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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며느리나 사위 어떠세요?

조회수 : 4,157
작성일 : 2025-09-10 08:16:28

자녀가 결혼 상대자로 외국인 생각한다면 찬성하시나요?

IP : 223.39.xxx.12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식
    '25.9.10 8:18 AM (211.206.xxx.191)

    이기는 부모 없어요.
    성인자식이 하겠다면 싫어도 받아 들이더라고요.
    부모 입장에서는 부담 스럽죠.

  • 2. 자식결혼
    '25.9.10 8:19 AM (221.138.xxx.92)

    내 찬성과 반대가 의미 있나요...

    개인적으로는 싫을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내 자식이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잘 살아라~~해야죠.

  • 3. 막상
    '25.9.10 8:20 AM (211.235.xxx.66)

    벌어지면 막을 순 없는데
    시간이 흐르면 장점보다 단점이 더 여실해요
    문제없는 집을 못봤어요

  • 4. ...
    '25.9.10 8:24 AM (106.101.xxx.138) - 삭제된댓글

    반대한다고 안할것도 아니고
    존중해줘야죠.

  • 5. 다들 쿨하네
    '25.9.10 8:26 AM (211.234.xxx.217) - 삭제된댓글

    난 싫음.

  • 6. ..
    '25.9.10 8:28 AM (121.190.xxx.7)

    어느 외국이냐에 따라다르죠

  • 7. 그게
    '25.9.10 8:32 AM (211.119.xxx.145)

    시작전이면 미리 반대하고 싶어요
    문화나 대화등 서로 소통이 안되니까요

  • 8. ...
    '25.9.10 8:32 AM (39.125.xxx.94)

    싫죠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거지.

  • 9. 아들엄마는
    '25.9.10 8:33 AM (118.235.xxx.251)

    며느리 차이나도 반대하면 니손주 못볼줄 알라 하더니
    반대 가능한거였어요? ㅋ

  • 10. ㅋㅋㅋ
    '25.9.10 8:47 AM (112.216.xxx.18)

    암튼 다들 말들은

  • 11. ㅁㅁ
    '25.9.10 8:47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애 인생인걸 반대고 말고가 있나요

    국제결혼후 한몇년 들락날락 살더니 마누라 나라로 따라가
    귀화해 버리더라구요

  • 12.
    '25.9.10 8:48 AM (221.145.xxx.134)

    반대한다고 자식이 말을 듣나요?
    다만 한국에서 살며 국제결혼하면 자식 교육은 온전히 한국인쪽에서만 뛰어야 한다는 거..
    해외 출신들을 우리나라 교육 스타일에 접근하기도 어렵고 사전 지식이 0이라 아이 낳는 순간 육아 교육을 대부분 혼자 다 처리해야 하는데 그게 무척 힘든일이죠

  • 13. 아들
    '25.9.10 8:53 AM (220.80.xxx.77) - 삭제된댓글

    찬성이요,
    그런대 일본 며느리면 좋겠어요
    네 자격됩니다,

  • 14. ㅇㅇ
    '25.9.10 8:53 AM (211.235.xxx.114)

    싫긴한데 어쩌겠어요

  • 15. ..
    '25.9.10 9:02 AM (211.234.xxx.171)

    반대는 하겠지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거 같아요. 바램이라면 비슷한 수준의 조건 이었으면 해요.

  • 16. ..
    '25.9.10 9:03 AM (1.235.xxx.154)

    하더라구요
    예전보다 훨씬 많아졌어요

  • 17. 플럼스카페
    '25.9.10 9:05 AM (1.240.xxx.197)

    음... 우리 큰 언니가 아버지가 반대하셔서 헤어진 케이스인데 반대도 반대고 각자 커리어가 서울, 뉴욕에 따로 있는 사람들이라 결혼으로 이어지진 않았어요. 대신 그냥 여전히 만나는 거 같아요. 몇 년 전에 한국 방문했을 때 언니랑 같이 만났거든요. 결혼은 안했는데 뭔가 두 사람 사이에 끈이 있달까... 언니는 지금은 유럽에 있어서 거기서 또 가끔 만나는 거 같아요. 꼭 결혼으로 가지 않아도 그 세월이 25년쯤 되네요.

  • 18. 저는
    '25.9.10 9:13 AM (218.157.xxx.61)

    찬성인데 남편은 반대래요.
    같은 언어에 문화인데도 이견차이가 있어서 투닥거릴수 있는데 외국인이면 더하지 덜하지는 않을거라고…

  • 19. ...
    '25.9.10 9:15 AM (1.227.xxx.69)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기는 하겠지만 인종차별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는데 흑인은 정말 반대할것 같아요.

