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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전 좋아요

ㅇㅇ 조회수 : 3,474
작성일 : 2025-09-10 15:20:58

글 얼마 올라오지도 않는데 반가워요

 

IP : 106.102.xxx.1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키친토크
    '25.9.10 3:23 PM (182.226.xxx.155)

    키친토크 좋아요
    키친토크는 음식과 함께 풀어가는
    게시글이 얼마 아니라도
    맨위에 보면
    키친토크는 ~~,,
    거기만 읽어보셔도
    줄줄 자기신세를 지겹도록 적으려면 블로그나 일기장으로 가시길...

  • 2.
    '25.9.10 3:24 PM (118.235.xxx.45)

    전 5개까진 재미있게 봤어요 근데 거의 맨날 올리시고 내용이 키톡 내용이 아니니 좀 그렇더라고요..... 지금은 1분이잖아요 그런데 모두가 키톡에 그런 내용을 올려 자신의 삶을 회고하고 공감을 받는 상황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더 이상 키톡이 아니고 그냥 사진 올릴 수 있고 고정닉 쓰는 자유게시판이랑 다를 게 없어요. 키톡이 대문에도 노출되고 주목 받는 공간이기는 하니까 파급력이 커요..

  • 3. 맹랑
    '25.9.10 3:24 PM (58.230.xxx.120)

    저도요:)
    따뜻하죠.

  • 4. 그냥
    '25.9.10 3:25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텀만 두고 올리셨어도 좋았을 것....

  • 5. 안쓰럽
    '25.9.10 3:29 PM (211.108.xxx.76)

    관심이 많이 고픈 사람인가 봄
    뭐 키톡에 써서 치료가 된다면....

  • 6. ㅐㅐㅐㅐ
    '25.9.10 3:30 PM (61.82.xxx.146)

    눈치, 센스가 없어서 그런거죠
    텀만 두고 올렸어도 다들 거부감 없었을겁니다

    키친토크 글한개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들 알아요
    글 올리며 키톡 지켜주고 계신분들께도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 7. 나쁘다는게
    '25.9.10 3:34 PM (211.234.xxx.217) - 삭제된댓글

    아니라

    계시판을 준수하자는건데..?

  • 8. 그냥
    '25.9.10 3:35 PM (211.206.xxx.191)

    텀만 두고 올리셨으면 너무 좋은 글이고 내용인데...
    수렴한다 댓글 쓰셨어요.

    키친토크 글 한 개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들 알아요.
    글 올리며 키톡 지켜주고 계신 분들께도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2222222222222222222

  • 9. 저도
    '25.9.10 3:35 PM (218.157.xxx.61)

    몇개까지는 잘 봤어요.
    근데 이게 한페이지에 대부분이니까 선뜻 새글쓰기 주저주저하게 되요.

  • 10. 저도님
    '25.9.10 3:37 PM (211.206.xxx.191)

    왠지 남의 영역을 침범하는 듯한 느낌? ^^

  • 11. 자게에
    '25.9.10 3:38 PM (222.106.xxx.184)

    그런식으로 계속 올려도 한편에서는 거슬려하는 경우도 있는데
    키톡에 그러니 아무래도 더 눈에 들어오죠
    처음 한두편은 공감하고 대단하다 하며 읽었지만
    그 후론 대충 지나치게 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열심히 잘 살아오신거에 대단하다 느꼈다가
    이번 글에서 경매로 아파트 6채 사고 팔고 재테크로 불리신거 글 읽고는
    사업하고 무너지고 맨 바닥에서 다시 시작했던 삶에 대한 글을
    계속 읽었어서.. 조금 낯설기도 하고 저런 능력과 여유가 급 부러워지기도 하고..ㅎㅎ

  • 12. 새글
    '25.9.10 3:39 PM (182.226.xxx.155)

    새글 올릴까 하고
    썻는데
    사진이 여지껏 했는데
    안되요폰의 문제인지
    아님 컴으로 해야하나?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 13. 새글님
    '25.9.10 3:41 PM (211.206.xxx.191)

    폰으로 사진 올라 가는데 다시 해보세요.

  • 14. ㅡㅡ
    '25.9.10 3:45 PM (122.44.xxx.13)

    한명이 줄줄이 이어서 글도배 금지하는것은
    인터넷 커뮤니티 시작때부터 모두
    수긍하는 오래된 문화아닌가요
    보기싫으면 안읽으면된다지만
    같이 쓰는공간인 인터넷문화에선 배려가 좀 없어보이네요

  • 15. ..
    '25.9.10 3:51 PM (182.226.xxx.155)

    오죽하면
    도배금지가 나오겠나요?

  • 16. ..
    '25.9.10 3:54 PM (175.120.xxx.74)

    키친토크에 음식올렸다 공격받던거 편들었다거 내가 무슨꼴을 당했냐면.ㅎㅎ 웃고말지요 보고있냐 그때 그인간 솜뭉치인지

  • 17. 뭐든
    '25.9.10 3:57 PM (221.138.xxx.92)

    적당히..가 좋죠.

  • 18. ㅇㅇ
    '25.9.10 3:59 PM (183.102.xxx.78)

    저도 좋아요.
    요즘 키친토크에 글이 많이 올라오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꾸준히 글 올려주는 것만으로도 저는 좋아요.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인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좀 그러네요.

