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문화 가정 밀집지역 서울의 한 초등학교고요
엄마가 베트남인 아버지가 한국인경우가 많았고
아버지가 기숙 공장같은데 다녀서 집에 많이 있지않은데 1학년애가 한국어 완벽하게 했어요
엄마는 한국어 서툴구요
한국어 발음 이상한 아이 단 한명도 못봄
말안하면 다문화 가정인지도 전혀 모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만 보내고 TV만보여줘도 다 완벽하게 한국어 하더라고요
베트남 다문화 가정 밀집지역 서울의 한 초등학교고요
엄마가 베트남인 아버지가 한국인경우가 많았고
아버지가 기숙 공장같은데 다녀서 집에 많이 있지않은데 1학년애가 한국어 완벽하게 했어요
엄마는 한국어 서툴구요
한국어 발음 이상한 아이 단 한명도 못봄
말안하면 다문화 가정인지도 전혀 모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만 보내고 TV만보여줘도 다 완벽하게 한국어 하더라고요
한국어를 완벽하게 하는 것과 한국어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은 틀려요.
보통의 초2학년의 언어 어휘력과 수준이 되는 지가 관건이에요.
문법은 틀려도 오래 살게 되면 말은 할 수 있어요.
더 열심히 가르쳤을꺼 같아요
영어가 그러고 보면 선민의식 최고봉맞아요
저도 다문화 애들 많이 보는 직업인데
한국말 너무 잘해요
진짜 한국인처럼 하는데요
그 아이가 어느날 자기나라말 하는거 보고
오히려 놀랬어요
어릴수록 언어습득능력은 월등하구나 싶던데요
엊그제 인도인같은 초딩이가 길 묻던데
말투만 보면 영락없이 한국애
놀랬어요.
좋은 일이네요. 잘 융화해야죠
특히 초 6 교사들이 힘들어하는 것중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에게 문해력이 너무 떨어진다
는 것과 구구단 등 기본적인 기본 지식이 너무 없다는 거요.
이유는 아이들의 언어에 의존해서 엄마가 계속 데리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다문화센터등 많은 지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게요
스피킹을 못하는게
언어능력이 많이 떨어지는거죠
추성훈 딸.박주호 3남매 등등
엄마가 교육해서
위생이나 습관등 민도가 아주 낮아여.
러시아아이 7살
한국말 완벽해요 어느날 러시아 외할머니랑 러시아어 하는거 보고
깜놀했어요 7살인데 한국어 러시아어 다 완벽
엄마가 필리핀 베트남 태국인인데
국제결혼으로 국내에서 사는 가정들은
집에서 대부분 한국말위주로 사용하고
자녀들도 엄마의 모국어 굉장히 서툴더군요
또래 친구들하고 어울릴때도 한국어 유창하죠
다문화라고 한국말 잘 못하는 아이 본적 없어요.
그냥 외형이 독특한 아이 빼고는
다문화 티도 안나요
다문화 80%정도인데
방학때 엄마나라로 가기도 해서
엄마나라 말 할줄아냐고 물어 봤는데
내가 물어 본 아이들 아무도 할줄 모른다고 하더군요
남자 애들은 다문화 애들이 세력이 더 크고 해서 원주민인 아이들이 단체에서 밀려요.
물론 평상시엔 잘 놀고 잘 지내지만.
참....
어린아이들 데리고 미국에서 지내는 부모들..한국말 잘 못해도 어린아이들은 원어민처럼 영어 배우죠. 그거랑 같은 거예요. 엄마는 한국어 서툴러도 아이는 한국어 완벽하게 구사해요. 그러려고 아이들 데리고 미국 가는 거잖아요.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아이도 영어를 잘하게 될거라면 왜 비싼 돈들여서 아이 데리고 미국 가겠어요.
애들은 한국말 잘하죠. 엄마가 잘 못하고.
애들은 한국사람처럼 한국말 잘해요. 억양도 한국사람 그대로 합니다.
학교도 가고 일상을 한국사회 일원으로 살아가는데 한국말 잘 못한다는 편견이 있어요?
엄마의 나라 언어만 습득 제대로 해도 능력하나 추가되니깐 어정쩡한 삶보다 더 기회가 있다고 봐요.
