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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시간과 에너지를 안 쓰면서 영어 잘하게 하고 싶어하는 어머니들이 많네요

ㅇㅇ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25-09-11 11:19:03

사실 영어는 적기가 있어서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려면요 

9살 정도가 진짜 마지막 마지노선 같은데 

그 전에 아무것도 안하고 나몰라라 하면서 욕심만 내고 있는 집 많네요 

차라리 영유 보내는 분들이 그나마 양심이 있는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어릴떄 애들 영어 잡아주는게 진짜 중요한데 

그걸 모르는건지 

옆에서 보면 답답하네요 

IP : 175.208.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답답하시면
    '25.9.11 11:21 AM (220.117.xxx.100)

    남들 영어생활에 님의 시간과 에너지를 안쓰시면 됩니다

  • 2. 언어에
    '25.9.11 11:21 AM (221.138.xxx.92)

    마지노선같은 건 없어요....

  • 3. ...
    '25.9.11 11:23 AM (1.235.xxx.154)

    사람마다 달라서 뭐라 말 못하죠

  • 4. ㅇㅇ
    '25.9.11 11:23 AM (211.186.xxx.86)

    마지노선 같은건 없어요
    영유 가스라이팅에 많이 세뇌되신 듯 하네요

  • 5. ..
    '25.9.11 11:49 AM (118.235.xxx.126)

    마지노선 같은 건 없어요.
    중학교 들어가며 굿모닝 배워 통역대학원 나온 친구 있음 (통대 입시 빡센 거 아시죠?)

  • 6. .......
    '25.9.11 12:16 PM (61.255.xxx.6)

    영어교육 전공자이자 고등부 영어 학원장입니다.
    원글님에게 동의합니다.
    멋모르고ㅠ 아이 둘 영유 안 보낸거 후회합니다.ㅠ
    어릴때 스트레스 될까 싶어 큰 애는 영어영상 음성도 잘 안 들려줬어요. ㅠ
    입시영어는 잘하는 편이지만
    아쉬운 면이 분명 있어요.
    여유되시면 영유 보내세요.

  • 7. Dd
    '25.9.11 12:47 PM (180.69.xxx.254)

    맞아요. 영유 보낸다고 물론 다 잘 하는 거 아니지만
    잘 받아들이는 애는 효과 커요.
    저희 앤 영유 3년으로 완전 효과봤죠
    중등에 토플 110 , 별도 공부 안 하구요.
    영유 안갔으면 그렇게 못 했을거예요.

  • 8. 가스라이팅
    '25.9.11 12:59 PM (125.240.xxx.153)

    제 경우는 영유 3년 보낸 아이 인서울 입시 실패
    못 보낸 아이 서울대
    지금 영어 실력 차이도 없어요
    제생각엔
    국어 문해력 차이 인 것 같네요

  • 9. ....
    '25.9.11 1:57 PM (118.235.xxx.121)

    ㄴ 맞아요. 언어감각. 영어 잘 하는 사람들은 국어도 잘 하고 일단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습니다.

  • 10. ㅁㅈㅁㅈ
    '25.9.11 2:09 PM (61.102.xxx.221) - 삭제된댓글

    ㄴ언어는 어느 정도 습득 능력을 타고 나야...
    책 많이 읽혔고 영어 방송과 듣기는 엄마가 아는 범위 안에서...
    학교 다닐 때 어.문계열 뛰어 남
    초4에 방문 학습 시작 ㅎㅎ,지금은 영어와 또 다른 전공으로 사회생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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