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나래 주택 청소 영상보니 부지런하지 않으면

ㅇㅇ 조회수 : 6,668
작성일 : 2025-09-09 11:41:38

주택 살기 힘들겠다 싶어요

 

노후에 작은 마당있는 집에 사는게 꿈인데요

잔디랑 과실수없고

그냥 큰 나무 한두구루랑 꽃만 좀 있는 마당요

 

이런 집도 관리하기 함들까요 ㅎㅎ

제가 체력이 약해 이런 집도 힘들겠다 싶고

그냥 베란다 넓은 집에서 화초 키우는게 최선인지 ㅎㅎ

IP : 124.61.xxx.1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9.9 11:44 AM (1.240.xxx.21)

    적정한 규모의 주택을 선택해서
    내가 할 수 있을 만큼 정리관리해서 살면 되죠.

  • 2. ..
    '25.9.9 11:45 AM (211.208.xxx.199)

    나무도 가지치기를 해야하고
    꽃도 계절에 맞게 사다 심어야하고요.

    그냥 내팽겨쳐둬도 자라기는 자랍니다만.

  • 3. ..
    '25.9.9 11:58 AM (122.40.xxx.4)

    직장 다니면서는 힘들지만 퇴직후에는 괜찮을꺼 같아요.

  • 4. ..
    '25.9.9 11:58 AM (220.78.xxx.7)

    쬐끔만 부지런하면 되어요
    그냥 오전에 잠깐 오후에 잠깐 주말에 잠깐
    하루종일 하는것도 아니고

  • 5. 저 옥상정원
    '25.9.9 12:03 PM (119.200.xxx.109)

    전 옥상정원 하고 있는데
    쓰레기들이랑 청소
    일 엄청 많아요

  • 6. 2천평 과수원
    '25.9.9 12:04 PM (121.130.xxx.247) - 삭제된댓글

    2년후부터 직접 할거예요
    지금 임대중
    중간중간 내려가서 찜질방 만들고, 거주공간 만들고, 작업실 만들고, 내 맘대로 하고싶은거 다 해보다 여한없이 살다 죽을거예요
    10년전부터 사서 기다렸어요
    아파트에만 있으니 해봐야 요리하고 집 청소하고 문화센타 다니는정도..너무 무료해요
    비닐하우스도 하나 만들고, 일이 많을땐 사람들 불러다 돈주고 일부탁하고 없을땐 조금씩 토닥토닥 하면서 지낼거예요
    그렇게 살다 우리에들 나이들면 그곳에서 쉬면서 노후 보낼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 7. 윗분
    '25.9.9 12:36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과수원에 찜질방 거주공간 이런거 되는지
    법적으로 잘 알아보고 허가받고 하세요.
    밭에 뭐하는거 생각보다 어려워요..

  • 8. 전원주택은 로망
    '25.9.9 12:47 PM (49.169.xxx.193)

    이지만,일이 많아서 아파트 관리비가 비싼게 아니더라구요.
    남이 관리해주는게 세상 편함.
    물론 그런걸 좋아하고,부지런한 사람은 최적이구요.

    저는 올해 여름휴가에 계곡 바로앞과 바다 바로 앞에 갔는데,
    올해 여름이 더 더워서 그런지,
    너무 습해서
    전원주택에 대한 로망이 많이 줄었어요.

  • 9. ...
    '25.9.9 1:09 PM (39.125.xxx.94)

    그 정도 주택이야 정원관리 어렵지 않죠

    서울에도 서민 주택들은 조그만 마당에 콘크리트 치고
    나무 한 그루에 대문 위 화단 같은 거 있잖아요

    하지만 주택은 정원 아니라도
    여기저기 손 볼 곳이 많아서
    관리비가 많이 들어가죠

  • 10. ..
    '25.9.9 1:10 PM (220.78.xxx.153) - 삭제된댓글

    디스크가 있어서 그런지 그 영상 보는데 허리통증이 느껴져서 고통스럽더라구요
    저같은 사람은 관리해주는 아파트가 최고같아요..

