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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박은정, 도덕과 정의도 갖추지 못했던 검찰의 어두운 역사를 확실하게 청산하겠습니다

../.. 조회수 : 3,633
작성일 : 2025-09-08 12:03:16

“보완수사권을 포함한 일체의 수사권 불인정”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위한 중수청 행안부 설치”

지난 이틀간 검찰개혁 공청회와 청문회를 거치며 개혁의 방향은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임용 1년 차, 앳된 수사관이 검찰개혁 청문회 증인석에 앉아있었습니다. 쪽지에 적힌대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할 뿐이었습니다. 관봉권 출처와 자금 흐름도 확인하지 않고 핵심 증거가 사라진 지 9개월, 말단 부하 뒤에 숨어 여전히 국민을 능멸하는 집단이 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아는 바로 그 사진, 국과수의 화질 개선 작업을 토대로 경찰은 사진 속 인물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보냈지만 검찰은 "봐주기 보완수사"로 무혐의 티켓을 끊어줬습니다.

피의자가 권력자라면 갑자기 눈이 멀어 동영상 속 인물을 구분하지 못하고, 한 줌도 안 되는 권력에 취해 조직을 살려보겠다고 총알받이로 나서는 말단 후배에게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보지도 못하고 기억도 못하는 정치검찰의 폐해를 왜 국민이 짊어져야 합니까?

 

별장과 구치소에서 복장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는 그들의 너절함마저 국민이 감당하면 그만입니다. 국민 위에 군림하며 최소한의 도덕과 정의도 갖추지 못했던 검찰의 어두운 역사를 확실하게 청산하겠습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6quuTXTra/?mibextid=wwXIfr

IP : 140.248.xxx.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8 12:09 PM (39.7.xxx.106)

    정말 귝민이 하고 싶은 말을 해주시네요. 검찰 스스로 자초한 일입니다. 이프로스에 뽁하면 글 쓰던 양반들, 관봉권 사태에 대햐 입도 뻥긋 하지 않는 것도 기가 막히고요.

  • 2. 조국
    '25.9.8 12:09 PM (106.101.xxx.26)

    박은정 믿는다!!

  • 3. 역시
    '25.9.8 12:12 PM (118.235.xxx.162)

    박은정!
    제겐 넘버원 정치인이에요.
    이런 정치인이 100명쯤 있다면 한국 정치
    걱정 안 해도 될듯.

  • 4. ..'
    '25.9.8 12:14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조국 전대표 덕에
    박은정의원님을 만났네요.
    감사합니다.

  • 5. 모지리들아웃
    '25.9.8 12:15 PM (211.234.xxx.176)

    그래도 이런 믿을 수 있는 분들이 많아서
    참 불행중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 6. 저도
    '25.9.8 12:16 PM (222.232.xxx.109)

    박은정
    김용민
    이 두분 믿고 갑니다!!

  • 7. ....
    '25.9.8 12:16 PM (39.7.xxx.122)

    검찰개혁 전투력 1위
    5선 나경원도 하찮은 것으로 만드는 박은정
    최고입니다

  • 8. ...
    '25.9.8 12:23 PM (146.88.xxx.6)

    박은정의원 응원합니다!

  • 9. 존경합니다
    '25.9.8 12:55 PM (118.221.xxx.110)

    박은정 의원님 화이팅!

  • 10. ㅇㅇ
    '25.9.8 1:05 PM (118.235.xxx.112)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눈팔지 않은
    박은정!
    무한지지 응원합니다. 화이팅♡♡♡♡♡

  • 11. ㅇㅇ
    '25.9.8 1:29 P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도덕과 정의?

    남편이 다단계 변호하고 1년만에 42억벌어 호의호식한 애가 도덕. 정의 타령하니 웃기네

  • 12. ㅇㅇ
    '25.9.8 1:31 PM (118.235.xxx.74)

    도덕과 정의?

    남편이 피해자 수십만명인 다단계 변호하고 1년만에 42억벌어 호의호식한 애가 도덕. 정의 타령하니 웃기네

  • 13. 검찰개혁은
    '25.9.8 1:40 PM (112.133.xxx.101)

    박은정만큼 선명성을 가진 사람이 없는 듯해요.

  • 14. 박은정
    '25.9.8 1:42 PM (211.206.xxx.191)

    의원님 응원합니다.

    ㅇㅇ아 변호사가 변호한 게 어때서.

  • 15. 허허
    '25.9.8 1:51 PM (222.120.xxx.56)

    도덕과 정의?

    남편이 피해자 수십만명인 다단계 변호하고 1년만에 42억벌어 호의호식한 애가 도덕. 정의 타령하니 웃기네22222222222

  • 16. ....
    '25.9.8 6:20 PM (106.102.xxx.138) - 삭제된댓글

    도덕과 정의?

    남편이 피해자 수십만명인 다단계 변호하고 1년만에 42억벌어 호의호식한 애가 도덕. 정의 타령하니 웃기네33333333

    ㅡㅡㅡㅡ
    얘는 조구당 성범죄 사건에 대해 한번이라도 언급했나요?

  • 17.
    '25.9.8 6:48 PM (58.228.xxx.36)

    도덕과 정의?

    남편이 피해자 수십만명인 다단계 변호하고 1년만에 42억벌어 호의호식한 애가 도덕. 정의 타령하니 웃기네4444444

    ㅡㅡㅡㅡ
    조국당 성범죄에대해 1도 얘기한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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