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나혼산 보신 분 저랑 같은 기분 느끼신 분

실없는궁금함 조회수 : 7,087
작성일 : 2025-09-06 11:55:36

어제 박나래 편에서 옆에 리정(댄서)이 앉았잖아요.

박나래가 리정을 안 좋아하는 것 같았는데 그렇게 보신 분?

리정이 박나래에게 물으면 박나래는 리정을 보고 말 안 해주고 리정쪽 다른 사람들에게 대답을 하더라구요. 그게 한 번이 아니라요.

 

리정은 그 쎄함을 느끼고 그 후부터 박나래에게  적극적으로 호응해주고 반응해주던데요.

 

저는 보면서 박나래가 리정을 안 좋아하는 가보다..

라고 느꼈는데요.

 

혹시 저랑 비슷하게 느끼신 분 있나요?

 

실없는 질문을 해봅니다.

IP : 220.122.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6 11:57 AM (175.213.xxx.190)

    그런가요?저는 그나마 리정이 리액션 잘 해준다 생각했어요

  • 2. oo
    '25.9.6 11:57 AM (39.7.xxx.47)

    리정이 박나래 추구미인듯. 힙하고 멋진 예쁨?
    거기서 오는 위축같은거

  • 3. ...
    '25.9.6 12:02 PM (220.122.xxx.104)

    제가 여초 집단에서 일해서 그런지 미묘한 뭔가 느껴지더라구요.
    기시감 같은거요.ㅎㅎ

    그래서 그냥 저처럼 느끼신 분 있으신가 해서 궁금해서 올려봤어요.

  • 4. 나무木
    '25.9.6 12:08 PM (14.32.xxx.34)

    그런 건 잘 모르겠고
    리정이 참 밝고 예쁘다
    리액션 잘 해준다
    박나래는 쫌 마이 과하다
    생각했어요 특히 어제

  • 5. ...
    '25.9.6 12:17 PM (121.152.xxx.59)

    아 저도 비슷한 경험있는데 같은 싸함을 느꼈거든요. 박나래도 그러나 보네요. 아휴.... 여직원들이 기가 좀 센 환경이었고 전 약간 아싸에 주눅든 상태에서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말을 꺼내면 그 대답을 딴 사람에게 얘기하던 일이 종종 있었어요. 몇십년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날만큼 쎄하고 기분이 안좋았는데.....

  • 6. ..
    '25.9.6 12:29 PM (223.38.xxx.140)

    전 어제 회차 못봤는데
    우리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너기 전
    애견카페 자주 다닐 때 리정 종종 봤는데
    싹싹하고 실물이 더 이뻐요
    에너지 있어보여서 젊음이 부럽더라구요

  • 7. ㅇㅇ
    '25.9.6 12:35 PM (175.213.xxx.190)

    어제 박나래 좀 과하다 생각했는데 박나래가 자긴 자기를 사랑한다는 뉘앙스로 야그했는데 코쿤이 뭔가 결핍이 있다는 식으로 받았어요 정확하구나 생각
    얼마나 조심스럽게 이야기했겠어요 리정은 이쁘더라구요

  • 8. ㅇㅇㅇㅇ
    '25.9.6 3:18 PM (114.30.xxx.122)

    리정 좋아하는데 그건 잘 못느꼈어요.
    리정이 애쓰며 리액션 해준다 하는 느낌은 받았어요.

    별개로
    코쿤이 참 현명하고 말을 예쁘게 한다고 느꼈어요.
    그야말로 자존감이 굉장히 높고 생각이 깊은 사람
    스마트함!

  • 9. 궁금
    '25.9.7 2:05 AM (116.32.xxx.155)

    박나래가 자긴 자기를 사랑한다는 뉘앙스로 야그했는데
    코쿤이 뭔가 결핍이 있다는 식으로 받았어요 정확하구나 생각

    무슨 뜻인지 좀 더 풀어듣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130 11월 스페인 여행 도움 부탁드려요. 7 부탁 2025/10/19 2,082
1752129 배구 한일전 4 joy 2025/10/19 2,036
1752128 저는 그릇욕심이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38 그릇 2025/10/19 7,314
1752127 층간소음으로 괴롭히는 위아래집, 고약한 집주인 모두... 전화위.. 5 dd 2025/10/19 3,210
1752126 태풍상사 좀 불편한게ㅠ 8 루비 2025/10/19 7,397
1752125 보유세 올리면 정권 100% 뺏깁니다 55 2025/10/19 5,554
1752124 흐르는 강물처럼 그영화는 어떤 의미 11 무리미 2025/10/19 3,520
1752123 아이 말투는 주양육자 따라가나요? (사투리) 10 11 2025/10/19 2,369
1752122 엄마들 말듣다보면 자기는 ㅗ홓ㄹ 2025/10/19 1,844
1752121 국감이 엉망이 되는이유가 3 ... 2025/10/19 2,177
1752120 절대 안사는거 있나요? 47 . . 2025/10/19 12,628
1752119 눈이 작아서 예쁘지가않아요ㅜㄴ 7 또도리 2025/10/19 3,215
1752118 발레리노는 왜 토슈즈를 안 신어요? 6 .. 2025/10/19 3,162
1752117 다이아 똥값 2캐럿도 매입을 안 한답니다 67 ... 2025/10/19 18,875
1752116 와 26순자도 뒷담화했네요 10 왕따 2025/10/19 4,331
1752115 주삭아가방 무슨 요일에 하는지 아시나요? 1 렛츠고 2025/10/19 1,983
1752114 인생 행복의 절반 이상은 잠이 결정하는 것 같아요 6 수면 2025/10/19 3,837
1752113 남편이 시몬스 헨리 3년도 안 썼는데 다시 템퍼로 바꾼다는데 돈.. 17 dd 2025/10/19 5,476
1752112 소설 H마트에서 울다 추천해요~~ 5 .. 2025/10/19 3,125
1752111 미우새 배정남 벨 6 이별 2025/10/19 5,254
1752110 붉은 반점이 생겼는데 병원 갈까요? 7 결정장애 2025/10/19 3,066
1752109 가방브랜드 추천해주세요 3 보따리 2025/10/19 2,017
1752108 새신발이나 새옷에 훔쳐가지 말라고? 달려있는 거 있잖아요ㅠ 5 급!! 2025/10/19 3,716
1752107 파김치가 짜고 쓰네요 6 .. 2025/10/19 1,854
1752106 조국혁신당, 박은정, 상습적 폭언과 위력행사! 국민의힘 법사위 .. 14 ../.. 2025/10/19 5,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