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릇없는 아이 어쩔까요

ㅇㅇ 조회수 : 2,670
작성일 : 2025-09-06 21:46:07

과외를 하는 집 아이가 너무 버릇이 없어요.

부모님이 일하느라 바쁘셔서 할머님이 돌봐주시는데...

 

할머니한테 성질을 엄청 부리다 못해..

오늘은 이런 식이에요. 할머니 성함이 김영희라고 하면.

 

김영희.  물좀 줘 . 

 

이러는데 첨에는 뭔 소린가 했어요ㅡ

 

할머니가 대꾸를 안하시니 그제서야 할머니 물좀 줘 라고..

 

정뚝떨이라 그만둬야 싶네요..... 저한테는 그렇게 버릇없지는 않긴 한데 언제 돌변 할지..

IP : 222.108.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6 9:47 PM (119.202.xxx.168)

    그만 하세요.

  • 2. 부모에게
    '25.9.6 9:49 PM (182.211.xxx.204)

    아이 그런 점들 고쳐야겠다고 말하고 그만두겠어요.
    아이를 위해서도, 할머니와 이 사회를 위해서도요.

  • 3. ...
    '25.9.6 9:52 PM (211.36.xxx.83) - 삭제된댓글

    한번 얘기해주면 좋겠어요. 할머니를 이름으로 부른거야? 우리 누가 그럴 아이가 아닌데 쌤이 깜짝 놀랐네. 앞으로는 그러지 말자.

  • 4. ..
    '25.9.6 10:0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엄마도 모르지 않을걸요?
    애가 누구를 보고 배우겠어요.
    할머니만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고..

  • 5. ㅡㅡ
    '25.9.6 10:56 PM (218.155.xxx.132)

    요즘 저런 집 많아요.
    애가 상전이라 엘리베이터나 놀이터에서 패악부리는 애들에게 쩔쩔매는 엄마나 시터들 보면 가슴이 답답해요.

  • 6. 거의
    '25.9.7 3:54 AM (116.33.xxx.224)

    폐륜 아닌가요???
    할머니도 얼마나 면목이 없으셨을까
    저라면 부모에게 오늘 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다른 선생님 구해 보시라고 하겠어요..
    아이가 그런 상황인데 모른척 하는건 윤리에 맞지 않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822 일본서 "대한민국 살려달라 "외친 전한길 .... 8 그냥 2025/10/20 1,945
1751821 여론은 보유세 올려도 민주당 지지기반에는 괜찮겠네요 14 ㅇㅇ 2025/10/20 1,686
1751820 검찰청 ‘연어 술파티’ 의혹 당일, 김성태 ‘페트병에 술 준비’.. 1 해외여행가냐.. 2025/10/20 1,852
1751819 패딩대신에 겨울에입을옷이요 6 oo 2025/10/20 3,169
1751818 양털패드 살까요? 사지말까요? 2 가끔은 하늘.. 2025/10/20 1,586
1751817 생일 지나서 하는거 아니라는 이유가 9 현소 2025/10/20 4,777
1751816 딸같은 며느리 14 .... 2025/10/20 4,796
1751815 갑상선 암은 왜 귀족병이라고 하나요? 23 궁금해요 2025/10/20 6,030
1751814 카톡 업데이트 안하신 분들 18 ..... 2025/10/20 4,471
1751813 본가에서 불편한 남편 18 2025/10/20 4,899
1751812 qqqm 소수점 구매 5 미장 2025/10/20 2,429
1751811 능력 안되면서 수십억 집 넘보는 이유 9 ... 2025/10/20 2,915
1751810 집값 올랐으니 세금 내라는데, 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도.. 40 00 2025/10/20 3,942
1751809 자녀 공부 고민이신 분들 12 공부 2025/10/20 2,595
1751808 학원쌤에게 인사 안하는 초등아이들..가르쳐야 할까요? 8 .. 2025/10/20 1,669
1751807 삼계탕을 집에서 준비하는데 나머지,,, 3 라떼조아 2025/10/20 1,289
1751806 송파 아파트 “배달 헬멧 벗어달라” 요구 24 미친건가 2025/10/20 4,563
1751805 여름에 여행 가기에 3 여행 2025/10/20 1,092
1751804 얼마전에 듣고 좀 황당했어요. 7 ... 2025/10/20 3,203
1751803 신학기 반배정 놀리는 친구랑 분리해주라고 요청 8 엄마 2025/10/20 1,712
1751802 스카에서 아이책을 다 버렸어요 47 아이 2025/10/20 5,575
1751801 회사 직원들끼리 눈맞아서 결혼 많이 하는데 ㅎㄹㅎ 2025/10/20 1,820
1751800 저 50대 아짐인데 아직도 햄버거, 샌드위치, 빵을 제일 좋아해.. 19 음.. 2025/10/20 4,570
1751799 카톡 대신할 메신저?…왕년의 1위, 광고도 없앴다 10 ㅇㅇ 2025/10/20 2,667
1751798 토요일 날 구매한 상품이 오늘 세일을 해요 2 혈압올라 2025/10/20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