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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관련 문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

ㅇㅇ 조회수 : 2,758
작성일 : 2025-09-09 12:08:01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5&document_srl=858557436

이광철 페북(긴글, 일부 발췌)

이광철님은 김학의 출국금지 배후조정자로 억울하게 언론의 질타를 받은 분이에요. 초반 설명 읽어보세요

 

한국의 언론사들과 기자님들께 여쭙습니다. 이번 강모 피해자님의 성비위 피해를 9. 4. 강모님의 기자회견으로 처음 아셨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사설, 기사를 그렇게 쓰신 것입니까?

이 문제가 터진 후 더팩트라는 매체의 서다빈 기자님은 이 문제를 꾸준히 보도했습니다.

조선일보도 4.30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여기서 여쭙습니다. 위 조선일보 보도 이후 조국혁신당의 내부 사태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신 바가 있으시던가요? 위 더팩트 매체 보도에도 나와 있는데, 조국혁신당이 자체 조사 및 외부 기관 조사를 하고, 그리고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께서 피해자에게 사과한 것은 진짜 모르셨을까요?
아셨는데도 이번 기자회견을 그렇게 보도하신 것은 그렇다면 거짓 보도인 것은 아닌가요?
 
아! 아셨다구요? 그럼 왜 그러셨을까요? 조국이 결부되지 않아서 보도가치가 없었던 것일까요? 이번 강모님의 기자회견에 최강욱이 결부되어서 보도가치가 더 커졌던 것일까요? 

 

조국혁신당은 이 사건에 관한 당의 대응의 적절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외부에 조사를 의뢰하였습니다. 그때 외부 조사를 담당한 위원장님이 정연순 변호사님이셨습니다.
 
2025. 7. 3. 정연순 위원장님께서 당원간담회를 하셨지요. 강모 피해자님, 피해자의 대리인이신 강미숙 당원님, 조윤정 당원님, 김갑년 전 당원님 등 많은 분들이 간담회에 참석하셨습니다.
여기서 정연순 변호사님은 당이 신생정당으로서 성비위 문제에 대처에 미흡한 점이 많이 있었지만, 피해자 보호에 많이 미흡했지만, 당이 성비위 문제를 의도적으로 은폐한 것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당이 이 문제의 심각성을 잘못 이해한 것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2차 가해 위험 때문에 조용히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 문제는 앞으로 당헌, 당규의 개정 문제, 성비위 문제 해결의 프로세스 문제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이날 정 변호사님이 설명회를 마치고 나서 강 모 피해자님과 강미숙 대리인님, 김갑년 전 당원님 등 강모 피해자님을 응원하시던 많은 분들이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 서왕진 원내대표를 단상에 세워놓고, 당지도부 사퇴, 황현선 사퇴, 비대위 구성 등 구호를 외쳐던 것을 기자님들은 아시는지요?
그 자리에 있던 많은 당원들은 그 분들의 당지도부 사퇴 구호에 깊은 모욕감을 느꼈다는 사실은 언론사와 기자님들께서 굳이 아실 필요까지는 없겠지요? 마치 홍위병들이 중국의 지식인들을 세워놓고 자아비판을 강요하던 모습이었다고 하면 지나칠까요?
하나 더 여쭙습니다. 4. 30. 이후 김선민 권한대행님이 피해자 및 당원들에게 성비위 문제로 사과한 것이 몇 번째인지 아십니까? 관심은 있으신지요?  김명신 님 페북을 보시는 것도 필요할 듯 싶습니다.
 
그건 아세요? 4월 중순 당내에서 이 문제 공론화가 진행될 때부터 비대위 및 황현선 총장 사퇴를 요구했다는 사실, 당지도부에 성비위 사실을 알릴 때부터 황현선 사무총장 사퇴를 요구했다는 사실, 그래서 당지도부는 이 문제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어떤 빌미도 남겨서는 안되고, 나중에 어떤 것이든 언론에 오픈될 것을 염두에 두고 절차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지금에 와서는 그런 염두조차 당에 법률가들이 많아서 생긴 일이라고 비난받게 되었다는 사실을 또한 아십니까? 그런 절차적 사고는 이번에 가루가 되도록 비판을 받았지요?
 
