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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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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디어콘텐츠과 힘드네요ㅠ

ㅠㅠ 조회수 : 3,906
작성일 : 2025-09-08 20:42:38

남편과 사별후 아이둘 혼자키우는데 그동안 잘버텨왔는데 오늘은 힘드네요

 

이런일로 친정가족에게도 말할수없고 직장동료에게도 말할수없고 

82쿡이 제일 속얘기하기편한곳이에요

 

혼자 벌어서 아이들 학원도 보내고 아이폰도 사주고 대학교입학할때 노트북도 사줬는데 노트북만 사주면 끝일줄 알았는데 컴퓨터가 이렇게 비싼걸 사야하는지 몰랐어요ㅠ

 

이런거 사야한다는데

알아보니 너무 고사양이라 파는데가 없을거라네요ㅠ

조립피씨로 사야하고 본체만400만원 넘을거라는데

엘지전자 하이마트 가보니 안판데요

 

CPU: i9-14900K / Ryzen 9 7950X

RAM: 64GB DDR5

GPU: RTX 4070 Ti Super 이상 (VRAM 16GB+)

SSD: NVMe 1TB + NVMe 2TB

HDD: 4TB 이상 (저장/백업)

파워: 850W~1000W GOLD

쿨링: 360mm 수냉

모니터: QHD IPS, 색영역 AdobeRGB 지원 모델

???? 이 구성은 C4D 모델링·렌더링, After Effects 합성/모션그래픽, Premiere Pro 편집, Photoshop 디자인 모두 안정적으로 커버 가능한 “전문 작업용 PC 사양”입니다.

 

다들 어떻게 사시는지 왜 애들 안낳는지 알것같아요

자식은 돈이 끝도 없이 들어가네요

IP : 58.79.xxx.12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컴퓨존
    '25.9.8 8:45 PM (58.237.xxx.169)

    추천 드립니다.
    상담원하고 원하는 사양 상담해 조세요.
    관계자 아닙니다.
    최소한 후려치진 않아요.

  • 2. 답답
    '25.9.8 8:47 P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죄송한데 몇 번이나 올리시는 건가요? 힘들면 애가 알바하라고 하세요. 성인인데 할수 있잖아요

  • 3. ....
    '25.9.8 8:47 PM (211.201.xxx.112)

    컴퓨터때문에 힘들어하지 마시구요..
    저희때는 술사주고 선배가 조립해줬는데... 아이주변에 그런거 해줄 능력자 없을까요???

  • 4. ...
    '25.9.8 8:48 PM (223.38.xxx.181)

    힘들면 여러 번 올릴 수 있죠.
    넘 타박하시네요

  • 5. ...
    '25.9.8 8:52 PM (221.150.xxx.18)

    저희아이는 합정역에 있는 허수아비라는 곳에서 했어요 조립컴퓨터 전문으로 하는데이고 유명하대요 내역서도 상세하게 적어주더라구요

  • 6. ..
    '25.9.8 8:54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이게 수업 꼭 필요하대요?
    안그럴것 같은데...

  • 7. 아이
    '25.9.8 8:54 PM (106.101.xxx.229)

    그런 정보는 아이가 더 잘 알지
    않나요???
    친구들에게 물어봐서 같은 곳에서 사면 되죠
    혼자 애들 둘 키우시는데 해줄수 있는 정도까지만
    해주시죠

  • 8. ...
    '25.9.8 8:58 PM (61.82.xxx.118) - 삭제된댓글

    저 사양 그대로 컴퓨존 가서 부품 입력하고 구입하면 되고요.
    4백 안넘어요 350~400 사이.
    그럼 돈이 문젠데 애가 알바해서 200 내고 원글님이 2백 내주세요.
    4백짜리 컴은 여유있는 집도 큰 맘 먹어요.
    엄마 힘든거 알면 딸인지 아들인지 모르겠지만 알아서 하겠죠.
    자식들이 모른다하면 가르쳐야하고요. 넌 왕자 공주 아니라고..

  • 9. ㅇㅇ
    '25.9.8 9:01 PM (118.235.xxx.86)

    아들 학교 다니면서 일주일에 알바를 18시간~24시간 해요.
    주휴수당 챙겨주는 곳이라 애들이 그만 두지 않고
    학교 다니면서 다들 알바하고 있대요

  • 10. 뉴욕
    '25.9.8 9:04 PM (112.150.xxx.63)

    제가 또 어렵게 찾았다는거 아니에요

    https://s.lotteon.com/b3SpJhzh67G

    롯데온에서 저희애도 산거 지금까지 잘쓰는데
    조립 혼자하지말고 이거 사는게 낫다고해서
    저도 여기서 샀어요
    좀낮추면 비용이 확줄지만 거의 비슷한사양이에요
    저희도 조립하려다가 롯데몰에서샀어요
    조립보다 이런게 싸다고 추천받아서 산건데
    지금 아드님 피시 조건이이거랑 비슷해요

  • 11. ???
    '25.9.8 9:07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이상하네요
    그정도 사양 불필요할텐데요?
    학과 사무실에 물어보세요

  • 12. ...
    '25.9.8 9:14 PM (61.82.xxx.118) - 삭제된댓글

    필요해요. 3d 랜더링 작업에 동영상 편집하려면...
    4070s 가 150 정도해요.

