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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온도에 이 땀범벅이 맞는건지

ㅁㅁ 조회수 : 3,234
작성일 : 2025-09-07 17:23:12

오늘 서울 30도 아래인데 대체 뭘 할수가 없는 수준입니다

이렇게 땀을 흘리는 체질이 아니었는데  만 삼년전 코로나 앓고 난 이후부터 

이래서 지난해나 올해같은 여름엔 새벽 한바퀴 아니면

아예 현관문 못나갈 수준 입니다

 

옷이 다 젖어오줌싼 수준

민망해 어디 가게 들어서기도 망설여지는 몰골입니다

다른분도 그런예가 있는가 싶어 코로나 후유증으로 검색쳐봐도 

저만 그런가봅니다 

저한테 코로나 전염되었던 아들도 체질 그렇게 돼 버렸는구요 

 

일생 이상태로 살아야 한다면 

에구야 싶습니다 

IP : 112.187.xxx.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갱년기면
    '25.9.7 5:25 PM (106.101.xxx.53)

    시도때도 없이 땀이 줄줄 흐릅니다
    저도 땀이 어찌나 나는지 불편해 죽겠어요

  • 2. ...
    '25.9.7 5:27 PM (110.9.xxx.94)

    더위 안타는편이라 땀도 별로 없는데 요즘은 땀나고 찝찝해요.
    습도가 너무 높아요.

  • 3. 저는
    '25.9.7 5:27 PM (121.134.xxx.62)

    코로나 때문은 아닌거 같고 출산 이후 체질이 변했어요. 코로나 이전에 이미 이 상태. ㅎㅎㅎ 출산 전엔 여름에도 뽀송뽀송. 여튼 여름에 에어컨 없는 곳에 못가게 되었음요. ㅜㅜ

  • 4. ..
    '25.9.7 5:32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몸이 허해져서 그렇습니다.
    몸에 좋은거 챙겨드세요.
    이렇게 이론적으로 떠드는 저는
    설사병이 나서 며칠 못먹고 고생하니
    조금만 움직여도 진땀이 나네요.
    에어컨을 끌 수가 없어요.

  • 5. ㅁㅁ
    '25.9.7 5:43 PM (112.187.xxx.63)

    으 ㅡㅡㅡ
    코로나 이후 이런분은 안계신가 봅니다

  • 6. 그죠
    '25.9.7 5:46 PM (124.49.xxx.188)

    머리가 땀에 절엇어요..ㅠㅠ

  • 7. 글세요
    '25.9.7 5:49 PM (106.101.xxx.6)

    이 온도에 그정도는 심한거 같은데요
    저도 코로나 걸렸는데 땀은 안나요

  • 8. 저도 그래요
    '25.9.7 6:19 PM (183.97.xxx.222)

    습도가 더위만큼 사람 미치게 만들어요.

  • 9. ..
    '25.9.7 6:39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저는 갑상선암 수술한 이후 여름에는 옷을 여벌로 1개는 넣어가지고 다녀요. 땀이 엄청나거든요. 올해는 아예 회사에 2벌은 여유로 옷장에 두고 지냅니다. 점심먹고 어디 잠깐 나갔다와도 땀이 범벅이라 땀얼룩 표시나는 남방은 재빨리 갈아입습니다.

  • 10. 저두요
    '25.9.7 6:40 PM (211.250.xxx.210)

    온도가 문제가 아니라 습도가 높아서 그래요
    습도가 더 중요하다는거 이제 알았어요
    이 미친 습도가 아주 사람 잡네요

  • 11. 오늘33도
    '25.9.7 8:25 PM (218.154.xxx.161)

    땀 너무 힘들었어요.
    태어나서 올해 땀 젤 많이 흘려봐요

  • 12. 55세
    '25.9.7 9:52 PM (14.33.xxx.84)

    이번 여름,특히 8월에는 오늘까지도 땀 범벅으로 매일 속옷 3번씩 갈아입고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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