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봉권 문제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 조회수 : 3,246
작성일 : 2025-09-06 17:55:09

관봉건이 뭔지 모르겠고

띠지도ㅠ왜??

 

이거 누가 잘못한거고 그런거

설명해주실수 있으실까요?

IP : 110.9.xxx.18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6 5:57 PM (125.240.xxx.146)

    유튜브를 펼치시고 거기서 매불쇼 관봉건 이라고 치세요.

    그럼 최욱이 원글님 눈높이로 쉽게 설명해줄겁니다.

  • 2. 관봉권
    '25.9.6 6:00 PM (58.232.xxx.49)

    조폐공사가 검수를 거쳐 밀봉된 신권

    이걸 만원이면 백만원단위로 띠지를 묶어요.
    거기에 담당 도장도 찍고.

    그 띠지로 누가 언제 출금시킨건지 찾은 사람은 누군지 다 정보가 나올수 있는데 그걸 잃어버렸다고.

  • 3. .....
    '25.9.6 6:00 PM (110.9.xxx.182)

    네 감사합니다...최욱이 역시...

  • 4. ㅇㅇ
    '25.9.6 6:02 PM (112.152.xxx.178)

    건진법사 집에서 관봉권이 나왔는데
    관봉권이란건 한국은행에서 국가기관에 주는 돈이지 개인에게 주는 돈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 돈을 건진에게 준게 누군지 알려면 돈이 포장돼있던 투명비닐봉지랑 돈을 묶은 띠지가 있어야되죠?

    그 봉지인지 돈묶음띠지에 바코드랑 일련번호랑 다 있어서 몇년몇월몇일에 한국은행에서 어느 국가기관에 줬던 돈인지를 밝혀낼 수 있으니깐요

    근데 검찰에서 압수물품으로 가져가서 그 봉지랑 띠지를 잃어버렸다는거에요. 그냥 검찰도 아니고 금융범죄 수사에 일가견이 있다고 자부하는 남부지검에서요.

    수상하다 안하다?

  • 5. 그게
    '25.9.6 6:04 PM (211.206.xxx.191)

    건진법사 자택 압수 수색에서 발견된 현금 1억6500만원에 대한 관봉권 띠지라는 거죠.
    그 돈의 출처를 밝혀야 하는 증거를 수사를 해야하는 검찰에서
    일부러 분실해서 문제가 되는 것.
    띠지로 어느 은행에서 누가 인출했는지 추적하는 단서인데.

  • 6. ......
    '25.9.6 6:07 PM (110.9.xxx.182)

    아...유튜브에서 못찾았는데 설명 보고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관봉건이 아니고 관봉권이군요.
    그럼 그걸 누가 줬다고 예상하는건가요?

  • 7. ......
    '25.9.6 6:08 PM (110.9.xxx.182)

    윤김이 줬다는건가요?
    근데 국가에서 주는 돈을 개인이 쓸수 있나요?

  • 8. 얼마나
    '25.9.6 6:09 PM (220.117.xxx.35)

    썩었나 바로 보여주는거죠
    간댕이도 크자

    기소 안한다고 약속받았다고 한들 무사할거라고 생각하다니
    돈 받은건 아닌지 .. 입막음 돈

  • 9. 그러니까
    '25.9.6 6:10 PM (211.206.xxx.191)

    그 돈의 춸처 그걸 수사해야 할 검찰 놈들이 증거물인
    띠지를 없앴으니 특검 받아야죠.
    걔들에게 맡기면 김학의도 못 알아보니 특검.

  • 10.
    '25.9.6 6:12 PM (211.201.xxx.43)

    한국은행에서 관봉권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은 대통령실과 국정원 두곳 뿐이래요. 그것도 신권이 아닌 구권으로만 5천만원을 묶어 포장된 돈인데 ㅡ추적을 피하기위한?ㅡ 거기에 있던 띠지가 없어진 사건이죠. 그 띠지에 언제누가 이돈을 묶었는지 출처가 적혀있는 거

  • 11. ..
    '25.9.6 6:22 PM (211.235.xxx.211) - 삭제된댓글

    대한민국 금융수사의 본진,
    남부지검 수사관이 얼마나 많은 돈을 만져봤겠어요.
    어쨌든 수사관의 실수로 띠지를 잃어버렸다고 쳐요.
    그런데 남부지검의 검사가 그 사실을 1월초에 인지하고도
    상부에 보고하지 않았어요.
    2월초에 인사이동을 하는데 수사중인 사건이면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고 가야하잖아요.
    그때도 그 검사는 보고하지 않았음.
    4월 JTBC 보도를 보고 그제서야 윗선에 보고를 했대요.
    관봉권 스티커와 띠지에 얼마나 많은 정보가 담겨있어서
    사건 수사에서 그 중요성은
    대한민국 검사 중 남부지검 검사가 제일 잘 알고 있음.

  • 12. .....
    '25.9.6 6:23 PM (110.9.xxx.182)

    수사하면 알수 있을까요??

  • 13. ..ㅇ
    '25.9.6 6:24 PM (211.235.xxx.211) - 삭제된댓글

    대한민국 금융수사의 본진,
    남부지검 수사관이 얼마나 많은 돈을 만져봤겠어요.
    어쨌든 수사관의 실수로 띠지를 잃어버렸다고 쳐요.

