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온가족이 크리스천인 가정 있나요?

ㅅㅅ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25-09-08 09:04:09

온가족이 주님 안에 하나되는 것

아무리 모태신앙이라도 자녀들까지는 정말 어려운 일일텐데요

자녀들에게 어떤 신앙적 모범을 보이셨기에

그런 신실한 가정을 이루셨는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

 

 

IP : 223.39.xxx.1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9.8 9:15 AM (14.37.xxx.187)

    숨쉬듯 일상을 사는거예요. 자녀들과 관계에서 생기는 어려움도 당연히 있지요. 간혹 냉담하기도 하구요. 그 또한 신앙의 여정이라 생각하고 기다려요. 성당이나 교회라는 장소에 있지 않아도 하느님의 영역에 살고 있는 거니까요.

  • 2. ..
    '25.9.8 9:49 AM (220.81.xxx.139) - 삭제된댓글

    예배요 심지어 목회자와 갈등이 있어도 예배는 안 빠져요

  • 3.
    '25.9.8 10:07 AM (211.60.xxx.180)

    온가족이 믿긴 합니다만, 굉장히 자유로워요.
    대대로 모태신앙이구요.
    근데 신실하다는 의미가 뭔진 잘 모르겠네요. 성경말씀대로 사는게 인생의 기준인것이라면 맞고요.

  • 4.
    '25.9.8 10:09 AM (211.234.xxx.161)

    온 가족이 교회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 있냐고 물어보신 것 같네요.

  • 5. 어우
    '25.9.8 10:18 AM (211.58.xxx.161)

    우리엄마 개독이면 난 얼굴도 보기싫을듯

  • 6. 윗님
    '25.9.8 10:19 AM (223.39.xxx.102)

    그건 아니고
    하나님을 삶의 가장 우위에 두고 사는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 7. ...
    '25.9.8 10:21 AM (112.171.xxx.247) - 삭제된댓글

    저랑 남편은 각각 3대째 크리스쳔인데, 저는 고등학교때 남편은 대학생때 구원의 확신을 얻었어요. 둘 다 말씀의 중요성을 절감하기에 애들 어릴 때부터 재미있는 어린이 성경 이야기 많이 읽어줬고 애들 구원을 위해 어릴 때부터 기도했어요.
    저희 세대는 기독교가 흥하던 때라 교회에만 잘 붙어 있어도 믿음을 가질 수 있었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집에서 부모가 좋은 영향력을 주지 않으면 애들이 믿음 갖기 너무 힘든 것 같아요 ㅠㅠ 저희 교회도 보면 장로님 권사님 애들도 교회 안다니고 믿음 없는 자녀들이 많아 걱정이에요.

  • 8. 몬스터
    '25.9.8 10:29 AM (125.176.xxx.131)

    온 가족이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은 많아도 온 가족이 모두 하나님께 충성하며 열정적이고 순종하는 그런 진짜 크리스천 가정은굉장히 드물 것입니다....

  • 9. 모태
    '25.9.8 10:32 AM (211.221.xxx.43)

    모태모태 참 듣기 싫은 말인데
    말 그대로 태어나기 전부터 교회에 "속함을 당하니" 그만한 가스라이팅도 없을 듯

  • 10. 글게요
    '25.9.8 11:01 AM (211.58.xxx.161)

    모태신앙..태어나자마자 가스라이팅당한 존재인데

    그거 안챙피한가 나같음 밖에나가서 말도 못해

  • 11.
    '25.9.8 11:41 AM (211.234.xxx.197)

    하나님을 우위에 둔다는 게 무슨 뜻일까요?
    분리수거를 하더라도 정성껏 하고, 길에서 어린이나 노인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예수님을 모범으로 삼고 힘을 얻으며 이웃을 나보다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살면 되는 게 맞겠지요?
    비결이 있을까요? 부모가 그렇게 사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네요. 그러면 자녀들도 입으로 하나님 하나님 예수님 예수님 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높이며 살겠죠.

