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년에 사랑니 뽑아보신 분?

..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25-09-07 21:31:06

제가 화요일에 사랑니 발치했는데요.

20대때 3개 빼고 남은 1개를 40대되서 이제야 뺐어요.

근데 회복력이 너무 차이가 납니다.

지금 5일차 넘어가는데도 아프고 몸살기있고

이번에는 턱에 피멍도 들었어요.

소염 진통제도 듣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내일 병원 가야겠는데 

혹시 저처럼 늦게 사랑니빼신분들 회복 어떠셨는지 여쭤봐요.

IP : 115.143.xxx.1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5.9.7 9:35 PM (110.14.xxx.154)

    62세 때
    아래쪽 매복사랑니. 심지어 옆으로 누워서
    전문병원에 가서 뽑았는데
    많이 부었던거 같은데 크게 아프지않고 잘 회복되었어요.

  • 2. 111
    '25.9.7 9:36 PM (218.48.xxx.168)

    저 50대 중반인데 지난달에 사랑니 한개 뺐어요
    아직도 세개나 남았다는 ㅠㅠ
    근데 빼고 거의 안아팠고 소염 진통제도
    안아프면 안먹어도 된다해서 이틀 먹고 안먹었어요

  • 3. ..
    '25.9.7 9:37 PM (211.234.xxx.20)

    60초반, 충치 있던 위쪽 사랑니 겁나서 안뽑고
    몇 년 버티다가 작년에 뽑았어요
    의외로 쉽게 발치됐고 다 아물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지만, 전반적으로는 며칠 지나니 괜찮았어요

  • 4. 50세때뽑음
    '25.9.7 9:39 PM (175.207.xxx.21) - 삭제된댓글

    매복누운사랑니. 사랑니 발치 전문병원 가서 했는데 뽑기 전 타이레놀 2알 먹고 1분만에 뚝딱 뽑고 회복까지 그닥 힘들지 않았어요.

  • 5. 당뇨인
    '25.9.7 9:43 PM (221.138.xxx.92)

    52세에 발치했어요.
    항생제 좀 먹고 괜찮았어요.
    뽑아냈는데 아파야죠.
    당뇨인인데 일주일?다 아물었어요.

    술, 담배 안하시죠?
    그게 엄청 더디다고..

  • 6. ..
    '25.9.7 10:10 PM (115.143.xxx.157)

    술,담배 안하구요.
    매복아니고 예쁘게 나서 금방 쉽게 뽑았는데
    이상하게 통증이 심하네요.
    주말되니 퉁퉁 붓는 느낌이 들고요.
    댓글보니 지금 뭔가 잘못된것같아요 아고ㅠ
    내일 병원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7.
    '25.9.7 10:10 PM (106.101.xxx.6)

    저 55살때 사랑니
    어금니 하나씩 발치후 금방 괜찮았는데요
    당일에만 마취 풀리고 피나고
    바로 티 안났어요

  • 8. 50대
    '25.9.7 10:11 PM (175.208.xxx.164)

    54살에 옆으로 누운 매복사랑니 뽑았어요. 치과의사들이 안뽑아주려는거 미루고 미루고 ...피나고 냄새 나서 더는 안되겠다 싶어 구강외과 가서 뽑았고 쉽게 아물었어요. 진작 뽑을걸..

  • 9. 원래
    '25.9.7 10:38 PM (70.106.xxx.95)

    사랑니는 일찍 뽑아야하는게 나이들수록 뿌리도 더 억세지고
    이도 더 커져서 그런대요
    전 이십대초에 네개 다 뽑았고 매복이어서 며칠간은 붓고 뽑은자리에
    음식물 끼고 그랬던 기억이 나요
    항생제 잘 드시고 진통제도 드세요

  • 10. ㅇㅇ
    '25.9.8 8:16 AM (124.216.xxx.97)

    아래 매복 누워서 앞니 건드려 염증
    대학병원서 1분만에 뽑고
    빈구멍차오르는데 한달쯤 걸렸어요
    밥알끼고
    30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359 금거래소가 1년전부터 많이 1 예측 2025/10/17 2,203
1751358 민희진 패소 - 법원이 직장내 괴롭힘 맞다 인정 5 뉴진스맘 2025/10/17 3,039
1751357 윤석열과 이재명의 인성 비교 13 비교 2025/10/17 2,168
1751356 시부모님 요양병원 계시면 글케 자주 가세요? 19 2025/10/17 3,539
1751355 후배판사에게 90도 인사하는 이상민 5 그냥 2025/10/17 2,490
1751354 오늘 금 한돈 90만원 3 과열 2025/10/17 3,546
1751353 이 가방 60대에 들어도 될까요? 24 질문 2025/10/17 4,513
1751352 다들 지피티 의존 엄청 하나봐요 17 미래 2025/10/17 3,649
1751351 조기노령연금 대상자라고 뜨는데요 10 연금 2025/10/17 3,718
1751350 금값 금은방에 팔때 흥정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3 ..... 2025/10/17 2,006
1751349 부모님이랑 가까이 사니 표안나는돈 많이 나가요 36 ... 2025/10/17 6,141
1751348 나르를 상담 받게 만들긴 했네요 4 .. 2025/10/17 1,958
1751347 악 2차 전지... 1 2차 전지 .. 2025/10/17 3,120
1751346 저는 김이 진짜 밥도둑인것 같아요 7 ㅇㅇ 2025/10/17 2,547
1751345 12.12 쿠테타 차규환의 사위이자 12.3 내란동조당 박정훈의.. 7 내란사위 2025/10/17 1,407
1751344 주식 이익나서 82자랑후원금 입금했어요. 12 소액 2025/10/17 3,591
1751343 청와대 샹들리에 사건..외부로 불법 반출 후 조사하려는 감사위원.. 7 그냥 2025/10/17 2,129
1751342 국회서 윤건희 관저 다다미방 사진공개 24 대박 2025/10/17 4,303
1751341 도미 어떻게 먹을까요? 14 공간의식 2025/10/17 1,432
1751340 바깥냥 콩이 중성화수술. 7 똥개(춘식맘.. 2025/10/17 1,431
1751339 서울에 있는 알콜중독치료 할수있는 3 정신병원 2025/10/17 1,360
1751338 지난 6월 조선일보 기사 "인버스 거래 폭발".. 7 코스피300.. 2025/10/17 1,817
1751337 남편 한복에 금 열돈이 26 금금 2025/10/17 17,542
1751336 콧소리 내면서 자도 된다는 김건희 육성 10 0000 2025/10/17 2,520
1751335 남동생 결혼식 한복 새로 해야할까요? 9 2025/10/17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