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근 후 장봐와서 살림하던 날이 더 많은게 내 인생인데

... 조회수 : 3,413
작성일 : 2025-09-06 11:37:51

이젠 문 앞에 배송되어도 힘드네요.

문앞에 쌓인 쿠팡박스보고 기가막혔던건 제가 늙어서 일까요.

이삿짐 온 줄

자잘한거 하나하나 박스에 별도로 담겨 배송됐네요.

굳이 박스 주으러 안 다녀도 되겠...........

 

IP : 122.38.xxx.1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6 11:40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오늘 아침 저랑 같은 경험을... ㅋㅋ
    저는 이마트 새벽배송이었는데 티슈3개짜리 한박스는 이해했어요 모양이 이러니까 그럴 수 있지 했는데 다른 박스에서 과자 두봉지 나온 건 이게 맞나 싶었어요. 걍 상식적인 크기의 과자(딱 새우깡 크기)인데 라면박스만한 거에 달랑달랑 아래에 비닐 완충제 깔고...

  • 2. ...
    '25.9.6 11:41 AM (122.38.xxx.150)

    버섯이 1+1인데 하나만 와서 이거는 고객센터에 전화해야겠다 했는데
    다른 박스에 하나 따로 있더라구요.
    콩나물도 1박스 파스타면 1박스 현미쌀소면 1박스

  • 3. ...........
    '25.9.6 11:44 AM (218.147.xxx.4)

    저도 박스보면 진짜 열기 힘들어요 ㅠ.ㅠ
    물건은 콩알만한데 상자는 산만큼 크고
    그런데 또 그거 사러 나가서 들고 오기는 싫고
    하 ㅠ.ㅠ

  • 4. ㅋㅋㅋ
    '25.9.6 11:49 AM (123.212.xxx.149)

    완전 이해해요.
    들고 사오는 것보단 덜 귀찮다 생각하며 매일 정리해요ㅠㅜ

  • 5. ....
    '25.9.6 11:52 AM (223.38.xxx.62) - 삭제된댓글

    저도 늙어서 그런가보다 해요.
    애 둘 밥해 먹여가며 집안일 하며
    맞벌이도 했었는데,
    이젠 퇴근하고 집에 가면 내 한몸 건사하기도 버거워요.

  • 6. ..
    '25.9.6 11:53 AM (211.235.xxx.211)

    배송센터별로 포장이 다른가봐요.
    그나마 냉장은 냉장끼리, 냉동은 냉동끼리 2박스로 배송와요.
    콩나물, 우유 등을 하나의 보냉백도 담아서요.
    갯수가 적은 날은 한상자로 오기도 하고.
    아이스팩이나 드라이아이스가 좀 많긴한데
    예전에 비해 재활용 쓰레기가 엄청 줄었어요.
    여기는 지방광역시.

  • 7. ㅁㅁ
    '25.9.6 12:09 PM (112.187.xxx.63)

    그 쓰레양산에 내가 이렇게 앞장선다고 ?싶은맘에
    일단 양심보따리가 띠끔띠끔
    근무할때도 자전거로 다니며 퇴근길에 사 담아오고

    백수인 지금은 더더
    전 쿠팡이란걸 내손으로 아직 안써봄

  • 8. ㅇㅇ
    '25.9.6 12:14 PM (223.39.xxx.173)

    저는 마트배송을 주로 쓰는데
    이거없음 밥 못 해먹을거같아요
    직접 장보러가면
    장보고 짐 풀면 방전이라

  • 9. 부자되다
    '25.9.6 12:46 PM (106.101.xxx.6)

    쿠팡 물류센터 알바나가는 친구가 그러네요
    본인도 이해못하겠대요
    시스템을 이상하게 만들어놓은거 같다고요
    작은거도 큰박스 등등

  • 10. 쿠팡프레싀
    '25.9.6 3:57 PM (140.248.xxx.5)

    자기들 비닐재활용이 아닌 박스를 신청해서 받으신 건가요???
    보통 프래쉬는 다 쿠팡 재활용에 오던데요. 내가 박스로 신청하지 않는 이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3379 치매엄마 생일파티 할까요 말까요 13 ㅇㅇ 2025/10/25 2,597
1753378 35-38억 정도로 집 사려면 18 2025/10/25 4,476
1753377 찐 영업직 1위는 신뢰감이 중요하네요. 5 2025/10/25 2,325
1753376 내란은 끝난게 아니네요 4 이런 2025/10/25 1,287
1753375 드라이기 전원코드가 휘었는데 사용해도될까요?? 3 궁금이 2025/10/25 936
1753374 월세 아파트 주의 할점 알려주실래요 2 월세 아파트.. 2025/10/25 1,372
1753373 cgv 영화관람권 등록방법 1 영화예매 2025/10/25 1,419
1753372 숨겨놓고 파는 짝퉁 명품옷을 사입어봤어요. 20 ㅇㅇ 2025/10/25 6,900
1753371 진짜 최저로 욕실 인테리어 얼마인가요? 8 .. 2025/10/25 2,279
1753370 尹측, '명성황후' 곤녕합 출입 논란에 "문화유산 알리.. 21 ... 2025/10/25 5,279
1753369 트레드밀 런닝시도 런닝화 신으세요? 3 런닝 2025/10/25 1,443
1753368 커버드콜 갖고 계신분 위험도 인지하고 계세요 5 double.. 2025/10/25 2,902
1753367 제가 4학년때 5 옛날에 2025/10/25 1,573
1753366 습도가 왜 이렇게 높나요? 7 ㅇㅇ 2025/10/25 2,016
1753365 내란을 내란이라 말 하지 않는 판사들 탄핵 해! 8 국민도분노한.. 2025/10/25 958
1753364 피코토닝... 해볼까요? 9 .. 2025/10/25 3,099
1753363 엄마와 나의 주민번호 뒷자리 7 흐음.. 2025/10/25 3,496
1753362 대법원장이 하급 판사 인사임명 -한국밖에 없다 47 000 2025/10/25 2,367
1753361 갈비찜을 하려는데 일단 고기를 다 삶을까요? 5 요리왕비룡 2025/10/25 1,387
1753360 Etf 모으는거 궁금해요 5 ... 2025/10/25 3,824
1753359 코스트코 마그네슘 약은 한 종류인가요? 2 코코 2025/10/25 1,283
1753358 1년 5천을 채 못 달려요. 신차는 아깝네요 9 신차중고차 2025/10/25 2,945
1753357 김거니 1 결국 2025/10/25 1,527
1753356 40대에 은반지하고 다니면 좀 그런가요? 13 ㅇㅇ 2025/10/25 3,021
1753355 국힘대표 장동혁이 부동산 소유 현황 ㄷㄷㄷ 42 ... 2025/10/25 3,997