    그런데 남부지검의 검사가 그 사실을 1월초에 인지하고도
    상부에 보고하지 않았어요.
    2월초에 인사이동을 하는데 수사중인 사건이면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고 가야하잖아요.
    그때도 그 검사는 보고하지 않았음.
    4월 JTBC 보도를 보고 그제서야 윗선에 보고를 했대요.
    관봉권 스티커와 띠지에 많은 정보가 담겨있어서
    그게 수사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는
    대한민국 검사 중 남부지검 검사가 제일 잘 알고 있을텐데
    언론에서 얘기하기 전까지 보고를 하지 않았다고요?
    이 모든게 우연의 일치처럼 보이나요?

  • 14. ..
    '25.9.6 6:27 PM (156.59.xxx.144) - 삭제된댓글

    수사해서 안밝혀지면 수사하지 말까요?
    의심쩍은 부분이 너무 많으니까 일단 수사해야죠.
    검찰이 수사하면 분명 실수로 묻어버리겠지만
    특검이 수사한다고 하니 지켜볼거에요.

  • 15. ..
    '25.9.6 6:30 PM (211.235.xxx.211) - 삭제된댓글

    여러 사람이 얽힌 일이라 수사하면 밝혀질거에요.
    아무리 말을 맞춰도 빈틈은 있게 마련이고,
    나는 빠져나가려는 이기심이 작동하다보면 진술이 미세하게 다르거든요.

  • 16. ..
    '25.9.6 7:01 PM (211.210.xxx.89) - 삭제된댓글

    근데 그 관봉권을 누가 찍어놓은건가요? 2018년으로 문통에게 뒤집어 씌울려다가 사진이 아니라 걸린거같은데 사진은 존ㅐ하는건가요? 미친놈들 도둑에게 보석을 맡긴격이네요.

  • 17. ..
    '25.9.6 7:05 PM (211.210.xxx.89)

    근데 그 관봉권을 누가 찍어놓은건가요? 2018년으로 문통에게 뒤집어 씌울려다가 사진이 있어 딱 걸린거같은데 사진은 존재하는건가요? 미친놈들 도둑에게 돈을 맡긴격이네요.

  • 18. ,,
    '25.9.6 7:13 PM (211.216.xxx.134)

    매불쇼에서 건진이 받고는 주위에 과시용으로 관봉권을 풀지않고 그대로 보관하고 있다가 이번에 들킨것

  • 19. ....
    '25.9.6 7:44 PM (218.147.xxx.154)

    띠지를 없앤 것도 기가막히는데, 그게 2018년 문재인때 관봉권이었다고 거짓말한 검사 정말 어처구니가.... 사진 증거 없었으면 문통 물고 늘어졌을텐데.... 제대로 보도도 안하는 언론이 더 무서움.... 보도 할 건지 말건지 언론이 정하고, 어쩔 수 없이 보도해야 하면, 어느 정도로 보도할 건지 정하고...진짜 언론이 없어요.

  • 20. 윗님
    '25.9.6 8:12 PM (211.235.xxx.211) - 삭제된댓글

    이희동검사.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221 어르신들 가짜뉴스 유포하는 수준이 심각하네요 8 기가막힌수준.. 2025/09/14 1,668
1741220 고춧가루가 부족한데 의견 좀 주세요ㅠ 5 ... 2025/09/14 1,817
1741219 월세요 4 000 2025/09/14 1,624
1741218 영화 얼굴 12 .. 2025/09/14 2,990
1741217 이만희 한학자 이사람들은 진짜 이생에서 영생하고 싶어할까요? 5 2025/09/14 2,050
1741216 홍명보감독 경질 관련 청원 부탁드립니다!! 6 .. 2025/09/14 1,180
1741215 엉뚱한 선택 1 2025/09/14 1,018
1741214 여대 약대가 확실히 경쟁율이 낮네요 25 2025/09/14 5,063
1741213 전세기로 함께 돌아온 일본인 3명···일 외무상 “한국 협력에 .. 9 ... 2025/09/14 5,050
1741212 스킨보톡스 할거면 눈가 보톡스 할 필요 없나요? 7 눈가도 포함.. 2025/09/14 2,752
1741211 자궁적출해보신분들 10 자궁 2025/09/14 3,559
1741210 50대 재혼 96 당혹 2025/09/14 23,253
1741209 네이버 스토어라고 전화가왔어요 12 2025/09/14 4,875
1741208 장조림 냉동해도 될까요 1 초보 2025/09/14 1,173
1741207 김병기 의원이 왜 그리 무모한 짓을 벌였을까 했는데 25 ㅇㅇ 2025/09/14 5,783
1741206 정말 세월 빠르죠? 2 ㅇㅇ 2025/09/14 1,621
1741205 중학생들 책상 1 궁금 2025/09/14 983
1741204 고민정도 사진정치라고 돌려깠군요. 12 낙엽청소 2025/09/14 4,493
1741203 세탁세제중에서 무향은 없나요? 8 냄새 2025/09/14 2,911
1741202 모자 파는 괜찮은 사이트 없나요 1 . . . 2025/09/14 1,515
1741201 엔틱, 빈티지 를 좀더 고상하게 표현하는단어인데요 38 잘될꺼 2025/09/14 3,780
1741200 이혼한 전 동서한테 축하할일이 생겼네요 44 기쁘다 2025/09/14 33,322
1741199 부모자식간 사이 안좋은 집의 공통점 10 삐종 2025/09/14 5,229
1741198 깍두기 무우가 맵고 쓴데 익으면 괜찮을까요? 3 질문 2025/09/14 1,246
1741197 주택 월세 받는 분들께 여쭤요 5 2025/09/14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