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현 강사가 교육비서관으로 내정이래요

Mm 조회수 : 6,180
작성일 : 2025-09-07 21:59:51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85848?sid=102

 

정시확대 주장이라는데 저는 찬성입니다

수행평가 제도가 마음에 안들었어요

현 내신 제도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특목고, 자사고를 없앨수 없다면 

학종은 폐지되어야해요

IP : 118.235.xxx.20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시 좋아
    '25.9.7 10:01 PM (211.206.xxx.191)

    애들 둘 다 졸업했지만
    학교 공부, 인강 둘 다 정시로 들어 갔어요.
    둘째 때는 정시가 40프로로 줄었지만.

  • 2. 수행평가
    '25.9.7 10:05 PM (59.1.xxx.109)

    뭐하는짓인지

  • 3. 아이들 대학생
    '25.9.7 10:06 PM (39.7.xxx.104)

    정시는 강남 n수 웰컴

  • 4. 굳굳
    '25.9.7 10:07 PM (210.179.xxx.207)

    진보교육감 출신 교육부 장관에 사교육 출신 비서관 좋네요.

    이러면 일방적이지 않고 대통령이 늘 얘기하시듯 정책을 두고 토론하는 정부가 되는거죠/
    기대 됩니다

  • 5. ㅎㅎ
    '25.9.7 10:09 PM (59.4.xxx.140)

    지방애들은 어쩌라고 정시확대래.
    제대로된 학원도 없는데.
    학종없애면 안되요.학폭이고 뭐이고 상관없다는 거인가요.
    그나마 고딩애들 생기부때문에 학교에서 조심 하고 그나마 얌전했는데,

  • 6. 지방애들
    '25.9.7 10:12 PM (211.206.xxx.191)

    대한민국 인터넷 강국.
    인터넷 강의 좋아요.
    시간 절약, 경비 절약, 다시보기 가능, 1.5배속 필요한 부분 다시 보기도 가능.

  • 7. ..
    '25.9.7 10:17 PM (211.235.xxx.218) - 삭제된댓글

    정시 찬성합니다.
    망힐 수행평가,
    망할 고교학점제,
    망할 학종.
    지방살지만 대치동 학원 수업 라이브로 듣고 있어요.
    물론 인강 패스도 있구요.

  • 8. Mm
    '25.9.7 10:21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학종없던 시절에 지방에서 스카이 더 보냈습니다
    지금은 할당제처럼 정해진 인원만 가능거죠

  • 9. 양쪽
    '25.9.7 10:24 PM (180.71.xxx.37)

    의견 들어보는 기회가 될수 있겠어요
    수시가 정시보다 현역들에게 유리하다지만 그게 만만치 않아요.생기부 제대로 채울려면 3년 쉴틈없이 살아야해요

  • 10. Mm
    '25.9.7 10:24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수능으로 뽑아도 학폭은 반영하면 됩니다
    보완이 되어야겠죠
    교과로만 뽑던지
    학종과 수행평가 없어져야합니다

  • 11. ..
    '25.9.7 10:25 PM (118.235.xxx.12)

    대통령 아들들은 다 수시로 보내놓고 ㅋ

  • 12. ..님
    '25.9.7 10:29 PM (211.206.xxx.191)

    있는 제도로 정당하게 입시 합격한 걸 뭐라고 하면 어쩝니까?

  • 13. 뭔소리래
    '25.9.7 10:36 PM (218.37.xxx.225)

    이재명 대통령 아들 둘 다 정시로 고려대 갔어요

  • 14.
    '25.9.7 10:44 PM (211.211.xxx.168)

    생기부 20프로 넣으면서 선택과목 수강 여부와 성적, 그라고 학폭이나 생활지도만 중점적으로 반영하고 정시로 갔으면 좋겠어요.

