비위 의혹 난리났네 17 .. 2025/09/12 5,652
1745958 50대 여성, 비타민b 종합영양제 어떤거 드시나요? 잘될 2025/09/12 1,031
1745957 관세내고 투자는 취소하는 것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9 그냥 2025/09/12 1,366
1745956 정준희) 협상안 관련 제일 깔끔한 정리같아요 9 속상하다 2025/09/12 1,804
1745955 언니네 강아지가 가끔 놀러와요 ㅎㅎ 3 진주이쁜이 2025/09/12 3,059
1745954 당없는 두유 있을까요.. 17 궁금 2025/09/12 2,364
1745953 과일 사라다에 맛들린 아이.. 하루에 마요네즈를 두스푼씩 먹고 .. 15 엄마 2025/09/12 4,007
1745952 전기요금이 이상한데 6 현소 2025/09/12 1,996
1745951 혁신당, '성비위 사건' 탈당 강미정에 복당 호소…"조.. 25 ... 2025/09/12 3,114
1745950 아파트 매수 위치 골라주세요. 8 ..,,.... 2025/09/12 1,945
1745949 하이닉스ㅠ 9 ㅇㅇㅇ 2025/09/12 4,136
1745948 딸선호 글이 82는 엉망진창이에요 19 엉망진창 2025/09/12 2,295
1745947 초5 딸,카톡도 친구 무리도 없는데. 10 트라이07 2025/09/12 2,302
1745946 식구들이랑 밥 먹는데 옆에서 큰소리로 전화거는 남편 11 ㅇㅇ 2025/09/12 2,738
1745945 2030세대 일반여성 키 8 2025/09/12 2,830
1745944 올영 제품들 써보다 보니 2-30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에 돈을.. 27 2025/09/12 4,840
1745943 김학의 특수강간 자리에 윤돼지 있었다는 거 사실인가요? 9 ㅇㅇ 2025/09/12 3,553
1745942 눈밑 애교살 그리나봐요 12 요즘은 2025/09/12 2,485
1745941 김병기는 송언석에게 사과부터 요구 했어야했어요 13 2025/09/12 1,773
1745940 주식으로 반찬값 벌기 5 .... 2025/09/12 3,161
1745939 '딸이 좋다'는 건 딸을 냉장고처럼 좋아하는 것이다 24 음.. 2025/09/12 3,527
1745938 오늘 카카오 7 .. 2025/09/12 1,679
1745937 잊고 있던 증권 계좌 수익률!!! 3 오오 2025/09/12 2,705
1745936 광주 가요 그런데 15 광주 2025/09/12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