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좀 찾아주세요

. . . 조회수 : 1,354
작성일 : 2025-09-09 18:20:00

너무 오래전에 본 영화라서 제대로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런데 꼭 다시 보고 싶어서요.

약간 독립 영화처럼 재미 위주의 영화는 아니었고요. 중동 쪽국가( 이라크 쿠웨이트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시리아?) 를 배경으로 하는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였어요.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은 남자 주인공 10대인지. 20대인지 청년이 가족인지 엄마를 찾아 트럭? 같은 걸 타고 하염없이 사막을 가는 그런 내용이었거든요. 사막 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굉장히 황량한 길이었고 중간중간 반군 같은 사람들한테 들켜서 뭐 검사 받고 위험한 순간도 있고 결국에는 도착했는지. 만났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카메라의 구도는 마치 손으로 폰 카를 들고 그 사람이 차를 타고 가는 뒷모습을 찍은 것 같은 장면이 내내 반복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영화를 상영한 장소는 경향신문사 근처 독립 영화 많이 하는 그런 극장이었어요. 극장 이름도 기억에서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엉성한 정보를 늘어놓아 죄송합니다만 혹시라도 이 영화를 보고 제목을 기억하시는 분 있다면 좋겠습니다

IP : 106.101.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관은
    '25.9.9 6:2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시네큐브 같네요

  • 2. 혹시 맞다면
    '25.9.9 6:23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https://www.cinecube.co.kr/movie/list.jsp?flag=3

    여기서 찾아보세요

  • 3. ...
    '25.9.9 6:25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https://blog.naver.com/02hmg/220960581467

    라이언 일까요?
    청년이 가족 찾는 이야기예요.

  • 4. 씨네큐브
    '25.9.9 6:41 PM (180.71.xxx.214)

    에서 상영했으면. 예술영화 일거고

    드니 빌뇌브. 감독
    ‘ 그을린 사랑 ’ 아닐까 추측

    줄거리
    쌍둥이 남매 잔느와 시몽은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바로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와 존재조차 몰랐던 형제를 찾아 어머니가 쓴 편지를 전하라는 것. 남매는 아버지와 형제를 찾기 위해 어머니의 과거를 쫓기 시작하고,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되는데…

  • 5. 저도
    '25.9.9 6:47 PM (182.215.xxx.73)

    그을린 사랑 아니면
    연을 쫓는 아이일듯

  • 6. 혹시
    '25.9.9 7:04 PM (175.124.xxx.132)

    '누르'(2012)일까요?
    https://cine21.com/movie/info/?movie_id=37781

  • 7. ...
    '25.9.10 3:56 AM (175.119.xxx.68)

    그을린 사랑은 남매가 나와요

  • 8. ...
    '25.9.10 6:08 PM (211.234.xxx.202) - 삭제된댓글

    원글님 피드백 좀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567 체했을때 냉면육수 괜찮나요 10 감자 2025/09/21 2,141
1743566 은중 상연 보고 다시 한번 느끼는 진리 7 oo 2025/09/21 7,603
1743565 김치냉장고 1등급과 3등급 3 김치 2025/09/21 1,734
1743564 지난 7월 재산세 국민카드 무이자할부로신청했는데 8 ........ 2025/09/21 2,567
1743563 살다살다 위경련 처음 겪어 봐요. 6 ㅠㅠ 2025/09/21 3,776
1743562 킥보드로 ‘쾅’ 치고 도주해 사망…개인형 이동장치 뺑소니 5년새.. 14 .. 2025/09/21 6,369
1743561 큰어머니 8 문득 2025/09/21 3,925
1743560 며칠전에 "그러게요" 글 찾아 주세요 2 ... 2025/09/21 2,287
1743559 코막힘.후비루?힘들어요. 6 코로난지 2025/09/21 2,263
1743558 누가 다리 좀 꼭꼭 주물러줬으면 6 좋겠습니다 2025/09/21 2,712
1743557 오늘 3시에 음식냄새 테러하신 분에게 복수했소. 36 지나다 2025/09/21 14,173
1743556 50초 다낭 호이안 혼여 6박7일 다녀왔어요. 49 얼마전 2025/09/21 7,375
1743555 현관바닥 타일무늬 골라주세요 5 모모 2025/09/21 1,480
1743554 그럼 비빕밥은 어떻게 비벼 드세요? 14 말 나온김에.. 2025/09/21 4,534
1743553 몸이 너무 드러나지 않으면서 세련되고 예쁜 운동복 알려주세요 3 .. 2025/09/21 3,999
1743552 아파트 베란다 외벽 누수 8 .... 2025/09/21 2,384
1743551 db손해보험 실비보상 정말 늦네요 13 db 2025/09/21 2,885
1743550 강릉 전체가 단수를 한게 아니었네요 4 ........ 2025/09/21 3,812
1743549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3 신기 2025/09/21 1,795
1743548 암벽 등반하다가 곰 만난 일본인...ㄷ ㄷ 9 ... 2025/09/21 5,839
1743547 찰리커크 추모한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 24 .. 2025/09/21 5,693
1743546 보라색 치약? 효과있나요? 5 해피 2025/09/21 1,829
1743545 명언 - 진정한 행복 ♧♧♧ 2025/09/21 2,153
1743544 90년대 옷 브랜드 기억나세요 128 추억 2025/09/21 13,271
1743543 앱 깔아서 핸드폰 해킹?같은거 될수있나요? 1 2025/09/21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