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넷.
십년 전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에는
들어온 조의금 다 합쳐 장례비용 처리하고 나머지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형편이 별로 좋지 않아서요.
엄마 돌아가시면
장례비용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한 형제가 대외활동이 많아 부조금의 반이 넘을 것 같아요.
거의 부조금 안들어 오는 형제부터 해서
많이 들어오는 형제까지 다양합니다
형제가 넷.
십년 전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에는
들어온 조의금 다 합쳐 장례비용 처리하고 나머지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형편이 별로 좋지 않아서요.
엄마 돌아가시면
장례비용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한 형제가 대외활동이 많아 부조금의 반이 넘을 것 같아요.
거의 부조금 안들어 오는 형제부터 해서
많이 들어오는 형제까지 다양합니다
뭘어쩌나요 자기한테 들어온거 각자 가져가고
장례비용은 1/n이죠
다섯형제 중에 한 명(남)은 3천만원,
두 명(여)은 몇 백만원
다른 두 명(남)은 150만원씩 조의금 들어왔어요.
다 나눴습니다.
장례비 형제 수 대로 나누고
식대는 방명록 인원수 나누기 해서 따로 자기 손님 수대로.
부의금 자기 봉투 우선 다 자기가 가져 갔어요.
저는 조문객이 얼마 안 되어서 목돈 냈습니다.
저희는 각자 얼마 들어오지도 몰랐어요
각자 자기네 앞으로 들어온 봉투 나눠주고
비용은 나눠서 내고요
저희는 각자 얼마 들어온지도 몰랐어요
각자 자기네 앞으로 들어온 봉투 나눠주고
비용은 나눠서 내고요
본인 앞으로 들어온 봉투 각자 가져가고 장례비용은 손님 비율대로 내요.
5:2:2:1 이런식이죠.
형제가 모두 모일 수 있는 날짜를 잡고
한 형제가 자기 집에 보관 했었어요.
모두 모인 자리에서 봉투 호명하면 자기 손님이면 가져 갑니다.
일단 장례비 먼저 총액 나누기 형제 수.
2차
식대는 방명록에 기재된 인원 엑셀로 정리해서
형제마다 1, 2, 3, 4 표기하고
가족 공통 손님 친인척은 5로 표시합니다.
누구 손님 몇명인지 파악합니다.
식대 전체에서 공동조의금을 먼저 제하고
나머지 금액을 1,2,3,4 손님 전체 수로 나누어
자기 손님 수 만큼 곱해서 냈습니다.
모였을 때 의견 교환하고 그렇게 했어요.
저는 거의 손님이 없어서 목돈 냈습니다.
각자 가져가고 1/n으로 돈 내는게 깔끔하지 않을까요?
부조금은 다 빚이니까요.
장례비용 정산하고 남은돈은 각자 손님들 가져온돈 합산하여 비율대로 나누어줌
어머니께 직접들어온 건 모두 장례비.
봉투 각자 나누고
모자란부분 1/n
저위 우선님. 방법대로 엑셀로 정리했어요
9천만원쯤 거액을 젊은 조카들 네명이 두시간만에
장례식장 방에서 다 해냈어요
명단 카톡으로 공유하고 각자 들어온 조의금 다 챙겨가고
부모님 남은돈으로 장례치렀어요
엑셀로 한명씩 지명 123456으로. 명명하고 친척은
엄마이름으로 7로 명명
전 컴퓨터를 능숙하게 못하는데 조카한명이 가져온
노트북으로 능숙하게 다 해결했어요
저희는 일단 조의금 들어온걸로 장례비 다 치르고
남은거 비율로 정산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 비율정산은 아닌거 같아요.
자기앞으로 들어온건 다 가져가야죠. 다 빚이니까요..
정보 저장해요
봉투채로 각자 들고가요
손님비율에따라 식대,장례비 정산해요
엄마 장례식때는 아버지가 다 드렸어요.
이번에 아버지 장례식때는 동생만 현직이라서 동생이름으로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들어온 돈으로 장례비용 쓰고 남은 돈은 동생이 다 가져갔어요. 저는 퇴직후라서 들어온게 별로 없었거든요.
시어머니는 2년전에 장례 치렀는데 그때는 제 이름으로 들어온 돈은 모두 제가 가져왔어요. 친척이름으로 들어온 돈으로 장례비용은 다 해결된걸로 알아요.
저는 부조 들어온 돈으로 사후 답례품 돌려서 거의 다 썼구요.