와치독이라고 하셨지요? 조국혁신당은 공적 기능을 수행하는 정당이니 비판을 받는 것은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묻습니다. 님들 레거시 미디어의 공적 기능 수행의 잘못으로 형성된 잘못된 정보로 왜곡된 비판이 횡행하여 그로 인하여 공조직이 망가지면 그 책임은 누가 지나요?
저는 그것이 정말 궁금합니다. 그 책임은 누가 어떻게 지나요?
IP : 118.221.xxx.9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9 12:22 PM (146.88.xxx.6)

    이런데도 마치 그동안 당에서 아무 일도 안한것처럼언론에서 떠들고 조국 전대표 사면되어서 나오자마자 총공세하는군요. 목적이 눈에 보이네요.
    뭐만하면 2차 폭력. 그들이 조국과 조국혁신당에 가하는 n차 폭력에 대해서는 괜찮은건가요?

  • 2. 아는
    '25.9.9 12:25 PM (211.206.xxx.191)

    사람은 다 알지요.
    사태 해결에 힘 싣는 게 아니고
    이때다 싶어 프레임 씌우고 조국 죽이기, 조국혁신당 죽이기 하고 싶은 거.

  • 3. ㅇㅇ
    '25.9.9 12:28 PM (211.234.xxx.109)

    조혁당 당원인데 성비위 사건에 대해 귀찮을정도로 처리 문자받았어요 마무리되었다고 마지막 문자 받았고요
    갑자기 2차 3차 가해 논란 폭발이인지.. 조국 죽이기 의심들수밖에 없내요

  • 4. ..
    '25.9.9 12:31 PM (182.19.xxx.142)

    강미정 피해자는 공적으로 대대적으로
    김전 대표가 공론화해서 사과하기를 원한듯 해요.
    조국혁신당은 피해자의 성비위를 도와준답시고 쉬쉬했는데, 그것을 강미정은 가해자를 감싸준다고 생각한듯 하고
    강미정 피해자는 들어내놓고 사과를 받고 싶었던듯.
    만약 조국혁신당에서 언론에 오픈해서 징계전에 공개 했어도 욕 지지리 먹었을거죠.
    그만큼 성범죄가 다루기 어렵죠. 물론 가해자가 죽일놈인걸 전제하에서요.

  • 5. 백프로
    '25.9.9 12:32 PM (223.39.xxx.12)

    작전세력도 있고
    언론도 일을 키우고.
    그간 과정은 필요없음.
    뭘해도 물어뜯기.

  • 6. ...
    '25.9.9 12:32 P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4월에 황현선 사퇴요구뿐 아니라
    다른것도 요구했죠
    그래서 저는 4월부터 지켜본봐로는
    사과요구는 허울이라는것

  • 7. 어쩐지
    '25.9.9 12:34 PM (211.234.xxx.155)

    이재명 대통령 욕하는 무리들이 갑자기 (가해자 욕은 안 하고) 조국, 최강욱 욕하길래 이상하다 했어요.

    어느날 순식간에 막 올라오는 글들은 그래서 일단 중립기어

  • 8. 정의당
    '25.9.9 12:34 PM (211.234.xxx.155)

    생각 났어요

  • 9. 정치몰이
    '25.9.9 12:38 PM (182.19.xxx.142)

    강미숙 대변인 말하는거 들어봐도
    사건 발생후 문제 해결의 쌍방의 노력이 아닌
    정치적 해결로 하려는 것이
    남은건 최강욱 고소당함
    조국은 모든 언론 레거시 비롯 진보유투버들의 비난과 화살
    박진영은 왜 창당 했냐 하고 ㅎ
    김진애는 셀럼놀이 그만 해라 ㅎ
    신인규 김용남은 아주 신났고
    이동형은 그봐.. 넌 그 정도야
    그런 느낌이고

  • 10. 질문
    '25.9.9 12:42 PM (182.19.xxx.142)

    강미정 피해자는 탈당 했나요 ?
    공개적으로 말고, 서류상으로요.

