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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지린내

괴롭고만요 조회수 : 6,055
작성일 : 2025-09-08 22:37:12

지금 기차타고 가는중인데

지린내가 한번씩 스멀스멀 그리고 방귀냄새

이게 밖에서 나는 냄새일까요?

ktx 타고 첨 겪어보는 냄새여요

발냄새일까요?ㅜ

 

IP : 211.234.xxx.7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
    '25.9.8 10:40 PM (221.138.xxx.92)

    누군가 탔네요..탔어

  • 2.
    '25.9.8 10:42 PM (211.234.xxx.72)

    제가 중간쯤 탔는데 화장실 냄새일까요?
    한번씩 훅~훅~ 넘나 괴롭네요

  • 3. ᆢᆢㆍ
    '25.9.8 10:44 PM (211.202.xxx.120)

    님한테서 나는거에요

    혼자만 맡지 왜케 더러운글을 남들한테 퍼트리나요

  • 4. 가까운
    '25.9.8 10:45 PM (61.105.xxx.17) - 삭제된댓글

    화장실쪽 문 열리면서
    그럴수있긴 한데 ㅜ

  • 5. ..
    '25.9.8 10:49 PM (115.143.xxx.157)

    저도 지린내 느낀적있어요
    그거 누가 싼거겠죠
    Ktx의자가 섬유라서 안빨면 냄새날듯요

  • 6. 어플눌러
    '25.9.8 10:5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자리 바뀌달라면 바뀌 준다더라고요.

  • 7. 어플눌러
    '25.9.8 10:52 PM (221.138.xxx.92)

    바꿔..준다고해요. 자리

  • 8. ...
    '25.9.8 10:53 PM (211.234.xxx.92)

    그 자리나 주변에 누가 싼거에요.
    자리 옮기세요

  • 9. 도대체
    '25.9.8 11:11 PM (218.54.xxx.75)

    누가 기차 의자에 뭘 싸나요?
    아무데다 막 싸는 인간들 많다는건지..
    치매도 아니고 설마 그랬겠어요?

  • 10. 요실금
    '25.9.8 11:21 PM (220.117.xxx.35)

    할머니가 앉았다든가
    그러니 냄새 나는거죠
    직원 불러 이야기하세요
    이미 시간 꽤 된거예요
    갈수록 더나요

  • 11. 111
    '25.9.8 11:46 PM (218.48.xxx.168)

    화장실하고 가까운 자리일까요?

  • 12. 석열이
    '25.9.8 11:50 PM (58.29.xxx.96)

    의자에 발올리는거 보면

    누군가 오줌은 안쌌겠어요
    누군가는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짓을 합니다.

  • 13.
    '25.9.8 11:59 PM (118.235.xxx.100)

    몇년전 부산행 ktx 탔는데 할머니 엄마 6살쯤되는 아이 타고 있는걸 봤어요. 부산 도착해서 내리려고 짐내리고 하느라 일어서 있었는데 그 아이가 의자에 누워 자다가 소변을 봐서 엄마랑 할머니가 어쩌냐고 그러다가 바로 내려버리더라구요.
    너무 더럽고 신고 안하면 그자리 청소안하고 그대로 운행될것 같아서 부산역 사무실에 자리번호로 신고했었네요. 이런 경우도 엄청 많을것 같아요.

  • 14. ...
    '25.9.9 12:23 AM (211.234.xxx.136)

    아이들 실수로 그랬거나 만취한 사람들 소행이요.
    비행기 타고 가다가 옷입은채로 아이가 소변 실수 하는 바람에 부모들이 뒤치닥거리하는거 봤었구요. 지하철에도 술취한 사람들이 그러는거 신문기사 나잖아요. 기차에는 그런 사람 없으란 법 없죠.

  • 15. 2006년 기사
    '25.9.9 5:45 AM (125.178.xxx.10)

    열차 안에서 발 냄새를 폭발물에 비유하며 싸우는 소리를 진짜 폭발물 설치로 잘못들은 한 승객 때문에 경찰 타격대가 출동했다고 매일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지난 22일 오후 철도청 고객센터에는 "아버지가 탄 열차 안에 폭발물이 설치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부산발 서울행 무궁화 열차를 타고 가던 고모(46.여.수원시) 씨가 "열차 안에 폭발물이 설치된 다"는 내용의 문자메세지를 자신의 딸(27)에게 보냈고 딸이 이를 철도청 고객센터에 신고해 김천경찰서 타격대가 김천역으로 출동해 열차 수색까지 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50대 남자 승객이 양말을 벗어 발 냄새가 나자 승객들 간에 시비가 일어 "열차 내에 폭발물을 설치하면 어떻게 되냐"는 등의 표현을 하며 싸운 것을 고 씨가 진짜 폭발물로 오인하고 신고... 20년전에도 있던 기차냄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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