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콰이어트큐팅 무슨 뜻인가요?

뻥튀기 조회수 : 2,645
작성일 : 2025-09-06 15:04:23

정확한 발음인지  모르겠지만  들리는데로라면

콰이어트큐팅을 조장 하는 말은 아니다 라고 표현하던데 아시는 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39.120.xxx.1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넝쿨
    '25.9.6 3:06 PM (121.190.xxx.216)

    콰이어트 퀴팅 조용한 퇴사요

  • 2. return 0
    '25.9.6 3:07 PM (118.34.xxx.225)

    제미나이가 이렇게 알려주네요.

    "콰이어트큐팅을 조장하는 말은 아니다"라는 문장은 **"고요한 사직(quiet quitting)을 부추기
    거나 조장하는 말은 아니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콰이어트큐팅(quiet quitting)**은 직역하면 '조용한 퇴사'이지만, 실제로는 직무에 최소한의 노력만 기울이고, 업무 외적인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으며, 번아웃을 피하려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즉, 회사를 그만두는 것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업무에 몰입하거나 추가적인 노력을 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따라서 해당 문장은 어떤 특정 발언이나 표현이 콰이어트큐팅을 권장하거나 장려하는 내용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자 할 때 사용될 수 있습니다.

  • 3. 뻥튀기
    '25.9.6 3:08 PM (39.120.xxx.189)

    역시 고맙습니다 잘배웠어요 넝쿨님

  • 4.
    '25.9.6 3:40 PM (49.1.xxx.69)

    저도 덕분에 감사합니다. 큐팅이라고 해서 cute와 관련된말인가? 했다가 부끄럽네요

  • 5. Quiet quitting
    '25.9.6 3:53 PM (59.7.xxx.113)

    코로나때부터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 세계적으로 퍼지기 시작했어요. 중국에서는 이걸 부르는 말도 있는데.. 바닥에 누워있다던가.. 하여튼 승진을 도모하거나 출세를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게 아니라 그냥 주어진 일이나 하고..짤리지 않을만큼만 일하는 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015 갤럽) 이재명 잘한다 57%, 민주당 41%, 국짐 26% 8 2025/10/31 2,016
1755014 같은 수험생 부모한테 수능선물 줘도 될까요? 13 2025/10/31 1,833
1755013 김병기, 문진석이 큰 사고를 쳤는데 묻히고 있습니다 7 ... 2025/10/31 2,547
1755012 주식해보니 전 부자는 못 될 것 같아요ㅋㅋ 10 .. 2025/10/31 4,630
1755011 Ai법이 나와야되요. 3 ..... 2025/10/31 1,158
1755010 이재용,정의선,젠슨황- 소맥폭탄주 6 폭탄주 2025/10/31 2,093
1755009 지난번 퇴직금글에 이어서 써요 5 퇴직금 2025/10/31 2,419
1755008 인생이 재미가 없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19 ㅇㅇㅁㅂ 2025/10/31 3,939
1755007 코덱스 200 2 천만원 2025/10/31 2,546
1755006 자식농사 잘하셨다 하신 선배님들~개인시간 취미 얼마나 하셨을까요.. 22 뽀로로 2025/10/31 3,591
1755005 새끼 고양이 입양 얼마전에 알.. 2025/10/31 1,130
1755004 조현 “공동성명 문안 아직 협상 진행 중…11월 1일 타결 기대.. 1 뭐야 2025/10/31 1,434
1755003 하우스델리 수제 소세지 1 쏘세지 2025/10/31 775
1755002 은퇴 보상금 2 은퇴 2025/10/31 1,834
1755001 르방 키우는 재미가있네요. 14 ... 2025/10/31 2,235
1755000 ㄷㄷ미국 정치평론가의 국힘당 논평 6 .. 2025/10/31 2,108
1754999 주식쫄보의 후회 13 지나다 2025/10/31 5,632
1754998 50대 인지능력이 너무 느려졌어요. 8 ... 2025/10/31 3,989
1754997 댁의 남편 분들도 집안 가구나, 꾸미기에 간섭 하시나요? 26 체리몰딩 2025/10/31 3,203
1754996 백성문변호사 암투병하다 사망했네요 32 ㅇㅇ 2025/10/31 16,388
1754995 주식 초보 쫄보는 어제 삼전 팔고 현대차 추매 했어요.. 6 daf 2025/10/31 3,123
1754994 지수도 별로고요, 삼성전자 지금 사야되나요 11 주식지금 2025/10/31 3,558
1754993 저 공인중개사 합격했어용!! 26 궁금하다 2025/10/31 4,267
1754992 수종사 가는 길 좀 일려주세요 8 ㅇㅇ 2025/10/31 1,519
1754991 국정원 특채가 좋은 선택일지 고민중입니다 20 Iilili.. 2025/10/31 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