  • 20. 그게
    '25.9.10 9:15 AM (70.106.xxx.95)

    반대한다고 듣나요
    그리고 듣더라도 안가본 길에 대한 미련과 원망은 어쩌구요
    국적이 문제가 아니라 상대가 문제가 있으면야 반대하겠죠
    근데 국적이나 인종만으로 반대를 한다면 설득력이 떨어져요

  • 21. 아이고
    '25.9.10 9:30 AM (211.234.xxx.98)

    반대한다고 되는 건가요?
    사랑 안 해보셨어요?
    악조건만 아니면 하고싶은 사람과 하게 두는 거죠

  • 22. 노인들인가
    '25.9.10 9:35 AM (112.168.xxx.110)

    배우자를 본인들이 선택하는거지 우물안 개구리 되는게 더 싫어요.
    좋아하는 사람과 사는게 혼자 사는것 보다 백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 23. less
    '25.9.10 10:01 AM (49.165.xxx.38)

    외국인은 싫지만..저랑 사는게 아니니.. 어쩔수 없죠..~

    반대한다고 되는건 아닌듯.

  • 24. ...
    '25.9.10 10:04 AM (110.8.xxx.102)

    내 선택 아니니까 잘 살라 축복은 하겠지만
    내심은 진짜 말리고 싶을 것같아요.

  • 25. 바라는
    '25.9.10 10:30 AM (210.222.xxx.194)

    전 좋아요 찬성

  • 26. ...
    '25.9.10 11:20 AM (1.237.xxx.240)

    아들맘인데 전 완전 찬성요
    제가 영어로 의사 소통 가능하니 며느리와 사돈집도 영어로 의사소통 가능하면 됩니다
    제가 다른 문화에 관심이 많아 오히려 재밌을 것 같아요~

  • 27. ...
    '25.9.10 11:38 AM (115.138.xxx.39)

    왜 반대할까요
    글로벌 시대에 국제결혼이 뭐 어때서요
    자식의 외국배우자 환영입니다

  • 28. 국결까지는
    '25.9.10 11:49 AM (125.134.xxx.134)

    좋은데 외국에 나가살아서 그 쪽 집안 자식 되는건 시러요
    내가 키운자식인데 나는 1년에 한번 볼까 말까인데
    그 쪽 나라 사람으로 배우자 가족하고만 몰려다님 넘 섭섭할것 같어요

    남의 말은 쉽죠
    정작 내 자식이 외국으로 시집 장가가서 30년 가까이 먹고 자고 놀고 했던 공간이 아닌곳에서 노력해서 참고 살아가야 한다는것언어나 문화나 정서도 다른데 내 자식만 노력햬야 한다는것
    손주 어쩌다 봐도 말 한마디 안통한다는거
    시러욧

  • 29. ......
    '25.9.10 12:21 PM (125.240.xxx.146)

    저는 19살 외동아들한테 지금부터 외국인 여자도 보라고 넓게 시야 보라고 틈틈히 예기합니다.
    저는 한국며느리보다 외국 며느리가 더 좋아서요.

    서양쪽도 좋고 중국 베트남 일본 여자 다 좋다고 합니다.

    너는 한국여자의 눈높이를 못 맞출 것 같고, 혼자 살아도 괜찮으나 굳이 연애 결혼하고 싶다면 외국여자랑 하라구요.

    저는 3개국어 해서 소통에 문제 없어서 괜찮고 다른 언어권이면 저는 외국어 배울 동기 또 생겨서 좋구요 ㅋㅋ

  • 30. ....
    '25.9.10 2:27 PM (212.77.xxx.109) - 삭제된댓글

    특정 몇몇 인종과 문화 반대요. 따지고 보니 얼마 안남긴하네

  • 31.
    '25.9.10 7:56 PM (74.75.xxx.126)

    미국에서 백인 남자랑 국제결혼 했는데 제 아이는, 가능하면 예쁜 한국 아가씨랑 결혼하면 안 될까 소심하게 꿈을 꿔봐요. 그런데 며칠 전 엄마가 어느 학교에서 너무 이쁜 아시아계 아이를 봤는데 그런 친구가 너의 첫 여친이 되면 좋겠다 싶었다고 했더니. 아이 말이 동양계 여자한테 관심없고 자긴 금발 파랑눈이랑 사귈 거라네요. 반은 한국인 반은 백인이니까 꼭 아시아계랑 사귀어야 하는 건 아니지 않냐고 따지는데 할말이 없더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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