  • 12. 울친구
    '25.9.8 12:06 PM (116.120.xxx.27)

    친구
    친구딸가족
    아들가족
    모두 교회열심히 다니는데

    개신교라
    며느리교회가 다르다고;;

    심지어 이제 걷기 시작하는
    손녀가 통성기도 흉내?내는
    동영상 귀엽다고 보여주는데
    정작 보는 저는 소름 ㅎㄷㄷ

  • 13. 종교
    '25.9.8 12:48 PM (210.100.xxx.142)

    종교라는 건 생활속의 종교여야지
    삶 위에 하나님을 둔다고요??
    정도껏 해야지
    이러니 개독 소리 듣는거에요 어휴

  • 14. 울 시집
    '25.9.8 3:56 PM (220.80.xxx.77)

    누님이 성당을 다니기 시작하여
    어머니, 아버지 다 다니셨고
    형제들 다 성당에서 결혼했고,
    지금은 부모님은 다 돌아가시고
    형님네 성당 잘 다니시고,
    누님네 누님은 안다니시고 매형은 열심히
    우리집은 나는 열심히 다니고 남편은 안다니다 퇴직후 함께.
    결론 3집다 어쨋거나 성당 다닙니다,
    애들은 언젠가 가겠지요
    언젠가는 간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510 친구들을 만나고 오면 기가 죽어요 46 .. 2025/09/28 15,027
1745509 고2아들에게 13000원 이상 밥은 사먹지말라고 했더니 하는 말.. 21 고2엄마 2025/09/28 6,905
1745508 짐 정리하다가 아이폰 5s 찾았어요 1 ㅇㅇ 2025/09/28 2,260
1745507 트럼프가 돈을 요구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34 .... 2025/09/28 5,661
1745506 그것이 알고 싶다 보셨어요? 3 토요일 2025/09/28 6,194
1745505 장기매매 한국에서 매년 사라지는 사람들 15 .... 2025/09/28 7,983
1745504 금화규 아시나요 4 ..... 2025/09/28 2,379
1745503 국가 건강검진 몇살부터 받을수있나요? 3 건강검진 2025/09/28 1,780
1745502 50중반 어디가 젤 안좋으세요 22 2025/09/28 7,403
1745501 내란빤스 재판보니 여전하네요.. 2 ㅋㅋㅋ 2025/09/28 2,077
1745500 임세영 쇼호스트 넘 좋아하는데요 8 ㅣㅣㅣ 2025/09/28 4,500
1745499 인생은 너무 외롭고 심심한 거네요. 6 엉만 2025/09/28 5,200
1745498 트럼프, '개인적 악연' MS 사장 해고 요구…"국가안.. 13 ㅇㅇ 2025/09/27 4,191
1745497 어쩔수가없다 관람평만 보면 16 ㅇㅇ 2025/09/27 5,132
1745496 아들맘은 아들 낳은 며느리한테 꼭 너도 당해라 악담 6 2025/09/27 3,854
1745495 정말 못봐줄 인간 1 허허허 2025/09/27 2,004
1745494 한동훈 “李 ‘방북 대가’ 증명하겠다, 與, 무고죄로 맞고발” 14 ㅇㅇ 2025/09/27 2,694
1745493 사마귀 뭐죠? 2 2025/09/27 5,369
1745492 부모님게 선물보단 용돈이 더 좋겠죠 ? 5 명절날 2025/09/27 2,154
1745491 한미 관세 협상 현재 상황 51 ㅇㅇ 2025/09/27 5,719
1745490 주한미군 철수 45 ... 2025/09/27 7,348
1745489 소년의 시간은 진짜 원테이크로 찍었을까요 (스포) 11 ㅇㅇ 2025/09/27 3,937
1745488 초보 성인 발레... 다리가 안붙어요...ㅜㅜ 13 ... 2025/09/27 3,494
1745487 [펌] 정부기관장에 외국인 임명하여 기밀을 유출되게 한 윤거희 4 Lemona.. 2025/09/27 2,553
1745486 허지웅 인스타 글 보셨나요? 24 ㅇㅇ 2025/09/27 25,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