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 잘못 드러날까봐 소리지르며 기선제압하는 사람.. 어떻게 상대하세요?

... 조회수 : 2,019
작성일 : 2025-09-11 09:11:23

자기확신이 지나친건지, 분명 틀리거나 잘못된 사안인데도  목소리 높혀서 자기 말 맞다고 가르치는 사람 있어요.  

이번에는 자기가 엄청 잘못한 사안인데, 제 업무가 돼서 정리하는 과정에서 그게 드러나 수습할 수 있도록 알려 주고

기다려주고 있는데, 어떤 반응도 안하다가  이제 제선을 떠나 최종책임자에게 넘긴다하니

자기걸 들여다 봤다는둥, 누가 정리하라고 했냐는둥 일을 크게 만든다는 둥 소리소리 지르고

지금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를 타겟했다는 둥, 일 크게 만든다는 둥  난리치고 있나봐요. 

자기가 뭘 잘못한지는 숨기면서요.

그 사람과 친한 사람들, 제 앞에서는 그사람 잘못했다고 더 난리치면서

그 사람 앞에서는 꿀먹은 벙어리 ㅎㅎ

 

친목질하던 종교단체의 실상이네요. 

그냥 어디까지 난리치냐 보고 있는 중인데, 상대하기도 싫음.   

사회에서 이런 일은 횡령이라고 합니다.

 

 

IP : 142.11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상
    '25.9.11 9:24 AM (115.21.xxx.164)

    똥은 피하는게 맞아요. 소리지르고 기선제압하는 자체가 제정신이 아닌 겁니다. 조직에서 그런 사람 있으면 멀쩡한 사람이 나가서 그 조직이 안좋아져요. 가장 좋은 건 피하는 거고 그사람에게는 감정 섞지 않고 사실만 말하는 겁니다. 무대응이 답일수 있어요.

  • 2.
    '25.9.11 9:38 AM (211.114.xxx.77)

    저도 최근 비슷한 사람에게 당한적이 있어요.
    잘못한거 짚었더니 본질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않고 그냥 넘어가라고. 그 얘기만 되풀이.
    아니 왜 그랬는지. 이유를 대던가 그 사안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라고 해도.
    딴소리만 하고 화내고 하더라구요. 정말 상대 못할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다시는 말 섞지 않으려구요. 그 인간의 사안도 부정사용. 남용. 그런 내용이에요

  • 3. 말 안통함
    '25.9.11 10:43 AM (113.188.xxx.115)

    걍 거리두고 피하는 수 밖에 없어요.

  • 4. ...
    '25.9.11 10:47 AM (112.168.xxx.12)

    나르가 범죄 저지르다가 들켰네요.
    저렇게 우기기를 시작한다면 나르 수준을 넘어서는 악성 나르이거나 그냥 범죄자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4588 김건희 새로나온 통화내역 남자 뭐예요? 24 oo 2025/11/04 15,162
1754587 한동훈, ‘법정 정년 연장’ 반대, ‘재고용’을 대안으로 23 ㅇㅇ 2025/11/04 3,412
1754586 제사상에 회를 차려도 될까요 11 2025/11/04 3,045
1754585 깜놀..노태우 아들 노재헌이 중국대사네요 ㄷㄷ 5 ... 2025/11/04 4,870
1754584 이제보니 써머타임 끝났네요 미장... 4 ........ 2025/11/04 3,943
1754583 10시 [ 정준희의 논 ] 사법개혁을 부르는 두판사 이야기 1 같이봅시다 .. 2025/11/04 991
1754582 코스트코 타이어 종류가 궁굼해요 2 :: 2025/11/04 1,479
1754581 무단 전입 및 무단 거주지 침입 8 황당 2025/11/04 2,410
1754580 인천대가 채용 관련 문서를 모두 소멸했다고 밝혔다는데 18 노이해 2025/11/04 4,681
1754579 JNC TV, 12년간 검찰개혁 선봉 김용민 의원에 감사패 전달.. 1 light7.. 2025/11/04 1,301
1754578 카카오 업데이트 할까요말까요? 13 질문!! 2025/11/04 3,534
1754577 국정원 "쌍방울 김성태 대북송금, 이재명과 무관&quo.. 5 속보 2025/11/04 2,228
1754576 일주일내내 달래장만 먹었는데요 9 ㄱㄴㄷ 2025/11/04 3,489
1754575 재판 꼬라지 좀 보세요 5 .... 2025/11/04 2,394
1754574 내년에 해외여행 어디 생각 중 이신가요? 37 내년에 2025/11/04 6,784
1754573 서울사람들은 한강버스 세후니가 한강 주변에 아파트 멋지게 지어줄.. 7 2025/11/04 2,172
1754572 자식두명 수능보는 상사한테 무슨말 해줄까요? 7 2025/11/04 2,519
1754571 저렇게 폭탄주나 처먹는걸.... 12 ..... 2025/11/04 4,360
1754570 수능날 수험생 워킹맘들은 뭐하실건가요? 9 뭐할까 2025/11/04 2,191
1754569 지겹지만 감없는듯 있는듯 내 주식이야기 말차라떼 2025/11/04 2,734
1754568 집값 급등에 고삐 풀린 '영끌'…가계빚 2326조 '사상 최대'.. 23 ... 2025/11/04 4,180
1754567 “기억상실 증세”…김건희, 보석 청구 36 .. 2025/11/04 7,205
1754566 HBM4 뒤처진 마이크론…한배 탄 한미반도체도 '흔들' 4 ㅇㅇ 2025/11/04 2,538
1754565 서울자가 김부장에서 눈에 들어오는것 6 oo 2025/11/04 4,860
1754564 듄, 책으로 읽어보신 분 계세요?? 9 ..... 2025/11/04 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