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과 야망은 김용림과 남능미가 제대로였네요

조회수 : 3,012
작성일 : 2025-09-06 21:30:40

정애리  이경실은  별로

이승연은  참  예뻤구나

한고은도  배역에 안어울린다싶고

차화연  생각나요

IP : 59.1.xxx.1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Xxx
    '25.9.6 9:34 PM (116.120.xxx.193)

    저 초등때였는데 두분 연기가 아직도 생각나요.
    남능미씨 젊은이의 양지의 전도연 엄마역할도요.

  • 2. 레몬버베나
    '25.9.6 9:35 PM (124.80.xxx.137)

    안봤는데도 선하네요
    남능미씨 연기 진짜 찰진데 더 활동좀 해주시면 좋겠어요

  • 3. 쇼킹
    '25.9.6 9:35 PM (111.101.xxx.97) - 삭제된댓글

    김용림이 뚱뚱한 할머니라고 생각했는데
    극후반중에서 이덕화가
    ‘이제 어머니도 환갑이시라 잔치도 해야하고‘
    뭐 그런 대사 나와깜놀했어요.
    그리고 다시보니 김용림씨 하나도 안뚱뚱하고 쪽 곧으니 자세가 너무 좋으시네요

    차화연씨는 미자 그 자체에요

  • 4. 레전드
    '25.9.6 9:44 PM (1.225.xxx.35)

    파주댁, 태수엄마가 그시대엔 설명이 필요없는 캐릭터였어요
    이경실씨는 전혀 아니었음

  • 5. ...
    '25.9.6 9:53 PM (183.102.xxx.75)

    정애리는 60이 다 되가는 역인데
    걸을때보면 30대ㅎ

  • 6. 망작이죠
    '25.9.6 10:36 PM (114.207.xxx.74)

    정애리 목소리만 사납게 질러대고
    한고은 대사빨 전혀 안되고
    조민기 멋짐 하나도 없고
    이경실 애는 쓰는데 못봐주겠고
    이덕화의 터프한 멋 하나도 없는 둘째아들.

    어째첫번째 작품을 뭔 용기로 그렇게 말아먹은 걸 리바이벌로 내놓았는지 김수현작가 뒷목잡고 쓰러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 7. ...
    '25.9.6 10:51 PM (39.7.xxx.157) - 삭제된댓글

    한고은 은근 어울렸어요

  • 8. 맞아요
    '25.9.6 11:56 PM (220.65.xxx.99)

    한고은 어울렸어요

  • 9. ㅇㅇ
    '25.9.7 7:19 AM (121.175.xxx.135)

    신경질적이고 불안도 높고 불평불만 많은 아슬아슬한 유약한 여자 한고은 어울렸슴

    2006년작 사랑과야망도 똑같이 김수현이 작가였어요 뭔 뒷목을 잡고 쓰러집니까

    저는 이 드라마에서 기억남는게
    둘째아들 이훈이랑 추상미가 무늬만 부부고 이훈이 사랑하는건 이민영인데
    그래서 두 여자 사이에서 이훈이 방황?비스무리한거 하는데 추상미 사이에 자식이 또 생김 그 소식듣고 이민영이 젊은 부부니까 어쩔수 없지 않았겠냐고 이해한다는게 참 신기했어요

  • 10. gks
    '25.9.7 12:42 PM (116.40.xxx.17)

    신경질적이고 불안도 높고 불평불만 많은 아슬아슬한 유약한 여자 한고은 어울렸슴
    222

  • 11. ..
    '25.9.7 8:09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2탄
    마무리 잘한거 ㅡ알콜중독 한고은이 아버지 하고 부르는데..
    알콜중독이었던 아버지를 자기도 인생 살아보고 이해했구나 하고.. 작가의 통찰력 느낌..

    이상한거ㅡ정애리 죽고 이경실이 안방 차지하고 시모 대접 받는거..
    작가가 암만 대가족 노인네 공경 로망 있대도 그건 넘 오버다 싶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952 너무너무 외로울 때 7 2025/09/16 3,174
1741951 소고기가 안맞을수도 있나요? 1 A 2025/09/16 1,293
1741950 시어머니 전화 17 딸아이 2025/09/16 5,252
1741949 또 기독교에 손 내미는 국힘 장동혁… 한국교회총연합회 등 기독교.. 14 ㅇㅇ 2025/09/16 2,671
1741948 역사공부하고 싶어요. 유튭채널 추천해주시겠어요? 5 ... 2025/09/16 1,607
1741947 여기 심함 3 도덕적우월감.. 2025/09/16 1,951
1741946 10시 [정준희의 논] 12편 ㅡ ' 고 이재석 경사ㆍ 고 김.. 같이봅시다 .. 2025/09/16 1,038
1741945 로버트 레드포드 별세(향년 89세) 63 선댄스 2025/09/16 14,781
1741944 조희대 “이재명 알아서 잘 처리하겠다.” 19 ㅇㅇ 2025/09/16 5,702
1741943 자녀에게 이렇게 기억되는 부모님... 3 ㅅㅅ 2025/09/16 3,429
1741942 메밀부침가루가 있는데 1 메밀 2025/09/16 1,455
1741941 화장대의자 어떤형태가 좋아요? 바닐 2025/09/16 949
1741940 송중기 에피소드 1 정말 멋있네.. 2025/09/16 4,259
1741939 말을 안하는 엄마 너무 짜증이나요 2 00 2025/09/16 3,439
1741938 부동산 이야기5 (계약, 하지만 곧 너무 큰 시련) 8 다섯번째 2025/09/16 3,535
1741937 제대로 긁힌 권성돔 4 웃프다 2025/09/16 3,524
1741936 이제 트롯열풍이 잠잠한거 같아요 16 2025/09/16 4,790
1741935 정말 우울해서 죽고 싶을때요.. 11 ㅇㅇ 2025/09/16 5,002
1741934 하지원도 14 ..ㅇ 2025/09/16 6,629
1741933 생 여주를 사왔는데… 2 2025/09/16 1,337
1741932 요즘엔 취업하는 방법이 많이 다양하다는데 4 ㅇㅇ 2025/09/16 2,888
1741931 서울시장 후보 1위 박주민, 2위 정원오, 3위 서영교 13 ㅇㅇ 2025/09/16 4,140
1741930 "불신 자초하고, 개혁 추진되면 사법권 침해?".. 3 ㅅㅅ 2025/09/16 1,117
1741929 스텐 내솥은 별도로 구매하는 건가요? 3 쿠쿠압력밥솥.. 2025/09/16 1,378
1741928 유학중인 옛남친과의 해프닝—-내잘못인가해요 4 ㄹㅎ 2025/09/16 3,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