양가 어른들은 아직 건강하시고
최근에 시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아버님이
장례비는 본인이 다 내겠다며
남편앞으로 온 봉투를 나눠주시더라고요
여기까지는 양호했는데 시누이가 들어온 돈은
형제계에 넣고 부모님 필요할 때 써야하는 거
아니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아무튼 아버님이 교통 정리 잘 해주셔서 그렇지, 형제간에
싸움날 뻔 했어요
각자 들어온 대로 가져가는 건 맞지만 자기 손님 적은 사람이 밥값을 1/n하는 건 아닌 듯. 기본 비용은 1/n. 식비는 손님 비율 대로죠. 기본 비용 얼마 안 되면 많이 들어온 사람이 비율대로 내자 해주면 제일 좋겠죠.
그래도 밥값은 와준분들인데..그것까지 비율대로면
좀..넘하지 않나요.
북적북적 감사하잖아요.
아주 잘 된 사람,중간쯤 한명, 둘은 거의 손님 없는 4형제.
들어온 돈으로 장례비용 치루고 49제 비용만큼 떼어놓고 나머지는 똑같이 나눴어요...어찌 보면 둘은 돈을 벌어 간 셈이 되어요
형제끼리 평소 어려울때 도울 수도 있는 건데 하물며
큰 일 치루느라 다 같이 고생 많았는데
여유있는 쪽이 베푸는 거다 하면서 그리 하더라구요~~저는 없는 쪽인데 감사했어요
손님이 많이 오면 밥값이 많이 지출되고
조의ㅁ이 많이 들어 왔으니 손님 수 대로 밥값 내야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38520 | 다리에 깁스한 채로 운전하다 사고 2 | .... | 2025/09/11 | 2,770 |
| 1738519 | 오늘 6살딸 생일잔치해줬네요^^ 4 | 생일 | 2025/09/11 | 1,927 |
| 1738518 | 컴활 2급 실기- 급하게 여쭙니다. 4 | 서울 | 2025/09/11 | 2,213 |
| 1738517 | 김명신 재판할때는 수갑차고 나오는 모습, 중계 하나요? 4 | dfdfdf.. | 2025/09/11 | 4,147 |
| 1738516 | 우울해요 11 | ㅁㅁ | 2025/09/11 | 4,364 |
| 1738515 | 서울 근교 카페 27 | ᆢ | 2025/09/11 | 4,372 |
| 1738514 | 엥 고현정 연기가. . 39 | 사마귀 | 2025/09/11 | 19,853 |
| 1738513 |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예산, 결코 .. 4 | ../.. | 2025/09/11 | 1,693 |
| 1738512 | 잡채용 돼지고기는 어느부위인가요? 4 | 나 | 2025/09/11 | 1,995 |
| 1738511 | 성심당 소금빵 13 | 음 | 2025/09/11 | 4,402 |
| 1738510 | 한동훈 페북 21 | ㅇㅇ | 2025/09/11 | 4,035 |
| 1738509 | 그래서 김병기랑 정청래가 잘못한건가요? 15 | ..... | 2025/09/11 | 4,490 |
| 1738508 | 뇌출혈후 성격변화 오나요 9 | 나무 | 2025/09/11 | 3,752 |
| 1738507 | 대전역 성심당에 순수롤 파나요? 9 | ...... | 2025/09/11 | 3,182 |
| 1738506 | 이 대통령 "끊임없이 집값 대책 낼 것…주식양도세 10.. 6 | … | 2025/09/11 | 3,286 |
| 1738505 | 민주주의를 위해, 머슴을 뽑는 원칙부터 세우고 합의해 봅시다! .. | 깨몽™ | 2025/09/11 | 1,007 |
| 1738504 | 중고차 어디에 판매 하셨어요? 5 | 거래 | 2025/09/11 | 1,913 |
| 1738503 | 한국농협김치 세일합니다.https://pf.kakao.com/_.. 26 | .. | 2025/09/11 | 4,434 |
| 1738502 | 미용수업 세달째..자격증 딸 수 있을까요 4 | 미용 | 2025/09/11 | 2,139 |
| 1738501 | 김병기 오늘 역대급 장면 영상. /펌 42 | 헐 | 2025/09/11 | 11,637 |
| 1738500 | 사람들만나고오면 힘들어요 14 | .. | 2025/09/11 | 4,615 |
| 1738499 | 헐~ 이것도 이제 촌스러운 거군요 59 | ........ | 2025/09/11 | 25,185 |
| 1738498 | 와 교촌 너무하네요 15 | 후리 | 2025/09/11 | 10,564 |
| 1738497 | 냥아치... 2 | 지나가다가 | 2025/09/11 | 1,709 |
| 1738496 | 소변이 1시간마다 8 | .. | 2025/09/11 | 3,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