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침하는데 가슴 답답 사진찍었는데

조회수 : 3,108
작성일 : 2025-09-06 18:43:03

기침만 한지 삼일째인데 열없고

콧물없고 목은 약간 칼칼 기침만 하는데

가슴 답답하고 왜 기침후에 심장벌렁거리네요.

 

병원가서 의사샘 사진 제가 찍고 싶다했고

엑스레이상 이상 없고

그런데 기침이 집에 있는 기관지약 한알

먹었었는데 괜찮은듯 했는데

 

아직 첫날과 같이 에어컨 쐐면 다시 기침요.

엑스레이에 이상없음 폐는 괜찮은건가요?

기침이 안나아져요.

 

 

IP : 221.144.xxx.2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경험
    '25.9.6 6:46 PM (175.123.xxx.145)

    기침 6개월간 계속되어서
    병원 몇군데 다니고 약먹어도 차도 없었어요
    엑스레이상 이상 없었구요
    나중엔 목소리까지 쉬어서 말이 안나와서
    대학병원가서 검사해보니
    역류성 식도염 이었어요
    이틀 약먹으니 목소리 돌아오고 기침 안나왔어요
    근데 약은 한달 먹은건 같아요

  • 2. ...
    '25.9.6 6:48 PM (122.38.xxx.150)

    기침은 원래 한번 시작하면 쉽게 가라앉지 않아요.
    그러려니 하시고 에어컨을 틀고 있을지언정 목엔 스카프두르시고
    따뜻한 물 자주드세요.
    엑스레이에 문제 없었으면 괜찮아요.
    역류성 식도염은 없나요?
    제가 몇년전에 기침이 가라앉지 않아 약이랑 주사 엄청 맞다가 다른 병원갔더니
    기침하는 사람한테 역류성 식도염약을 주더라구요.
    그거 먹고 멈췄어요.

  • 3.
    '25.9.6 6:52 PM (210.218.xxx.178)

    저도 작년 초 감기 후 기침이 계속 나서 이비인후과 갔더니 역류성 식도염 약을 주더라구요
    그 약 먹고 나았어요

  • 4. 경험
    '25.9.6 7:03 PM (23.90.xxx.99)

    저도 기침 ..아주 오래했어요
    여러 검사해도 큰 이상없어서
    기침날때마다
    목캔디를 , 그리고 꿀을 가지고 다니면서
    일단 기침을 멈추는데만 신경썼는데

    저의 경우는
    습관성이라네요

    공기가 안좋고 기력이 떨어지면
    본능적으로 폐를 보호하려고
    코로 숨을 쉬지 않고 입으로 숨을 쉬어서
    목이 건조해져서 기침을 하게된다고..


    이것을 알게된 계기는
    지인이 입에 테이프를 붙이고 자는 거 보고 따라해봤는데 괜찮아진거예요

  • 5. ㅇㅇ
    '25.9.6 7:14 PM (221.144.xxx.224)

    역류성 식도염요. 알아볼게요.

    근데 그럼 폐는 요
    숨쉬기 곤란해지며 기침 하니 아 약간 기침하는데 쇘소리가
    나네요.
    애매한게 기침이 말하면 나고 에어컨 쐐면 나고
    목밑이 답답하면서 나고
    이게 원래 제가 말하면 호흡하다 기침나는건 맞아요.
    감기걸리면 원래 그랬어요.
    오목가슴쪽 답답하며 나네요
    엑스레이는 이상없는데 괜찮겠죠?

  • 6. 역류성식도염
    '25.9.7 12:30 AM (222.119.xxx.18)

    심하면 그런증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475 나방파리 퇴치 위해 배수구에 끓는 물 붓기 8 나방파리 2025/10/14 2,709
1750474 똑똑하던애가 클수록 어벙해지는 경우 20 ㄷㄷ 2025/10/14 4,940
1750473 연휴 후 더 피곤해요 10 ㅇㅇ 2025/10/14 2,201
1750472 김건희는 정말 안건드린곳이 없네요..홈쇼핑까지 관심보임 9 그냥 2025/10/14 4,967
1750471 ‘이해민의 국정감사’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2025/10/14 859
1750470 요즘 금장신구~~ 11 ㅇㅇ 2025/10/14 3,495
1750469 캄보다아 납치 폭증한게 24년도에 220건 신고가 들어왔다는데.. 5 ... 2025/10/14 2,629
1750468 이제 스타벅스에서 외부 음식 못 먹는다…“ 30 123 2025/10/14 8,598
1750467 뻣뻣하지 않고 푹신한 계란말이 6 푹신한 2025/10/14 2,848
1750466 50대, 자전거말고 이동수단? 11 뭐가 좋을지.. 2025/10/14 1,930
1750465 친구가 너무 예쁜데 사진엔 전혀 안 나와요 39 .. 2025/10/14 15,289
1750464 이 정도면 블랙요원을 파견해야 할 것 같네요 1 2025/10/14 1,718
1750463 풀이과정 맞고 답 틀리면 부분점수도 없나요? 4 2025/10/14 1,215
1750462 조심해야하는 자랑은 따로 있을까요? 26 2025/10/14 5,091
1750461 건조기 물통. 호스 어떤게 나아요? 3 ㅡㅡ 2025/10/14 1,157
1750460 내일부터 버버리 트렌치입니다 12 2025/10/14 3,609
1750459 인플루엔자, 코로나 백신 같이 접종하는 경우 2 예방접종 2025/10/14 1,195
1750458 캄보디아... 경찰 군대 동원해서 쓸어 버리고 싶네요 4 ..... 2025/10/14 2,075
1750457 욕설 박정훈(송파구갑) 동료의원에게 문자 9 추하다 2025/10/14 2,241
1750456 요즘 버버리 트렌치 입기 괜찮나요? 5 apple 2025/10/14 1,891
1750455 실망안시키길 1 제발 2025/10/14 1,127
1750454 고딩 모의고사 몇시에 끝나죠? 2 오늘 2025/10/14 1,305
1750453 방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이나 수경재배 식물 3 .... 2025/10/14 1,485
1750452 개인과 집단의 동일화-목사와 대법원장을 보며- 2 엉망 2025/10/14 909
1750451 오늘 고3 영어 모고 어땠나요? 3 ahrh 2025/10/14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