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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식에 부모님 입장시

신부엄마 조회수 : 3,460
작성일 : 2025-09-10 15:18:40

아이가 결혼합니다.

요즘은  신랑쪽 부모님 두 분이 같이 입장하고

신부측 부모님 두 분 입장하고

신랑 따로 신부따로 이렇게 입장하나 봅니다.

저와 제 남편이 같이 입장할 때 틀 클래식 음악이나  좀 우아하고 밝은 음악,

어울릴 만한 음악 좀 추천해 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은 웅장한 클래식만 좋아해서 

고르기가 힘드네요.

 

IP : 106.101.xxx.15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5.9.10 3:20 PM (211.206.xxx.191)

    결혼식은 오로지 신랑 신부 둘 이 주체적으로 기획해서
    그저 몸만 갔다 왔습니다.
    무슨 음악이 나왔었는지 생각도 안 나네요.ㅎ

  • 2. 신부엄마
    '25.9.10 3:23 PM (106.101.xxx.156)

    원하는 음악을 고르라고 하네요.

  • 3. 건강
    '25.9.10 3:24 PM (218.49.xxx.9)

    그냥 예식장에서 해주는걸로
    하세요
    그게 제일 무난해요

  • 4. 000
    '25.9.10 3:25 PM (59.4.xxx.231)

    근데 저는 그렇게 바뀐거 좋아보이지 않더군요
    주인공은 신랑 신부인데 부모들이 버진로드를 먼저 걷는다는게
    영 별로였어요
    저만 그런 생각인지도 궁금하네요

  • 5.
    '25.9.10 3:29 PM (218.155.xxx.202)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건데 부모님이 신랑신부 뒤에 등장하는 건 너무 우스울 듯

  • 6. 에휴 걍
    '25.9.10 3:35 PM (112.167.xxx.92)

    신랑 신부가 주인공이구만 둘이 손잡고 입장하는게 낫자나요 굳히 부모들이 웬 행진??난 안해요

  • 7. ㅇㅇ
    '25.9.10 3:38 PM (14.5.xxx.216)

    부모님 행진 너무 웃겨요

    양가 부모님이 다 계시지 않은집도 많을텐데

  • 8. ..
    '25.9.10 3:38 PM (39.115.xxx.132)

    요청 할수 있더라구요
    그냥 처음부터 앉아 있겠다 하면
    그렇게 해주구요
    양가 부모님 인사도 하다가 눈물 날까봐
    둥굴게 손잡고 뛰면서 야야 야야야야 화이팅
    이래서 눈물쏙 들어가게 하구요
    저도 나중에 하면 저렇게 하려구요

  • 9. 원래도
    '25.9.10 3:39 PM (203.81.xxx.42)

    부모가 먼저 입장했죠
    양가 어머니들 화촉점화하러요
    그게 아버지도 같이 걷는게 된거고...

  • 10. 요즘은
    '25.9.10 3:42 PM (118.235.xxx.91)

    부모가 돈을 많이 보태 그런가
    저번주 결혼도 신부 아버님 축사 15분 신부 엄마가 축가 한다는데
    ㅜㅜㅜㅜ 보다 도저희 못듣겠어 밥먹으러갔어요

  • 11. 자식
    '25.9.10 3:46 PM (211.206.xxx.191)

    좋아서 낳았지만 먼저 입장하는 게 어때서요.
    하객들한테 인사하는 의미인데.

    축사 15분이면 호텔식이었겠는걸요.
    공장형 웨딩은 시간이 짧아서 축사에 그렇게 시간 분배 못 해줍니다.

  • 12.
    '25.9.10 3:59 PM (221.138.xxx.92)

    뭐 아무렴 어때요.
    1,2분이면 끝나는걸..사람들 참..
    북치고 꽹가리치는 것만 아니면 뭐든 오케이.

    음악은 유툽에서 이것저것 들어보셔요.

  • 13. ..
    '25.9.10 3:59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솔직히 하객입장에선 배경음악 기억 1도 안나요 제가 가본 결혼식은 신랑부모님 입장 신부 부모님 입장 이렇게 하던데요 그게 더 나아보임요 글고 음악추천은 인스타 가심 신부입장 추천곡 신랑입장 추천곡 이런거 올리는분 많음요

  • 14. 부모가
    '25.9.10 4:04 PM (112.167.xxx.92)

    행진을 하고 축사며 축가를 하길래 중간에 밥먹으러갔어요222

    엄마들이 점화하고 아빠 축사 축가 난 안해요 오로지 신랑신부만이 둘이 입장하는걸로 할것임

  • 15. 부모가님
    '25.9.10 4:12 PM (211.206.xxx.191)

    님 자녀가 축사 하라고 하면 해야해요.
    자식들 혼사라 내가 싫고 좋고가 없어요.

  • 16. ...
    '25.9.10 4:17 PM (211.109.xxx.240)

    식 시작될 때 음악없이 부모님들이 하객들께 목례하면서 조용히 사사삭 들어와 앉는 게 더 나아보여요 무슨 행진씩이나 해요

  • 17. ㅇㅇ
    '25.9.10 4:45 PM (14.5.xxx.216)

    언제부터인가 시작한 양가 어머니 입장하는것도 별로에요
    조용히 혼주석에 있다가 단상에 올라가 촛불 점화하면 되잖아요
    무슨 행진씩이나 하더니
    이젠 양가 부모님 행진까지

    결혼식은 신랑신부의 축제가 되어야죠

  • 18. ...
    '25.9.10 5:05 PM (106.102.xxx.161)

    둘이 행진하고 둘이 각 자 다짐같은거 읽고 하면 될 것을..
    부모는 앉아있다 점화만 하고..

  • 19. ...
    '25.9.10 5:20 PM (211.234.xxx.113)

    요즘 예식장은 다 선택할수있어요
    신랑신부부모님 입장하는거 안할 수도 있어요
    저희는 신부어머니만 손잡고 들어가서 화촉밝히고
    신랑입장
    신부는 아버지손잡고 들어오고
    주례는 목사님이 ..
    미리 의논해서 정하면 됩니다
    신랑신부 양가부모님 의논하세요

  • 20. 사실
    '25.9.10 5:22 PM (1.242.xxx.150)

    양가 엄마들 행진해서 점화 하는것도 무슨 의미가 있나요. 생략해도 되는것들 같은데 이젠 아버지도 행진하기도 하나봐요? ㅎㅎ

  • 21. ㅇㅇ
    '25.9.10 5:54 PM (163.116.xxx.118)

    아빠들 입장,
    엄마들 입장.
    그렇게 해주세요
    왜 신랑부모 뒤에
    신부부모가 뒤따라가야하나요?

  • 22. 순서안중요
    '25.9.10 6:00 PM (122.254.xxx.130)

    누가 먼저입장하고 진짜 하나도 안중요해요
    부모가 먼저해도 되고
    신랑신부가해도 되고
    그게 중요하던가요?????
    걍 예식장측에서 하란대로 하시고 음악도 많이 하는걸로
    해달라 하셈

  • 23. ..
    '25.9.10 6:17 PM (175.223.xxx.178)

    저도 양가엄마 행진후 점화 너무 싫음.시간만 걸리고빼달라고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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