  • 13. 돈이
    '25.9.8 9:14 PM (118.235.xxx.231)

    고등지나면 끝날줄 알았는데 대학가니 더들고 애들 취업하고 결혼할땐 아예 목돈이 나가고..ㅠ 손주 낳으면 또 그 애한테..ㅠ 끝이 없는게 맞아요ㅠ

  • 14. ...
    '25.9.8 9:15 PM (61.82.xxx.118) - 삭제된댓글

    윗님 그래서 오은영이 명언 남겼잖아요.
    자식은 소비재 라고 했던가 사치재 라고 했던가..ㅠㅠ

  • 15. 아고 ...
    '25.9.8 9:19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컴퓨터 사양 걱정할게 아니라
    저 전공은 생명이 너무 짧아요.

    개인의 능력이 엄청 뛰어나고
    본인이 비싼 기계사고
    사업장 차리지 않으면
    그냥 사장되는 시정이예요.

  • 16. 영화학과
    '25.9.8 9:25 PM (124.49.xxx.188)

    맥북 250삿어요 다 그거 이상써요

  • 17. ..
    '25.9.8 9:26 PM (61.82.xxx.118) - 삭제된댓글

    생명이 짧다기보다 끊임 없이 공부하고 스킬 올려서
    A급 실력을 계속 유지해야 되는게 문제...

  • 18. 영상미디어학과
    '25.9.8 9:58 PM (211.37.xxx.188)

    아들이 이번에 컴퓨터 교체했는데 그 정도 금액까지는 아니었어요
    친구들이나 선배들이 사양 많이 알고있고 조립하는 업체는 인터넷만 뒤져도 찾을수 있으니 애들은 금방 찾아서 조립되어진걸로 받더라구요
    부모가 신경안써도 알아서 하니 직접 맡겨보세요
    젊은애들이 훨씬 잘압니다

  • 19. OO
    '25.9.8 9:58 PM (220.70.xxx.227) - 삭제된댓글

    잘 아시는 분들이 컴퓨존가서 원하는 목적과 사양 상담하면 알아서 잘 상담해주고, 사기당할일 없고, AS잘해준다고 얘기했는데 알아보셨어요? 벌써 3번째 글인데, 어떤 답변을 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20.
    '25.9.8 10:06 PM (123.212.xxx.149)

    아니 아이가 대학생이면 더 잘알텐데요
    몰라도 조립pc 어디서 사면 되는지 검색하고 찾아보는거는
    아이가 하고 엄마는 돈만 주면 되죠.
    이걸 왜 엄마가 알아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돈은 대학생인데 알바하면 되잖아요.

  • 21. 저런
    '25.9.8 10:34 PM (223.38.xxx.47)

    저런 스펙을 애가 엄마한테 쭉 적어 내밀고 엄마 혼자 속 끓이고 있다면 이건 진짜 애를 잘못 키운 건데요.
    자기가 알바해서 이백이든 삼백이든 만들어 오고 엄마한테 얼마간 보태 주실 수 있느냐고 미안해 하며 말해야죠. 채권자가 빚 받으러 왔나요?
    다 키웠는데 엄마가 왜 노트북 말고도 또 이렇게 힘들어 하며 사 줘야 하나요?

    애를 그렇게 키우지 마시고 집안 경제 사정도 공유하시고 알바해서 보태라고도 하세요.
    이건 진짜 아니에요.

    입찬 소리 하는 거 아니고, 저도 아빠 일찍 돌아가시고 엄마가 우리한테 해 주는 것도 없이 진짜 쉽게 키웠는데
    입학금 말곤 받은 것도 없어요. 학비 책값 옷값 욭돈은 물론이고 단 한 푼 차비도 제가 벌어 다녔어요. 알바 쉬어본 적 없어요. 힘들지만 아빠 없이 대학 다니고 싶으면 어떻게 해요, 선택의 여지가 없잖아요?
    엄마한테 컴퓨터 사 달라는 말조차 꺼내 본 적도 없네요.

    가르치세요, 혼자 고민하지 말고.

  • 22. ???
    '25.9.8 11:19 PM (211.201.xxx.247)

    아니, 대학생이고 게다가 영상콘텐츠 전공이면 지가 직접 조립을 해야지,
    저걸 엄마가 직접 하이마트에 가서 알아보나요?? 하이마트요?????

    무려 30년 전에도 대학생이면 다들 직접 했던 걸 왜 엄마가???

    죄송한데, 애 좀 그렇게 키우지 마세요...ㅠㅠㅠㅠ

  • 23. 힘드신
    '25.9.8 11:44 PM (122.32.xxx.61)

    힘드신 것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남편에게 물어보니 그래픽카드 요즘은 5000번대 시리즈로 업글되었으니까 그렇게 맞추면 300만원정도나올 것이고 램 추가, ssd추가, 그리고 전문가용 모니터 추가하고 그러면 대략 400만원 나오겠다고 그러네요.

  • 24. 힘드신
    '25.9.8 11:47 PM (122.32.xxx.61)

    영상작업하는 전공인데 딸은 당연히 PC 장만하고 싶어할 것 같고요. 본인이 아르바이트해서 장만하면 좋겠지만 당장 시작해도 겨울방학에나 장만할텐데 지금 2학기 시작이니 딸 입장은 또 다르겠지요.

  • 25. 힘드신
    '25.9.8 11:48 PM (122.32.xxx.61)

    힘드신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그럼에도 마음 다독이시고 힘 내시길 바래요.

  • 26. ㅇㅇㅇ
    '25.9.9 12:33 AM (58.141.xxx.91)

    저도 컴퓨존 추천이요

  • 27. 딸이
    '25.9.25 5:28 AM (125.185.xxx.27)

    알바 안하나요?
    학기중에도하던데다들.
    기본이대요 요즘은.
    우리땐 거의 안했는데
    할것도 많지않았고.

    10개월할부로 사주고..용돈은 알바해서 쓰라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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