    늦게 뛰는 천재들을 위한 논술 하고요,
    제 아이네 학교에 고2때 시작해서 미적 1등급 받은 아이 있는데
    애가 이번 9모에서도 96점 맞았데요.
    이런 아이들 살리려면 논술은 10프로정도 남겼으면 좋겠어요.
    이런 아이들이 대학 가서 날라 다닐 것 같더라고요,

    근데 논술 문제 유출, 진짜 없을까요?
    제사문 면접에 면접 문제랑요.

    이거 진짜 심각한 사안인데 아무도 신경 안써요.

  • 15.
    '25.9.7 10:47 PM (211.211.xxx.168)

    보고서 쓰느라고 머리 터졌지만 실재적으로 크게 남은 건 경험밖에 없어요.
    현 교과수준보다 높은 보고서 써 봐야 머리에 남지 않아요.
    자꾸 암기 욕하는데 머리에 뭐가 들어야 대학에서 수업을 받지요.

    전공 적합성, 계열 적합성 자꾸 그러는데
    진짜 알고 싶으면 수능에서 탐구 선택 과목과 점수를 보면 되요.

    공대 온다면서 확통, 사탐선택한 아이들
    솔찍히 공대 적성이 아닌 애들이에요.
    특히 확통이요. 나중에 대학가도 힘들어해요. 물론 성실성으로 이겨내는 애들도 많겠지만 처음에요,

  • 16. 이분
    '25.9.7 10:50 PM (211.177.xxx.9)

    윤리1타강사

    고등시절 신문 논조등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조선일보가 얼마나 편파적인저 얼마나 사회악인지 알려주심
    그리고 이분 윤사 사상부분 설명 진짜 잘하세요

    저자리 가서 잘하실거라 믿어요

  • 17. 제가
    '25.9.7 10:51 PM (211.211.xxx.168)

    고3맘인데 대학별 전형이 요상하게 돌아가고 있어오.

    서성한중 라인에서
    일반고는 전공 적합성도 안 보고 계열 적합성도 안 본다면서 ㅎㅎ
    특목고는 탐구형 인재를 뽑아요.
    이렇게 뽑으면 특목고 애들이 우수할 수 밖에 없잖아요,
    미적도 안하고 화학, 물리도 정시는 안하고 사탐런하고 한 일반고 아이들이 대적하기 힘들지요. 이유기 뭐지요? ㅋㅋ

  • 18. ㆍㆍ
    '25.9.7 10:59 PM (118.33.xxx.207)

    수시를 아예 없애진않겠죠?
    저야 이미 애들 커서 상관없겠지만
    수행평가 대폭 축소하고 입시에는 안들어갔으면해요.
    내신, 수강과목, 출결 학폭 정도만 반영됐으면 합니다
    고교평준화도 하구요

  • 19. ...
    '25.9.7 11:02 PM (114.71.xxx.219) - 삭제된댓글

    공대 온다면서 확통, 사탐선택한 아이들
    솔찍히 공대 적성이 아닌 애들이에요. 22222

    과탐 선택 안 하고
    사탐으로 공대오면 그게 무슨 공대생이에요?

  • 20. ㆍㆍ
    '25.9.7 11:02 PM (118.33.xxx.207)

    고교학점제 손 좀 봤으면 좋겠네요 그전에.
    생기부가 두 배로 늘어나서 선생님 학생들 다 힘들어요
    수행평가 좀 제발 줄여주시고!


    고등학생들 일정을 진짜 한 번 그려보라하고 싶어요
    하루에 수행4개씩 하는 나날들입니다ㅜ
    건강에 문제생길까 걱정입니다

  • 21. 수시
    '25.9.7 11:05 PM (59.1.xxx.109)

    그거 있는집 자식들 좋은거

  • 22. ..
    '25.9.7 11:10 PM (211.235.xxx.218) - 삭제된댓글

    점점 기형적인 입시가 되는 느낌이에요.

