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시시스트 성향들이 자기돈을 안쓰느거 같지 않나요?

조회수 : 3,452
작성일 : 2025-09-09 13:35:14

교묘히 자기는 돈 안내면서 빠져나가는거 같아요

갈취 ᆢ대놓고 빼앗지는 않아도 남의거 갈취하는거

같아요

IP : 106.101.xxx.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g
    '25.9.9 1:38 PM (211.209.xxx.245)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엄마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인데
    돈 잘쓰고 돈으로 쥐락펴락해요
    애들 용돈 잘 주고 밥 잘 사는데
    결정적일때 돈 갖고 이상하게 굴어요

  • 2. 돈으로
    '25.9.9 1:39 PM (203.252.xxx.90) - 삭제된댓글

    갑질하는 유형도 많음요

  • 3. 돈으로
    '25.9.9 1:41 PM (203.252.xxx.90)

    갑질하면서 갈취도 잘 하고 그런 유형 봤어요

  • 4. 음..
    '25.9.9 1:46 PM (1.230.xxx.192)

    나르시시스트들은 자기 평판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돈을 안 내고 하는 그런 부분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는 거죠.

  • 5. 나으
    '25.9.9 1:49 PM (49.174.xxx.188)

    돈이 권력입니다
    돈으로 쥐락펴락 합니다
    그래서 돈돈돈 하는 경향이 있어요

  • 6.
    '25.9.9 1:50 PM (115.138.xxx.1)

    나르도 여러 부류라서...
    제 주변 나르들은 무지 인색해요 조금 쓰고 생색은 잘내구요
    나르 부모들이 돈으로 조종잘하죠 자식들 사이 갈라놓구요

  • 7. ...
    '25.9.9 2:18 PM (183.97.xxx.87)

    외현 나르는 돈을 쓰는 걸로 상대를 통제하려 하고
    내현 나르는 인색하게 구는 걸로 상대를 깎아내리고 통제하려 합니다.

  • 8. ㅇㅇ
    '25.9.9 2:21 PM (223.38.xxx.175)

    지가 쳐먹은 밥값도 안내려던 지지리궁상 동창 있었어요
    가진게 없으면 심보라도 곱게 쓰고 살아야되는데
    주변 사람들 다 질리게해서 결국 혼자 남아요

  • 9. 주변에
    '25.9.9 2:21 PM (61.98.xxx.195)

    있는데 맞아요 그러면서 생색은또 얼마나하는지... 안먹고싶을정도에요

  • 10. .....
    '25.9.9 2:25 PM (211.234.xxx.18)

    돈이 권력이라는 신념이 강해요
    쓰는 나르 안 쓰는 나르 두부류인데
    돈으로 사람 부리는 건 잘해요
    생색은 오만생색 다 내고요
    두고두고 생색내죠
    돈을 목숨 그 이상으로 집착해요
    모든 사람이 돈을 중시하지만 나르가 돈에 집착하는 건
    차원이 달라요

  • 11. ...
    '25.9.9 3:04 PM (119.193.xxx.99)

    두 종류더라구요.
    남의 이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돈을 쓰는 사람이 있고
    절대로 자기 돈 한푼도 안쓰는 부류 있구요.

  • 12. ..
    '25.9.9 3:23 PM (117.111.xxx.27) - 삭제된댓글

    여왕벌 노릇하면서
    꼬붕들에게는 싸구려라도 돌려대요
    그러면서 질투느끼는 한사람을 죽이려들지요

  • 13. ...
    '25.9.9 5:04 P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내현나르는 돈을 잘써요. 그외 나르들은 오히려 돈으로 상황이나 사람을 통제하는데 희열을 느껴서 더 잘써요.

  • 14. ....
    '25.9.9 5:30 PM (220.76.xxx.89)

    내현나르는 돈을 안써요. 그외 나르들은 오히려 돈으로 상황이나 사람을 통제하는데 희열을 느껴서 더 잘써요.

  • 15. 몬스터
    '25.9.9 6:12 PM (125.176.xxx.131)

    외현 나르는 돈을 쓰는 걸로 상대를 통제하려 하고
    내현 나르는 인색하게 구는 걸로 상대를 깎아내리고 통제하려 합니다 22222222

  • 16.
    '25.9.9 7:10 PM (210.205.xxx.195)

    자기가 좋은사람이어야해서 남한테는 잘쓰면서
    오히려자기한텐 잘안쓰고
    자식들에게도 어느정도쓰지만.남한테 더많이합니다

    자기체면을 구기면 안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778 지난 금쪽이_가족들에게 왕따당하던 엄마는 어떻게 되었나요 2 ... 2025/09/25 3,116
1744777 세탁기 추천 부탁드려요 5 000 2025/09/25 1,318
1744776 추석에 여행들 가시나요? 2 추석 2025/09/25 2,095
1744775 예전에도 집사기 어려웠다고 우기는 9 ........ 2025/09/25 1,989
1744774 빅마마김치 홈쇼핑 2025/09/25 1,452
1744773 이혼하고 싶은 이유가 13 ㅁㄵㅎ 2025/09/25 4,569
1744772 카카오톡 설정을 어떻게 바꾸라구요? 7 늙었는지ㅠ 2025/09/25 2,656
1744771 주택담보대출 추가로요 ... 2025/09/25 939
1744770 청소기.. 어제 다이슨 글에 샤크 닌자 9 2025/09/25 2,470
1744769 환율, 전일대비 3.1원 오른 1400.6원 마감 1 ㅇㅇiii 2025/09/25 1,277
1744768 정부는 집값이 오르면 오를수록 좋아요 21 아이고 2025/09/25 2,994
1744767 저 헤어 미용 자격증 필기 합격했어요 5 ㅅㄷㅈㄹ 2025/09/25 1,588
1744766 권성동 '윤석열-통일교 만남 주선”…특검서 인정 1 ... 2025/09/25 1,566
1744765 눈이 잘 안보이고 뿌옇고.그래서 더 피곤한 것 같아요 5 50대 2025/09/25 2,696
1744764 통장거래내역 보여달랬는데 안보여주네요. 17 통장 2025/09/25 5,046
1744763 건축비도 크게 기여하네요 ........ 2025/09/25 1,451
1744762 배우 허진 선생님.. 살이 왜케 빠지셨나요 ㅠ 4 ㄷㄷ 2025/09/25 4,124
1744761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수거장에서 못볼것을 보았어요. 2 어우 2025/09/25 2,822
1744760 서울이나 수도권인데 집값 안오르신분 14 ... 2025/09/25 3,504
1744759 윤석렬보다 윗급 5 진짜일까요?.. 2025/09/25 2,177
1744758 지금 백배 비자 발표 때문에 난리난 미국 상황 6 자승자박 2025/09/25 2,898
1744757 알랭들롱과 로미슈나이더 주연의 La piscine 어디서 볼 수.. 1 cinema.. 2025/09/25 1,212
1744756 걱정들 마세요 곧 부동산 대책 센거 나올거예요 16 ㅇㅇ 2025/09/25 3,775
1744755 아무리 좋은 시부모님도 어쩔 수 없네요. 36 며늘 2025/09/25 6,956
1744754 희퇴할거 같은데 남편돈 받아쓰는게 뭔가 적응이 안될거 같아요 7 2025/09/25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