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주님 안에 하나되는 것
아무리 모태신앙이라도 자녀들까지는 정말 어려운 일일텐데요
자녀들에게 어떤 신앙적 모범을 보이셨기에
그런 신실한 가정을 이루셨는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
온가족이 주님 안에 하나되는 것
아무리 모태신앙이라도 자녀들까지는 정말 어려운 일일텐데요
자녀들에게 어떤 신앙적 모범을 보이셨기에
그런 신실한 가정을 이루셨는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
숨쉬듯 일상을 사는거예요. 자녀들과 관계에서 생기는 어려움도 당연히 있지요. 간혹 냉담하기도 하구요. 그 또한 신앙의 여정이라 생각하고 기다려요. 성당이나 교회라는 장소에 있지 않아도 하느님의 영역에 살고 있는 거니까요.
예배요 심지어 목회자와 갈등이 있어도 예배는 안 빠져요
온가족이 믿긴 합니다만, 굉장히 자유로워요.
대대로 모태신앙이구요.
근데 신실하다는 의미가 뭔진 잘 모르겠네요. 성경말씀대로 사는게 인생의 기준인것이라면 맞고요.
온 가족이 교회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 있냐고 물어보신 것 같네요.
우리엄마 개독이면 난 얼굴도 보기싫을듯
그건 아니고
하나님을 삶의 가장 우위에 두고 사는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저랑 남편은 각각 3대째 크리스쳔인데, 저는 고등학교때 남편은 대학생때 구원의 확신을 얻었어요. 둘 다 말씀의 중요성을 절감하기에 애들 어릴 때부터 재미있는 어린이 성경 이야기 많이 읽어줬고 애들 구원을 위해 어릴 때부터 기도했어요.
저희 세대는 기독교가 흥하던 때라 교회에만 잘 붙어 있어도 믿음을 가질 수 있었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집에서 부모가 좋은 영향력을 주지 않으면 애들이 믿음 갖기 너무 힘든 것 같아요 ㅠㅠ 저희 교회도 보면 장로님 권사님 애들도 교회 안다니고 믿음 없는 자녀들이 많아 걱정이에요.
온 가족이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은 많아도 온 가족이 모두 하나님께 충성하며 열정적이고 순종하는 그런 진짜 크리스천 가정은굉장히 드물 것입니다....
모태모태 참 듣기 싫은 말인데
말 그대로 태어나기 전부터 교회에 "속함을 당하니" 그만한 가스라이팅도 없을 듯
모태신앙..태어나자마자 가스라이팅당한 존재인데
그거 안챙피한가 나같음 밖에나가서 말도 못해
하나님을 우위에 둔다는 게 무슨 뜻일까요?
분리수거를 하더라도 정성껏 하고, 길에서 어린이나 노인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예수님을 모범으로 삼고 힘을 얻으며 이웃을 나보다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살면 되는 게 맞겠지요?
비결이 있을까요? 부모가 그렇게 사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네요. 그러면 자녀들도 입으로 하나님 하나님 예수님 예수님 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높이며 살겠죠.
친구
친구딸가족
아들가족
모두 교회열심히 다니는데
개신교라
며느리교회가 다르다고;;
심지어 이제 걷기 시작하는
손녀가 통성기도 흉내?내는
동영상 귀엽다고 보여주는데
정작 보는 저는 소름 ㅎㄷㄷ
종교라는 건 생활속의 종교여야지
삶 위에 하나님을 둔다고요??
정도껏 해야지
이러니 개독 소리 듣는거에요 어휴
누님이 성당을 다니기 시작하여
어머니, 아버지 다 다니셨고
형제들 다 성당에서 결혼했고,
지금은 부모님은 다 돌아가시고
형님네 성당 잘 다니시고,
누님네 누님은 안다니시고 매형은 열심히
우리집은 나는 열심히 다니고 남편은 안다니다 퇴직후 함께.
결론 3집다 어쨋거나 성당 다닙니다,
애들은 언젠가 가겠지요
언젠가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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