  • 23. 저 위에
    '25.9.8 5:50 AM (112.186.xxx.91)

    이재명 아들들 수시 아닌가요? 그 당시 분당 ㄴㅅ고인가 하여간 소문 엄청났다던데

  • 24. 낙생고
    '25.9.8 6:42 A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낙생고가 사실이라면 거기서 수시로 간 것 자체가 대단한 거에요 보통 낙생고는 정시 학교고 가장 입결 좋은 학교 중 하나에요

  • 25.
    '25.9.8 6:45 AM (118.235.xxx.11)

    첫째는 태원고 둘째는 한영외고 둘다 재수 수시로 들어간건데 거기에 문제 있었으면 조국 가족에 했던 것처럼 했겠죠

  • 26. ..
    '25.9.8 7:04 AM (218.153.xxx.32)

    대통령 아들들 정시로 고대갔다고 들었습니다.
    수시엿으면 이미 고대도 너덜너덜 물어 뜯겼을겁니다.

  • 27. ㅇㄴ
    '25.9.8 11:12 AM (211.114.xxx.120)

    제발 정시 확대했음 소원이 없겠어요.
    제발.. 학령기, 청소년기에 꼭 배워야 할 필수 교과만 다 같이 배우고 다 같은 시험쳐서 대학갈 수 있길 바랍니다. 선택과목, 고교학점제 완전 망할 제도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679 중국이 서해 뺏어가네요. 독도보다 더 심각 56 국토 2025/10/09 11,751
1748678 이재명의 김현지와 김혜경의 배소현 23 ... 2025/10/09 4,642
1748677 명언 - 어려움을 헤쳐나갈 때 3 ♧♧♧ 2025/10/09 2,683
1748676 오늘 돌아오는 차에서 많이 잤더니 2 부자되다 2025/10/09 3,873
1748675 다 이루어질지니 보셨나요? 28 드라마 2025/10/09 6,278
1748674 MBTI에서 E성향요.  12 .. 2025/10/09 3,223
1748673 중국에 대한 혐오로 끝일까 21 워킹m 2025/10/09 2,362
1748672 스포주의)설마 루미의 아빠가 1 ........ 2025/10/09 3,159
1748671 이젠 부모님이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4 고음저음 2025/10/09 4,731
1748670 이탈리아 사기꾼 8 ㄷㄷ 2025/10/09 4,435
1748669 모임 지인이 결혼하더니 남편 얘기만 해요 27 몰러 2025/10/09 7,420
1748668 초예민한 엄마 너무 부담스러워요 14 00 2025/10/09 5,543
1748667 20년 모범남편이 바람을 피웠나봐요TT 217 이혼해야할까.. 2025/10/09 32,733
1748666 나솔돌싱편 보니 끼있는여자들 딱 보이네요 3 .. 2025/10/09 5,509
1748665 앉아있다가 일어섰을 때 다리에 힘이 없는 현상 5 로로 2025/10/09 2,709
1748664 편견이고 잘못된건데 대한항공 아시아나 타서 하얗고 화사한 승무원.. 8 ㅇㅇ 2025/10/09 4,452
1748663 이승환 콘서트 9 .. 2025/10/09 3,362
1748662 휴머노이드로봇이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9 ㄷㄷ 2025/10/09 3,282
1748661 추석에 밖에 음식만 먹었더니 송편이 먹고싶네요 5 2025/10/09 2,594
1748660 아니.. 애슐리 상반기 누적방문객수가 1000만명이래요 18 2025/10/09 6,744
1748659 브래지어가 다 작아졌는데...연장하면 안보기싫나요? 12 브라 2025/10/09 3,254
1748658 하이큐 ! 렛츠 하이큐 !!! 3 강추 2025/10/09 1,563
1748657 나이가 든다는 신호를 수시로 몸이 보내주네요 8 40대 2025/10/09 5,877
1748656 옛 가수 얘기들이 나와서 말인데 김종찬씨요. 4 ........ 2025/10/09 2,964
1748655 어떤과자좋아해요? 10 .. 2025/10/09 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