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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용 웃는거 너무 힘들어보여요

에너지 조회수 : 3,974
작성일 : 2025-09-09 16:02:40

김어준 따라 억지로 웃는거 너무 힘들어보여요

그냥 본인이 웃고싶을 때만 웃었으면..

IP : 1.209.xxx.25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9 4:13 PM (180.233.xxx.29)

    김어준 같이 까다로운 사람이 무지성으로 조국을 지지하는 게 너무 이상해요.
    박구용은 그 견해에 동의할까? 절대 아닐 꺼 같은데

  • 2. ㅇㅇ
    '25.9.9 4:16 PM (210.126.xxx.111)

    김어준이나 박구용이나
    웃음이 왜 그리 긴지 모르겠어요 호탕하고 호방하다는 걸 어필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웃음소리 듣고 있어야 하는 그 타임이 좀 거북하죠
    김어준은 아침 방송에서도 웃음 길게 빼던데
    웃고 싶으면 웃어도 좀 빨리 웃음을 그쳤으면 하네요

  • 3. 어준씨 웃음이
    '25.9.9 4:37 PM (183.97.xxx.222)

    더 거북해요. 말끝마다 폭소를 터뜨리는데 하아! 실없어 보여요.
    한국사람들,특히 어르신들이 보통 드라마 같은거 보면
    어색할때 말주변없음을 실없는 웃음으로 맺는 특징이 있어요.
    웃어야 할때 웃는건 좋지만 웃음 헤픈 사람 싫어해요.

  • 4. ....
    '25.9.9 4:45 PM (220.76.xxx.89)

    어준이가 보기보다 굉장히 예민하고 여려요. 통찰력도 남다르게 굉장히 뛰어나요. 그런성격이라 어색하고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오히려 웃음으로 넘기는거같아요. 과할정도로요. 김어준한테는 방송자체가 체질이면서 스트레스일거에요. 단점이 용기가 없어요..미안하다사과도 용기인데 자기실수에대해 절대 사과 안하잖아요. 김어준따라 주진우도 그러대요
    김어준은 중립이 아니에요. 돈을 너무 좋아해서 그 탁월한 재능이 물주앞에서 흐려져요. 건희 석렬이랑 뭣때문에 깨졌는지 그것도 궁금해요

  • 5. 위에
    '25.9.9 5:05 PM (222.109.xxx.210)

    말하는게 명시니 스탈이네

  • 6. 내용
    '25.9.9 5:10 PM (122.32.xxx.61)

    내용이 부실해서 그 분 나오면 건너 뜁니다.

  • 7. 모르면서아는체
    '25.9.9 5:18 PM (122.40.xxx.216)

    김어준이
    돈 벌 생각이었으면

    애초에
    정치 평론따위 왜 함?
    목숨걸고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정권에 왜 맞섬?

    그냥 그 좋은 머리로 돈 벌어서
    이미 남부럽지 않은 재벌이 되었을 것임

    유튜브 광고조차 안 받는 거
    알면서 모른체하는 거임
    아니면
    그 정도도 김어준에 대해 모르면서
    쥐뿔도 모르면서
    김어준에 대해 왈가왈부하는거임?

  • 8.
    '25.9.9 5:35 PM (218.37.xxx.225)

    김어준이 무슨 유튜브광고를 안받아요?
    뉴스공장에서만 안받지 다른데선 광고받아온 역사가 얼만데...

  • 9. 다달라
    '25.9.9 5:36 PM (39.123.xxx.83)

    저는 너무 호쾌하고 좋아요
    둘이 웃는 거 듣다가
    나도 따라 웃고 있어요ㅋㅋㅋㅋ
    팟빵 월구독하는데
    자다가 틀어 놓고 웃느라 깨욬ㅋㅋㅋ

  • 10. 박구용
    '25.9.9 5:51 PM (183.97.xxx.222)

    굉장히 똑똑하고 철학자답게 논리적인데 쉬운말로 설명 잘해줘서 다 좋은데 그 억센 말투와 억양, 그리고 웃음이 완전 깨요. 지식인스러움이 너무 없는게...좀 싼티나죠.

  • 11. 아니요
    '25.9.9 5:52 PM (125.130.xxx.18)

    내가 보기엔 둘 다 웃는게 전혀 힘들어보이지 않고 오히려 심각한 사안을 두 사람의 시원한 웃음때문에 스트레스 덜 받으며 바라볼 수 있어 좋아요.

  • 12. 호탕해서
    '25.9.9 5:55 PM (183.96.xxx.97)

    좋기만하구만.. 작전 시작됐네 시작됐어 ㅎㅎ

  • 13. 배울점이 많아서
    '25.9.9 6:08 PM (175.123.xxx.145)

    철학자라서 통찰력이 대단해요
    배울점이 많아서 듣는데 재밌어요

  • 14. 전남대교수
    '25.9.9 6:10 PM (175.123.xxx.145)

    전남대 교수 맞나요?
    겸공 연관되어 있는 사람은 다 물어뜯는게 목표인가요?

  • 15. 둘이
    '25.9.9 6:45 PM (182.210.xxx.178)

    비슷한 웃음소리 신기하면서도 웃기던데요.
    두분 다 좋아요.

  • 16. ..
    '25.9.9 7:23 PM (49.168.xxx.233)

    안보시면 돼죠

  • 17. 박구용씨
    '25.9.9 8:03 PM (112.168.xxx.146)

    박구용씨 실제로 보니 좀 낯을 가리시는 스타일같으시던데 그래서 웃는게 그렇게 보이나 보네요.

    통찰력있어서 저도 좋아해여

  • 18. 통찰력
    '25.9.9 8:50 PM (211.234.xxx.28)

    철학이라는거에 처음 매력이 느껴졌어요.

  • 19. ㅇㄴㅇ
    '25.9.9 9:22 PM (218.219.xxx.213)

    김어준 박구용 웃음 저도 거슬???인다고 해야 하나?
    어쨋든 .. 박구용의 탁월한 철학적 해석과 설명....맞아..바로 그거야..머리를 끄떡이게 만드는
    설명이 있어서..그 특유의 웃음도 거슬리긴하지만..그냥 참아지네요 ㅎㅎ

  • 20. 저는
    '25.9.9 11:35 PM (140.248.xxx.2)

    몇 안되는 석학이라고 생각했어요
    현실에 발딛고 서 있는 철학은 이렇게 멋지구나 감탄하는데
    안그런 분이 있다는게 더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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