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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지인

오늘 조회수 : 3,482
작성일 : 2025-09-10 08:05:39

 

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이라 수정합니다

 

IP : 211.119.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0 8:09 AM (211.250.xxx.163)

    저라면 밖에서 만나 밖에서 식사하고 끝이요.
    4년만에 만난다면 가까운 사람도 아니지 않나요?

  • 2. ..
    '25.9.10 8:10 AM (172.226.xxx.18)

    이사 온 지 얼마 안되셨나요? 정리 아직 안되셨으면 굳이 집 안 보여주셔도 되고, 그냥 나가서 영화 보고 외식하고 차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남의 집 가는 거 좀 불편해서..

  • 3.
    '25.9.10 8:11 AM (221.138.xxx.92)

    그냥 첨 의도대로 심플하게 밖에서 식사하고 영화보세요.
    정리 다 끝나면 담에 집에서 차한잔 하자?..이정도.
    상대가 돈봉투나 휴지라도 사들고 오지 않는이상
    님이 생각이 좀 많은걸지도요.

  • 4. 원글님편하신대로
    '25.9.10 8:12 AM (211.234.xxx.114) - 삭제된댓글

    요.
    요즘엔 서로 편안한게 장땡;; 아닌가 합니다. ^^
    요즘 세태가 많이 변해서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 5. 원글님편하신대로
    '25.9.10 8:13 AM (211.234.xxx.114) - 삭제된댓글

    요.
    서로 편안한게 장땡;; 아닌가 합니다. ^^
    요즘 세태가 많이 변해서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 6. 오늘
    '25.9.10 8:14 AM (211.119.xxx.145)

    제가 집 어지러도 들이고 한데다
    지인이 제가 한 밥도 좋아하는 경향이
    있긴해서요.
    서로 좋은 사이에요.
    멀리가서 살다외서 오랜만에 보는거라서요

  • 7. 원글님편하신대로
    '25.9.10 8:15 AM (211.234.xxx.114)

    요.
    서로 편안한게 장땡;; 아닌가 합니다. ^^
    요즘 세태가 많이 변해서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전혀 흉잡힐 일도 아니고요.
    편하게 하세요.

  • 8. ㅇㅇ
    '25.9.10 8:15 AM (223.38.xxx.214)

    밖에서 밥먹고 집에 와서 커피

  • 9. 그게
    '25.9.10 8:16 AM (1.237.xxx.216)

    밖에서 밥먹고 차라도 한잔하라고 올라가겠냐고 할 순 있죠.

  • 10. 새리
    '25.9.10 8:16 AM (221.138.xxx.92)

    님은 집에 들이고 싶은거죠?
    그럼 집에서 밥먹을까? 물어보고 하고 싶은대로 하심 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전 좀 싫어요.
    집 방문 좋아하지 않고 부담.

  • 11. ...
    '25.9.10 8:43 AM (106.101.xxx.127)

    아직 집 어수선하다고 정리되면 정식으로 초청한다하고 밖에서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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