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살때 누구한테 물어보면

..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25-09-10 12:46:25

다른건 입어보고 좋으면 사는데

코트나 고가의 옷 살 때

어울리나 애매하면 가족에게

사진보내서 어떠냐고 묻거든요.

 

그때 별로다 사지 말라면 더 헛갈리네요.

 

 

살까 말까하면 내 의견을 따르나요

지인들 말을 들으시나요

IP : 223.39.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0 12:50 PM (211.208.xxx.199)

    저는 저희 언니 눈은 믿어요.
    옷 보는 눈은 엄마가 좋았는데
    이제 엄마도 90노인네라 감이 떨어졌어요.
    엄마 닮아 눈썰미 있고
    압구정 한복판에 살아 보는거 많은 언니 눈을 믿어요.

  • 2. ..
    '25.9.10 1:09 PM (106.101.xxx.230)

    애매할때 사면 안되고
    입으면 딱 사고싶다는 생각이 올때 사야죠
    쇼핑은 혼자하는게 편해요

  • 3. 저는
    '25.9.10 1:21 PM (182.226.xxx.232)

    옆에서 사라고 해서 사면 꼭 후회하더라고요
    이게 내가 원해서 산게 아니면요

  • 4. 네버
    '25.9.10 1:37 PM (118.220.xxx.82)

    내가 원하면 사는 거지 남 말을 왜 듣나요.
    남이 뭐라든 뭔 상관인가요.
    고가의 물품도 절대 타인의 의견으로 결정할 필요는 없어요.

  • 5. 고가의옷
    '25.9.10 1:39 PM (1.236.xxx.114)

    살까말까 누구한테 물어볼정도로 고민될때는 안사요

  • 6. 82에
    '25.9.10 1:58 PM (115.21.xxx.164)

    글 올릴정도의 나이이면 웬만한 옷은 다 섭렵해 봤을 거잖아요. 물어본다는 건 애매한 거예요. 입어보고 거울 보고 맘에 들면 삽니다.

  • 7. 저는
    '25.9.10 2:10 PM (211.58.xxx.161)

    남편이 찰떡같이 봐줘요
    남편이 이쁘다고하면 실패가 없어서 남편한테 항상물어보고사요 ㅋ

  • 8. 고민
    '25.9.10 6:35 PM (59.30.xxx.66)

    되면 사지 않아요

    딸이든 물어보지도 않고 산 것은 다 성공해요

    그만큼 물어보지 않을 정도라면 보통은 다 괜찮다는 뜻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647 美하원에서 공개한 UFO 영상 보셨나요? 3 무섭 2025/09/10 3,783
1745646 수시원서에 서류 업로드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3 업로드 2025/09/10 1,196
1745645 배송완료하고 뜨는데 물건이 안왔어요 5 소비자 2025/09/10 1,891
1745644 기사 제목보니 정청래 vs 김병기 느낌이네요 24 .. 2025/09/10 4,863
1745643 최진혁이랑 똑닮은 아들 어떤가요? 최진혁 2025/09/10 1,480
1745642 10시 [ 정준희의 논 ] 8편 ㅡ 사회적 현상으로 바라보는 이.. 같이봅시다 .. 2025/09/10 805
1745641 공중파가 이렇게 빠그러질줄 9 ㅛㅅㄱㄱ 2025/09/10 5,534
1745640 행복은 참 어려워 고요한아침 2025/09/10 1,320
1745639 김병기 아들 궁금하네요 10 ... 2025/09/10 5,502
1745638 북극성 진짜 대작 스멜 너무 나네요 6 2025/09/10 5,972
1745637 #베토벤바이러스 #명작은 영원하네요 10 드라마러버 2025/09/10 1,586
1745636 서영교, 김용민 의원 “전혀 몰랐다” 21 김병기 2025/09/10 6,930
1745635 펌)테슬라 취소했어요 6 ㅇㅇ 2025/09/10 4,851
1745634 뉴스타파 기사를 보니 오늘 김병기가 한 짓이 이해가 됩니다 8 ........ 2025/09/10 4,264
1745633 무섭다는 영화 링이 어떤건가요. 6 .. 2025/09/10 1,485
1745632 대학원 면접에 양복정장입나요 7 아들 2025/09/10 1,341
1745631 청바지 건조기 돌려보신 분요~ 8 .... 2025/09/10 2,103
1745630 병원에서 가벼운 증상에 수액 처방했을때 1 .. 2025/09/10 1,395
1745629 딸 남친 호칭 뭐라고 해야 하나요? 12 .... 2025/09/10 3,620
1745628 9월에 좋은, 국내 여행지를 추천해주세요 7 2025/09/10 2,463
1745627 폐경후 갑자기 생리하는데 양이 어지러워요 11 산부인과 가.. 2025/09/10 2,771
1745626 질문들ㅡ트럼프와 한국교회 3 ㄱㄱ 2025/09/10 1,231
1745625 “윤석열 지각 때문에"…대통령실 비밀 통로 만들었다 증.. 18 단독 2025/09/10 6,471
1745624 70대 할머니 국힘 성일종에게 분노의 뺨 싸대기 날려 체포 12 o o 2025/09/10 3,744
1745623 유도 강습시켜보시거나 해보신 분? 1 유도 2025/09/10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