  • 11. 그간
    '25.9.9 12:43 PM (61.98.xxx.185)

    너무 눈에 선명하게 보이는 조국 최강욱 죽이기작전!
    세상에 어쩜이리 숨기지도 않고 클리하게 본색을 드러내나요?
    에혀 한두번이라야 속지

  • 12. 나도
    '25.9.9 1:00 PM (58.29.xxx.117)

    조혁당 당원인데 성비위 사건에 대해 귀찮을정도로 처리 문자받았어요
    2222

    당에서 아무것도 안했댜고 믿는 사람들이 있어서…

  • 13. .........
    '25.9.9 1:01 PM (118.37.xxx.106)

    이사태가 지금 터진것도 아니고...지도부에서 나몰라라한것도 아닌데...
    왜 이제와서 난리인건지...
    조국이 나오니...총공격에 나선듯

    강미정님은 조국이 만나자고해도 안만난다더니...
    지금 기분이 후련하신지 모르겟네요

  • 14. 강대변인이
    '25.9.9 1:20 PM (211.206.xxx.191)

    원하는 것도 이런 것이 아닐텐데...

  • 15. ㅇㅇ
    '25.9.9 1:39 PM (210.126.xxx.111)

    강미숙이라는 여성계 사람이 등장하는 거 보고 이거 뭔가 이상하다 싶더라구요
    외부세력 특히 여성계와 엮이는 건 일을 만들어서 보자고 작정하고 들어닥치는 거라고 봐요

  • 16. ....
    '25.9.9 1:39 PM (211.218.xxx.194)

    내조직 왜 건드리냐..
    조국 왜건드리냐...

    그땐 왜 말안했냐.
    어쨌든 지금은 말하지 마라.

  • 17. ....
    '25.9.9 1:41 PM (211.218.xxx.194)

    엮이면 피해호소인 되기 쉽상
    조직을 위해 대의를 위해...조용히 있으라.

  • 18. ㅇㅇ
    '25.9.9 1:52 PM (112.166.xxx.103)

    지도부 잘한거 없던데....

  • 19. 타이밍
    '25.9.9 4:13 PM (219.249.xxx.96)

    9월초 만나자 했는데 그 전에 선제적 기자회견..
    뭘 원한거죠?
    위로 차원은 싫다?
    사과만 원한다?

  • 20. 아!
    '25.9.9 6:47 PM (211.211.xxx.168)

    김갑년 전 당원님
    피해자들 편들다가 제명당했다는 분이 이분 아니신가요?

  • 21. ..
    '25.9.9 8:09 PM (223.39.xxx.159)

    내조직 왜 건드리냐
    조국 왜건드리냐

    그땐 왜 말안했냐.
    어쨌든 지금은 말하지 마라 222222

  • 22. ㅇㅇ
    '25.9.9 9:52 PM (166.48.xxx.83)

    이광철이 누군지는 아세요?
    민정라인 페밀리입니다.
    가해자와 아주 가까운 사이에요.
    지금 조국혁신당이 일처리를 이렇게해서 문제가 된게 친목, 끼리끼리 문화때문에 이리 된것인데, 그 중 한명이 쓴글을 온전히 믿고 대리인과 피해자를 비난하는건가요?

    두둔을 하려고해도 제대로 알고 하세요 좀.

  • 23. ..
    '25.9.9 10:12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사건 터진게 작년 12월 초..그동안 여러번 알렸는데도 무관심..
    출소하면 해결하려나 하고 20일 기다려도 무관심..
    그래서 피해자가 절망에 빠져 공론화한건데
    피해자를 비난해요?

  • 24.
    '25.9.9 10:48 PM (118.32.xxx.104)

    껀수 잡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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