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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이 부니 옷정리를 슬슬 해야겠죠!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25-09-09 13:40:56

매년하는데도  제대로 안되는 옷정리

 

일단은 안 입는 슬림핏 버리기

안 입는 루즈핏중에 소재 좋은 옷은 두고

소재가 그냥 그런 옷 버리기

 

각자 기준이 있을텐데

따로 생각해 놓은게 있나요?

 

 

IP : 123.214.xxx.15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9.9 1:43 PM (183.97.xxx.26)

    계절이 끝날 때 그 계절에 안입었던 옷들을 버려요. 그게 가장 정리하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가을옷 꺼내놓구요. 아.. 또 버릴 생각하니 .. 이상하게 나이드니까 코트나 셔츠 블라우스 이런게 입기 싫어지네요. 올해 버릴 옷은 어깨가 좀 끼는듯한 린넨자켓 버릴까 해요

  • 2.
    '25.9.9 1:44 PM (223.38.xxx.122)

    그 계절에 안입었던거 버리는 아이디어 좋네요 딱 떠오르는 두개가 있어요

  • 3. 저는
    '25.9.9 1:49 PM (1.228.xxx.91)

    해마다 정리.
    습관이 되어서요.
    봄 가을에.

    봄에는 일년동안
    전혀 손이 안가던
    그룻과 생활 가전제품.
    가을에는 장롱정리.

    제나이 80고개라 정리차원..
    그래서인지 오는 사람마다
    집안이 너무 깔끔하다고 칭찬일색.

  • 4. 안사기
    '25.9.9 1:53 PM (223.38.xxx.100)

    저도 해마다 애들옷이며 제옷이며 엄청버렸는데 결국 옷장은 또다시 미어 터지고ㅠ그래서 낡고 바랜옷, 사이즈 안맞는 옷같은 못입는옷은 버리고 유행지났어도 입을 만한것들은 그냥 입고 옷을 최소한만 사는걸로 방향을 바꿨어요. 사고 싶어도 꾹 참고 입는옷 돌려입고 못입는옷 위주로 꾸준히 버렸더니 옷장이 조금은 느슨해 졌어요.

  • 5. ...
    '25.9.9 2:01 PM (220.125.xxx.37)

    정리할때
    한번도 안열었던 서랍, 한번도 손 안간 옷들, 사이즈 안맞는옷은 일단 눈길주지말고
    치우세요.
    그럼 집이 넓어지긴 하더라구요.

  • 6. 아직은
    '25.9.9 2:06 PM (223.39.xxx.12)

    아니어요.

  • 7. ..
    '25.9.9 2:07 PM (106.101.xxx.70) - 삭제된댓글

    버리고 그 다음에 다시 사서 꽉 채우면 무슨 의미가 있죠? 쓰레기만 만드는 꼴..

  • 8. 다음주도
    '25.9.9 2:08 PM (223.38.xxx.254)

    최고기온은 30도 찍던데요
    일기예보 보면요

  • 9. ...
    '25.9.9 2:08 PM (211.234.xxx.222)

    기다려보세요. 옷 정리 급히 하면 꼭 다시 꺼내 입게 되더군요.

  • 10. ..
    '25.9.9 2:26 PM (211.208.xxx.199)

    아직은 아니옵니다.

  • 11. 짜짜로닝
    '25.9.9 3:09 PM (211.244.xxx.183)

    개천절에 선풍기 넣기

  • 12. 입어보기
    '25.9.9 3:21 PM (218.152.xxx.90)

    하나 사면 꼭 하나는 버린다라는 원칙을 세우고 실천했는데 그것만으로는 옷이 잘 안 줄고, 고가의 옷들은 특히 처분이 망설여지긴 하죠. 얼마전에는 비싼 옷이어도 다 한번씩 입어 보면서 버릴거 골랐어요. 입어보고 핏이 잘 안 맞거나 트렌드와 안 맞는건 모두 아름다운 가게 행. 고르다 보니 30점 정도 나와서 옷장에 살짝 여유가 생기긴 하네요. 매 철마다 좀 더 과감하게 하다 보면 언젠가는 정리가 좀 되겠죠?

  • 13. 아직은
    '25.9.10 12:39 AM (117.111.xxx.201)

    슬슬 정리해서 굿윌스토어 보내려고요.

    안입는옷 정리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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