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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날씨가 너무 좋아요~

좋다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25-09-10 12:34:28

햇살아래는 따갑긴 하지만

 밤이랑 새벽은 춥다 싶게 선선하고

아침공기 상쾌하고

낮에 햇살 이정도는 감사하고요

그늘에 있음 가을이구나~싶은 날씨.

 

아...

그냥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씨네요

 

현실은 점심 시간이라

잠깐 쉬고 일해야죠..

IP : 222.106.xxx.1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5.9.10 12:40 PM (223.38.xxx.56)

    너무 좋아요.

  • 2. 향기
    '25.9.10 12:40 PM (106.101.xxx.202)

    하늘이 구름한점 없고
    그늘은 바람이 시원해서
    가을날씨네요

  • 3. ㅇㅇ
    '25.9.10 12:42 PM (125.133.xxx.252)

    저는 일하다 더워서 방금 에이컨 꼈는데...

  • 4. 어느새
    '25.9.10 12:42 PM (1.240.xxx.21)

    하늘이 한뼘 높아졌고
    서늘한 기운이 몰려오고
    나뭇잎은 초록이 바래가고.. 가을이네요

  • 5. ..
    '25.9.10 12:46 PM (39.115.xxx.102) - 삭제된댓글

    이제 살 것 같아요!!

  • 6. 이제
    '25.9.10 12:51 PM (221.154.xxx.222)

    하루하루가 아까운 날들의 연속이네요
    아침저녁 단지내 산책길에서 풀향기가 어찌나 좋은지....

  • 7. ..
    '25.9.10 1:02 PM (39.7.xxx.136) - 삭제된댓글

    정말 너무 귀한 날씨예요.
    오전에 동네 작은 공원 돌았는데 성에 안찼어요.
    점심 먹고 또 나가보려합니다.

  • 8. 111귀한날
    '25.9.10 1:26 PM (124.49.xxx.188)

    아까운날이요..ㅎ 창밖보니 그럴듯..

  • 9. ㅎㅎ
    '25.9.10 1:28 PM (61.73.xxx.75)

    이불 빨아 널었는데 뽀송뽀송하게 잘 마르네요

  • 10. ....
    '25.9.10 1:29 PM (59.5.xxx.89)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니 가을 가을 하네요
    떠나고 싶은 날씨네요

  • 11. 올해는
    '25.9.10 2:07 PM (49.1.xxx.69)

    가을이 기네요 벌써 찾아온거보면
    너무 좋아요 이젠 여름은 정말 간거 같아요

  • 12. ...
    '25.9.10 4:12 PM (211.234.xxx.163) - 삭제된댓글

    살림꾼 전업주부 멈마를 보고 자라서
    매년 이맘때 쯤 이런 날씨엔
    미뤄둔 침구 빨래해서 햇빛에 말리거나
    호박, 토란대, 가지, 각종 부각등...
    겨울 찬거 리 썰어 말리고 싶어요.

  • 13. ...
    '25.9.10 4:13 PM (211.234.xxx.163)

    살림꾼 전업주부 엄마를 보고 자라서
    매년 이맘때 쯤 이런 날씨엔
    미뤄둔 침구 빨래해서 햇빛에 말리거나
    호박, 토란대, 가지, 각종 부각등...
    겨울 찬거 리 썰어 말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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