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안써도 되는 돈 쓰는 사례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 조회수 : 2,165
작성일 : 2025-09-10 17:27:50

이 글을 쓴 이유는 제 반성을 하려구요.

주위 누가 안써도 될 곳에 쓴다. 이런거 있음 얘기좀 해주세요.

너무 글이 짧아 성의가 없어보이나요?

길게 쓰고 싶은데 생각이 안나요.

요즘 저녁 날씨 많이 선선해졌더라구요.

글 읽는 모든 분 건강하세요.

IP : 112.172.xxx.1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치도 있는데
    '25.9.10 5:31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사람 만날 때 밥이나 커피 꼭 자기가 사야
    되는 것도 습관 같아요

  • 2.
    '25.9.10 5:31 PM (175.192.xxx.94)

    한 모임에 어떤 이가 그날 모임에서 갔던 카페나 빵집에서 인원수대로 뭘 사서 나눠줘요.
    아무 날도 아니고 좋은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그래요.
    이미 사서 들고 나눠주니 받긴 하는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가요.

  • 3. ..
    '25.9.10 5:33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가구나 가전 배송받을때 돈을 준대요
    본인 형편도 좋지도 않은데 ..

  • 4. 50대 딩크
    '25.9.10 5:35 PM (61.72.xxx.185) - 삭제된댓글

    저는 조카들 등록금 1번씩은 꼭 내주고,
    어학연수, 교환학생 갈 때도 두둑히 용돈을 주는데(달러, 유로)
    82 볼 때마다 반성하기는 해요.
    조카한테 잘해줘봤자 소용없는데...

  • 5. 저요
    '25.9.10 5:45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생각지도 않는 부 땅이 있다고 친척이 연락이 왔길래 그러냐고 하고 신경안썼는데 계속 연락와 그땅을 찾아 남자형제를 주라고 하는거죠 아니 남자가 가져야하냐 하니 꼭 그렇다며
    더구나 형제간 내가 호구인데 오랜시간 안보고 살아 내가 혈연에게 무시 설음 받았던걸 잊었어요~~평소 내가 손해보는게 차라리 낫지 하는 희생 스타일이라 그래서 호구였고 호구인걸 잊어

    결국 10년넘게 서로 안봤던 개만도 못한 남자형제에게 연락해 그땅을 다른형제한테 갸한테 넘겨주자 부탁하면서까지 순순히 땅을 넘겼음 뭐에 홀린듯히 지금 생각하면 내가 뭔짓을 한거지 너무 어이없어요 물론 그땅이 농지고 첩첩산골에 있는거라 돈천만원이라는데 얼마안하니 준것도 있겠으나 지금 생각하면 돈천이든 뭐든 개만도 못한 놈에게 줄게 아닌것을

    그게 몇년전인데 내가 미친년이구나해요 인간같지 않은 놈에게 순순히 돈천을 좋게 줬다는게 에휴

  • 6. 아까운돈
    '25.9.10 6:37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범칙금 과태료 연체료
    이런 거 너무너무 아까워요

  • 7. 아까운돈
    '25.9.10 6:40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스쿨존이 늘 점멸등이었는데 평소처럼 30키로 속도만 신경쓰고 신호는 눈여겨 안보고 천천히 지나갔는데 그때 빨간불이었나봐요 ㅠ
    13만원 물고 어이없던 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969 매트리스에 패드 흘러 내리지 않게 어떻게 고정 시키시나요? 8 매트 2025/09/12 1,381
1747968 유럽에 계시는 분들께 날씨 질문 6 safari.. 2025/09/12 959
1747967 장인수기자님 13 볼때마다 놀.. 2025/09/12 2,993
1747966 헐.... 국힘쪽 성비위 의혹 난리났네 17 .. 2025/09/12 5,614
1747965 50대 여성, 비타민b 종합영양제 어떤거 드시나요? 잘될 2025/09/12 964
1747964 관세내고 투자는 취소하는 것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9 그냥 2025/09/12 1,339
1747963 정준희) 협상안 관련 제일 깔끔한 정리같아요 9 속상하다 2025/09/12 1,771
1747962 언니네 강아지가 가끔 놀러와요 ㅎㅎ 3 진주이쁜이 2025/09/12 3,022
1747961 당없는 두유 있을까요.. 17 궁금 2025/09/12 2,284
1747960 과일 사라다에 맛들린 아이.. 하루에 마요네즈를 두스푼씩 먹고 .. 15 엄마 2025/09/12 3,950
1747959 전기요금이 이상한데 6 현소 2025/09/12 1,963
1747958 혁신당, '성비위 사건' 탈당 강미정에 복당 호소…"조.. 25 ... 2025/09/12 3,065
1747957 아파트 매수 위치 골라주세요. 8 ..,,.... 2025/09/12 1,918
1747956 하이닉스ㅠ 9 ㅇㅇㅇ 2025/09/12 4,103
1747955 딸선호 글이 82는 엉망진창이에요 19 엉망진창 2025/09/12 2,261
1747954 초5 딸,카톡도 친구 무리도 없는데. 10 트라이07 2025/09/12 2,231
1747953 식구들이랑 밥 먹는데 옆에서 큰소리로 전화거는 남편 11 ㅇㅇ 2025/09/12 2,699
1747952 2030세대 일반여성 키 8 2025/09/12 2,802
1747951 올영 제품들 써보다 보니 2-30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에 돈을.. 27 2025/09/12 4,764
1747950 김학의 특수강간 자리에 윤돼지 있었다는 거 사실인가요? 9 ㅇㅇ 2025/09/12 3,508
1747949 눈밑 애교살 그리나봐요 12 요즘은 2025/09/12 2,433
1747948 김병기는 송언석에게 사과부터 요구 했어야했어요 13 2025/09/12 1,744
1747947 주식으로 반찬값 벌기 5 .... 2025/09/12 3,110
1747946 '딸이 좋다'는 건 딸을 냉장고처럼 좋아하는 것이다 24 음.. 2025/09/12 3,481
1747945 오늘 카카오 7 .. 2025/09/12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