  • 19. 다낭
    '25.9.10 4:00 PM (211.234.xxx.242)

    1달 살이 여행중이라 시간여유가 있어서 인지 지나온 삶의 시간을 정리하시듯 글을 올리는거같아요.
    글의 내용도 좋고 열심히 살아오신 삶의 이력이 귀감이 되는 부분도 많은데 공동공간을 침범당한 기분은 들어요.
    이런 시리즈물은 개인 블러그에 올리시고
    텀을 두고 공유해주시면 불만 없이 공감도 얻고 팬도 많아지실거 같아요

  • 20. 주욱읽어보니
    '25.9.10 4:4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키친토크에 올릴 내용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 같아요.
    줌인아웃이나 이런글저런글..정도.

  • 21. dgg.
    '25.9.10 4:48 PM (125.132.xxx.58) - 삭제된댓글

    일기나 자랑은 일기장에.

    좋다는 분들도 계신거 알지만, 전 정말 너무 오글거려서.. 못 참고 그만하시라고 글에 댓글 달뻔 했어요. 끝도 없는 자랑. 누가 좋아합니까.

  • 22. ㅇㅇ
    '25.9.10 5:01 PM (222.108.xxx.29)

    보아하니 자랑은 아니던데요
    뭐 자랑할만한게 없는분이셨어요
    카이스트 아들도 사연 구구절절이라 결국 잘풀리지 않았고
    재력도... 다낭정도 여행가는데 보험약관대출까지 받으시잖아요 지금도 돈여유라곤 없다고요
    게시판 도배는 저도 별로지만 자랑은 아니던데 자꾸 자랑이라 보기싫다는 분들은 대체 뭐 얼마나 못사시는건지요
    그정도가 자랑으로 보이면 죄송하지만 82질 때려치고 나가서 푼돈이라도 버세요

  • 23. 글의 내용이뭐건
    '25.9.10 5:04 PM (211.234.xxx.217) - 삭제된댓글

    이제 음식사진 첨부해서
    카톡에 계속 올린다는 댓글에

    성격이 보이던데요..

    그리고ㅡㅡ..

    왜 개인사 정리는
    카톡에 하나요

    옛날에 써놓은 글 까지 가져와서....

  • 24. 좀그래요
    '25.9.10 5:09 PM (58.234.xxx.136)

    좀 진상 같아요.
    이런 사람 있잖아요.
    만나면 구구절절 자기가 최고 힘들었고 자기가 잘나갔고., 혼자 자기 얘기 하기 좋아하는 사람.
    대화가 아니고 일장연설. 이미 일장연설할 준비가 된사람.
    약간 나르 같은 느낌.
    첨에는 어? 우와..하다가
    이게 뭐지? 뭐래? 엥? 지루해...이런 패턴
    현실에서는 만나고 싶지 않아요.,

    현재글도 아니고
    소통하는 글도 아니고

  • 25. 제생각
    '25.9.10 5:17 PM (221.138.xxx.92)

    다떠나서 키친토크에 적당한 글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 26. 그분이
    '25.9.10 6:01 PM (118.235.xxx.147)

    대부분 브런치에 올려두셨던 글이예요.....

  • 27. 브런치는
    '25.9.10 6:03 PM (211.206.xxx.191)

    또 뭔가요?

  • 28. 솔직히
    '25.9.10 6:05 PM (211.234.xxx.36) - 삭제된댓글

    노출되는 개인블로그에도 안쓸 내용같아요.
    너무 개인적 과거사 등등
    일기장에 적어야만 할 글 같은데...

  • 29. ㅇㅇ
    '25.9.10 6:15 PM (59.30.xxx.66)

    예전에는 직장 다니면서 음식 하느라
    바빠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제는 유튜브도 있고 은퇴하니
    요리에 전보다 무관심해져서요

    하지만,
    배달 음식이나 밀키트가 단짠해서 결국은 다시 해 먹어야ㅜ하네요

  • 30. 살아보니
    '25.9.10 6:20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자기연민 심한사람은 거릅니다 허풍 허언증 자기과장이 곁들인 나르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 31. 살아보니
    '25.9.10 6:22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자기연민 심한사람은 거릅니다 주변의식도 안하고 허언증 자기과장이 곁들인 나르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 32. ㅇㅇ
    '25.9.10 6:24 PM (116.45.xxx.133)

    자게에쓰셨음좋을

  • 33. ㅇㅇ
    '25.9.10 6:54 PM (121.200.xxx.6)

    전 좋던데요.
    키톡 안가는데 덕분에 들어가 봐요.

  • 34. 저도좋아요
    '25.9.10 7:22 PM (140.248.xxx.4)

    자기 이야기릉 자신있게 쓸 수 있는 것도 좋아요
    사실 저는 카톡방에서 그 분 이야기를 좀 들었는데 자세히는 몰랐는데 키톡글을 보고 한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 본 것 같아 좋았어요.

    싫다는 분들은 글 좀 쓰세요. 아무도 안 쓰니 그 분 글만 쌓이는 거죠

    본임은 암 것도 안하면서 투덜거리는 게 더 보기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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