사회의 편견으로 핸디캡 같을 수 있지만 그게 그 아이들의 자산이에요.
엄마가 강제로 못 쓰게 했다는게 설득력있네요. 한국어 액센트 섞일까봐.
외국에서 오시는 분들의 수준이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남편이 외국인이고 아이들은 다 외국인 학교 다니고 있어요. 저는 집에서는 영어 한국어 같이 썼어요. 저희 아이들 맞춤법 포함 한국어 완벽합니다. 이번에 큰 아이는 미국 대학에서 (외국어 수업 면제 받으려고) 한국어 시험 쳤는데 한국어 전공자 수준 나왔다고 합니다. 아이들 다니는 학교에 엄마 아빠 다 한국사람이고 한국에 오래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서툰 애들이 꽤 있어요. 솔직히 이해도 안가고 한심해 보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4723 | 여성호르몬 복용못하는 분들은 갱년기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14 | ... | 2025/09/27 | 4,004 |
| 1744722 | 불꽃놀이 3시도착예정. 여의도 자리 있을까요? 6 | ᆢ | 2025/09/27 | 2,131 |
| 1744721 | 강아지가 저보고 웃은거 같은데 맞을까요? 6 | 강아지 | 2025/09/27 | 1,992 |
| 1744720 | 카톡 단톡방에 친구 초대하는 기능 없어졌나요.. 1 | 지지 | 2025/09/27 | 1,870 |
| 1744719 | 소금양치 좋네요 15 | ㅡㅡ | 2025/09/27 | 3,678 |
| 1744718 | 냉동해놓은 김장양념으로 겉절이 해도 되나요? 2 | ds | 2025/09/27 | 1,544 |
| 1744717 | 대로변 현수막 통한 작업질 사라진다 19 | ... | 2025/09/27 | 2,647 |
| 1744716 | 온몸불사 지휘 ㅋㅋ 1 | ㅇ | 2025/09/27 | 1,702 |
| 1744715 | 그럼 지난번 불장때... 1 | 부동산하락 | 2025/09/27 | 1,558 |
| 1744714 | 신경치료 씌운 잇몸이 약해졌다는데 4 | 신경 | 2025/09/27 | 1,785 |
| 1744713 | 비닐백에 2개씩 식빵 냉동보관하는데 안좋을까요? 5 | 식빵보관 | 2025/09/27 | 2,713 |
| 1744712 | 푸켓 왕복 36만원 4 | 호호 | 2025/09/27 | 2,613 |
| 1744711 | 영어 실력 늘리는 법? 14 | ㅇㅇ | 2025/09/27 | 3,738 |
| 1744710 | 가족여행갔는데 3 | 여행 | 2025/09/27 | 2,505 |
| 1744709 | 상속잘 아시는분~ 3 | 오렌지 | 2025/09/27 | 1,808 |
| 1744708 | 오늘 시어머니 입원 하셨는데 8 | ... | 2025/09/27 | 3,699 |
| 1744707 | 카톡의 추천친구 기능요 5 | 문제 | 2025/09/27 | 1,804 |
| 1744706 | 부동산 토건족들 11 | ..... | 2025/09/27 | 1,818 |
| 1744705 | 분당에 반영구눈썹 진짜 잘하는데 아세요 4 | 혹 | 2025/09/27 | 1,502 |
| 1744704 | 청주 예술의 전당 문의해요. 1 | 이동 | 2025/09/27 | 934 |
| 1744703 | 공립 고등학교 학비와 급식비 내죠? 18 | 지금 | 2025/09/27 | 2,711 |
| 1744702 | 명절에 받은 기억났던 선물 6 | 시그널 | 2025/09/27 | 3,108 |
| 1744701 | 넷플릭스 지옥 무서운가요? 6 | 연상호 | 2025/09/27 | 1,998 |
| 1744700 | 김정재 "오늘은 조국 조지면서 떠드는 날"20.. 9 | 호남에선불 | 2025/09/27 | 5,170 |
| 1744699 | 반전세 보일러고장 수리비 7 | 궁금 | 2025/09/27 | 1,4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