  • 11. ..
    '25.9.9 1:13 PM (220.78.xxx.153)

    디스크가 있어서 그런지 그 영상 보는데 허리통증이 느껴져서 고통스럽더라구요
    저같은 사람은 관리해주는 아파트가 최고같아요..
    퇴직 후에는 나이도 있는데 굳이 몸을 혹사할 이유가 있나요..
    집 관리할 시간에 운동이나 배울거 같습니다만...

  • 12. 하루에
    '25.9.9 2:05 PM (221.146.xxx.162) - 삭제된댓글

    딱 한시간만 근무한다 생각하면
    매일 반짝반짝 빛이 날 듯
    그러니
    퇴직후 운동겸 소일거리로는
    너무 좋을 듯

  • 13. 과수원에
    '25.9.9 2:11 PM (121.130.xxx.247) - 삭제된댓글

    법적으로 다 허가 나오는곳이예요
    주변에 다 그런 시설 해서 사는 사람들 있고, 팬션도 많구요
    그런 시설해서 사용하겠다고 매매 요청도 있었어요
    과수원에서 1년 수입 3~5천 정도 나온다는데 저는 2천 정도면 족하다 생각해서 하려구요
    수입 없어도 상관없어요
    친구, 가족들 풍족하게 나눠주고 우리 가족 잘 먹으면 그걸로 만족해요

  • 14. 단독
    '25.9.9 3:47 P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나무 위주의 정원은 관리하기 쉬워요. 한달에 한번만 손 봐줘도 충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392 (펌)오늘도 멜라니아 트럼프라는 분이 너무 웃겨서 돌아버리겠음 8 하하 2025/09/21 5,443
1741391 신촌블루스 미니 콘서트 2 생방 2025/09/21 1,323
1741390 국그릇 들고 마시는거 예의 어긋나요? 23 As 2025/09/21 5,447
1741389 중3-2 수학은 안중요한가요? 10 순딩2 2025/09/21 2,448
1741388 넷플 드라마 추천해요 3 저도 2025/09/21 4,601
1741387 2차 민생지원금 의보 기준도 있는 거 맞죠? 4 .. 2025/09/21 2,260
1741386 간장게장 국물 남은거 활용법 7 ㅇㅇ 2025/09/21 3,868
1741385 기부 많이 하시나요 10 다들 2025/09/21 1,955
1741384 주말 점심저녁은 집에서 하면 10만원은 아낄수 있긴 하네요 7 ㅇㅇ 2025/09/21 3,933
1741383 은중과 상연 보지 마세요 40 . . . 2025/09/21 29,783
1741382 여행가서 제일 즐거운게 뭐예요? 38 감자 2025/09/21 6,705
1741381 은색 페이스롤러 꾸준히 하시는분 팔자주름, 이중턱에 도움되나요?.. 주름 2025/09/21 1,409
1741380 다단계 사라졌음 좋겠어요 2 ........ 2025/09/21 1,659
1741379 냉동 애플망고 조각 씻어 먹어요? 9 애플망고 2025/09/21 2,462
1741378 아묻따 편들어주는데 내가 이야기 하면 중립 2 으윽. 2025/09/21 1,431
1741377 넥스트 강대국은 어디일까요 8 ㄴㅇㄹㄹ 2025/09/21 2,517
1741376 지금 보세요 뮤지컬 마리퀴리 공연실황 녹화 중계중 2 바로 2025/09/21 2,004
1741375 내란!! 이건 정말 조선시대면 능지처참 아닌가요? 3 아진짜 2025/09/21 1,571
1741374 혼여 결정이 망설여져요 33 과감 2025/09/21 6,453
1741373 조국이 결국 찾아냈다, 대참사 터진 지귀연 조희대... &quo.. 13 ../.. 2025/09/21 7,027
1741372 울쎄라 써마지 나중에 덜 늙나요? 8 ㅇㅇ 2025/09/21 5,022
1741371 동네 새로생긴 순대국집 웨이팅 장난 아닌데 8 슈가제로 2025/09/21 3,205
1741370 혼자 성수에서 저녁먹으며 와인 한잔 7 .. 2025/09/21 2,548
1741369 나의 기분을 업 시켜주는 것 두가지를 꼽는다면 64 ? 2025/09/21 19,232
1741368 천원빵 맛 괜찮네요 4 무인샵 2025/09/21 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